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스킬을 가지고있는 누구라도 다들 첫화장은 있짜나??ㅎㅎ 난 중딩까지 틴트도 모르고 심지어 고딩1학년때까지 선크림도 잘안발랐어(기초도 띄엄띄엄 바른애한테 많은걸 기대하디 않디ㅎ) 중딩 에피소드 하나중 A친구가 B친구한테 틴트 선물해줬눈데 그걸 옆에서 본 나는 틴트가 1만원쯤(에뛷 디달이었둠) 한다 생각해서 사고싶지만 엄두도 내지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되면서 친언니가 대학에 들어감(3살차이) 언니도 대학들어간다고 화장한다면서 팩트랑 비비를 인터넷으로사면서 나도 같이 사자고해서 같이사게됨(지금 생각하니 언니 기욥다ㅋㅋ 인터넷이랑 로드샵에서 친구랑같이 막 쇼핑해왔눈데) 근데 뭐 바를 기회가 별로 없었던것같아ㅠㅜ 그리고 고2되면서 약간 멋같은것도 알게되고 친구들이랑 시내 중심에서 놀기시작하면서 고1때 산 비비랑 팩트바르고(선크림이랑 기초로 수분감을 많이 안줘서 다떳지마뉴ㅠ) 틴트도 3천원대사서 바르고 그렇게 바르는게 내첫화장이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눈썹도없고(내가 눈썹안그리고 셀카찍는다하면 눈썹이 아예 안나온다 내셀카의 눈썹은 창조라고 봐야할정도??) 1년후인 고3때 난 뭐 화장 나름 자신있었눈데 2년지난 지금 보면 졸사 한숨 나오고... 고2때,고3때 vip같은거 유지할 정도로 화장품 로드샵에서도 많이 사봤다 생각한다 알바해서 나름 돈이 좀 넉넉했움ㅋㅋ!! 지금은 그때처럼 많이 사지 않지만 나름 용돈모아서 고렴이 한두개도 사고 어울리는 톤도 나름대로 찾아가는 중인것같아 그렇다고 내가 막 뷰투버님들처럼 반딱반딱 잘하는건 절대 아님ㅠㅠ 예전보다는 나아지고 있댜그 생각햇!! 다들 첫 화장이 어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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