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내가 다이어트할때 진짜 학교에서도 쌤들이 독하다고 할정도로 밀가루, 튀김, 빵, 짠음식, 아이스크림, 매점 하나도 안가고 집에서도 누가 군것질사와도 물마시고 울면서 자고 심각할정도로 음식 엄청 참았어 그런데 치팅데이 있을때마다 그 음식을 못먹었던 스트레스때문에 폭식증와서 진짜 음식양 조절이 안돼 누가 그만먹으라고해도 계속 먹게되고 분명 배부른데 냉장고문 열고 음식찾고있고 이 닦아야지 그나마 폭식증이 자제되고.. 진짜 치팅데이때 눈뜨자마자 먹기 시작해서 자기전까지 계속 먹었어 먹고 후회하면서 토할까 생각도하고 진짜 우울증 걸린사람인줄 알았어 내가 워낙 식욕이 많은편이라서 원하는음식을 못먹는 스트레스를 폭식증으로 풀었던거일수도있는데 진짜로 매일매일 먹는건 살이 찌고 몸에 좋지않지만 가끔씩 적당량만 먹는건 문제가 없다고생각해 특히 나처럼 식욕이 넘치고 평소에 먹는거로 행복함을 많이 느낀 쀼들은 너무 극단적으로 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내가 말로만 듣던 폭식증에 걸릴 줄은 몰랐어 요즘에는 간식으로 먹고싶은거 간간히 먹어주니까 먹는양도 조절되고 살도 안찌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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