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항상 갈웜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톤다운된 장미색 쉐도우 많이 썼고 립도 벨벳레드 평소에 많이 발랐어!
근데 가끔씩 평소에 거울 보게 될때 있자나
그럴때 보면 내 얼굴이 뭔가 칙칙해보이고 좀 탁해보인달까
화장이 진해보이기도 하고...
이건 내가 화장을 못해서인건가?ㅜㅠ
그래서 요새 그런 톤다운된핑크레드 안쓰고
살짝 자몽핑크 밝은 색 발랐더니 얼굴이 확 사는거야
쉐도우도 톤다운 된거 말고 밝은 톤으로
그럼 봄웜에 가까운건가? 아니면 그냥 화장기술의 차이?
실제로 봐야 정확하겠지만...
아참 그리고 나는 주황끼도는 립이 완전 안어울려ㅜㅜ 그래서 칠리같은 색 안어울린다...벽돌색 고추장색같은거ㅜㅜㅜ
핑크빛 도는 레드?가 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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