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정너 아니고 나 진심 안말랐거든? 153에 48~49란말야 근육 하나도 없고 뼈는 얇은데 다 살인? 그런거 알아? 바지도 27입고 하체비만이라서 허벅지 엄청 두꺼운데 애들이 맨날 어00아 너 왜이렇게 마름? 이래 진짜 내가 말랐으면 걍 기분좋게 듣고 넘길텐데 이건 아닌것같아 몸매에 자신 없어서 맨날 박스티 입고 옷 크게 입고 다니다가 가끔 몸 조금이라도 드러나는 옷 입으면 맨날 말랐다 말랐다거려 가슴도 75B거든? 꽉 차지도 않고 A입기 좀 답답해서 크게 입는거란말야 뽕도 없고 그냥 천패드? 그런 브라자 입는데 가슴크다 그러고 왜 가리고다니냐 그러고 아 진짜 스트레스받아 다른애들한테 나 진짜 아니라고 몸무게랑 브라자사이즈 다 까도 야 아니야 너 몸이쁨 이러고 가 나 돼지거든 나보다 몸무게 많이나가는 애들도 근육인 애들은 몸 이쁘단말야 내가봐도 나는 살 출렁이고 말랑말랑의 극치를 달리는데도 한두명이 계속 그러는것도 아니고 학교 가면 안친한 애들도 와서 그러고 간다ㅎ... 내가 평소에 그렇게 뚱뚱해보였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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