내 여동생이 너무 자존감이 낮고 막 자기 못생겼다고 하고 부정적이야..ㅠㅠㅠ 여기에도 내 동생 같은 사람들 있을까 봐 글 쓰는 거야!! (참고로 아까 ㅈㅈㅊ 닮았었는데 지금은 ㄱㅅㅈ 닮았단 소리 듣는다는 글 썼었어) 진짜 나는 온 세상의 여자는 다 아름답고 예쁜 존재라고 생각해!! 진심이야 다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있거든 나도 학생 때는 생긴 게 신기하다는 조롱도 들어보고 진짜 내 외모에 자신감이 없었어 ㅠㅠ 막 집에 와서 울고 ㅠㅠㅠ 근데 언젠가부터 자존감이 높아지기 시작했는데..! 나는 샤워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ㅋㅋ 샤워를 하다가 거울을 보면서 나에게 말을 건네 막 나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내 얼굴도 쓰다듬고ㅋㅋㅋ애교섞인 그러면서도 진심으로 아이구 예쁘다~ ㅇㅇ이 너무 예뻐~ 웃는 것도 예쁘고 왜 이렇게 사랑스럽니~? ㅎㅎㅎ 이래...남이 보면 웃기겠지만ㅋㅋㅋ 진짜 나랑 대화를 자주 하려고 노력해 평소에도 부정적인 생각이 드려고 하면 딱! 머릿속에서 긍정적인 내가 나와서 대화를 하는 식? 그리고 평소에 거울을 자주 봐ㅋㅋㅋ 막 나에게 어울리는 이쁜 표정,미소를 찾아서 계속 연습하고 나를 보면서 웃어줘ㅋㅋㅋ그리고 집에서 립스틱을 바르면 내 모습이 이뻐서 너는 진짜 뭘 발라도 이쁘다~~~또 이런 식으로 말해ㅋㅋㅋ 진짜 내가 막 객관적으로 연예인들처럼 이쁘진 않지만 나는 나를 예쁘고 매력적이라 생각해 ㅋㅋㅋ 마음가짐이 진짜 중요한 거 같아!! 나는 내 여동생이 진짜 귀엽고 매력적이게 생겼다고 생각하거든 얼굴도 진짜 조그맣고 브이라인이야...근데 코가 커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더라고ㅠㅠ근데 누구나 다 완벽하지 않잖아? 자기의 단점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더 이쁘게 가꿔나갔으면 해!! 여기까지 글 쓸게! 진짜 나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ㅎㅎ 쀼들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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