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잡에 수정했던 내용 익뷰로 오라고 해서 다시 쓴다! 조회수랑 댓글 차이 많이 안 나면 죠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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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44~45키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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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현재! 찔거 생각하고 최대한 뺀거라서 저 때는 빼고 2년 쯤 지나서 한 3키로 쪘어 나 예전에 다이어트 진짜 열심히 했음 원래 162/54 얼굴이랑 복부빼고는 보통 체형이였어 !!! 살이 얼굴이랑 턱에 많아서 얼굴만 보면 통통한 애 같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서 항상 몸무게에 집착했었어 그러고 지내고 있었는데 한참 친한 친구랑 둘이 다닐 때 상대적으로 나보고 뚱뚱해 보인다고 ㅎ... 아무래도 예민한데 그래서 44까지 10키로 빼고 너무 가분수 같았고... 그래서 46~48 사이로 유지 했더 정보 필요하면 물어봐쥬 ㅎㅅㅎ +추가 글재주가 없어서 횡설수설해도 이해바라 ㅠㅅㅠ 나름 충격이였던 말을 듣고 무턱대고 계획도 없이 살 빼자하고 시작 한 다이어트였어 성공비결은 꾸준함이 아니였을까싶어.. 관절에 염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줄넘기를 2년동안 2000개를 비가오나 눈이오나 (밖에서 못 하면 실내에서) 매일했어 200개 씩 1세트 후에 10초 쉬고를 반복하며.. 심심해서 초닥교 때 배운 엑스자 가위바위보 등등 오만거 다 섞어가면서 한 듯ㅋㅋㅋㅋㅋㅋ 음 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플랭크 계획표? 그것도 맨날 지켜서 하고 요가 어플인가 스트레칭 어플인가 받아서 마음에 드는 자세 매일 하나씩 하고 잣음! 그리고 다리는 원래 예쁘단 소리 많이 들어서 다리부심 쩔었거든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보고 다리에 살쪘다고 쟤 옆에있으니까 다리 두꺼워보인다고 하니까 나는 진짜 충격인거야ㅋㄱㅋㄱㅋㄱㅋㅋ 그래서 집에 있는 시간 중에서 씻고 똥 싸고 밥 먹는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빌리프 레그 마사지 쿨링젤 바른 채로 마사지 해줬어 딱히 커다란 방법은 없었어~ 그리고 이제 젤 중요한 거!! 나는 어릴 때 부터 간식은 과일 이 외에 잘 안 먹는 습관이 되서 군것질을 안 해 단 것도 싫어해서 초콜릿같은 애들도 안 먹고ㅇㅇ 근데 나는 라면을 사랑해서 라면 안 먹는게 진짜 힘들었어 이건 방법이 없어 그냥 저거 먹으면 나는 식욕 터져서 여기서 끝니다 하고 참는 방법 밖에 없어 그냥 잠을 자든가 잠 조차 안 오면 오이 하나 먹고 잔 듯ㅎ.. 불쌍하군 그리고 가족들이 치킨 시키면 오기도 전에 방 문 닫고 방에 들어가서 할 짓함 ㅇㅇ 그리고 다들 물 많이 먹는게 중요하다고 하루에 2L를 마시라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난 하루에 물 딱 식사 후에 물 한잔 씩 먹어서 총 세잔 마시는게 끝인데 그런 내가 겁도 없이 시도했다가 화장실가면 그대로 물이 나오는 기분..? 여튼 그래서 물은 내가 할 수 없는 범위라 생각하고 접었지 ㅎㅅㅎ 진짜 식이조절은 1년은 어플 사용해서 칼로리 계산하면서 한 끼가 아니라 하! 루! 에! 500 안 넘게 먹었고 그 다음 1년은 아침밥은 밥 세 숟가락(..^^)에 김치랑 나물만 먹고 점심밥은 맛있는 반찬만 먹었다.. 지금 생각하니까 급식비 아깝네 사실 이 때 이미 살 빠진 뒤고 유지하는 기간ㅇㅇ 원래 내가 라면 좋아한다고 말 했잖아? 이때 저녁은 라면 끓여서 면만 먹고 일반식도 먹음 물론 양은 작지만 그리고 2년동안 미역국 빼고 국 한 번도 안먹어봄... 보시다싶이 안 먹은게 커서 그리 건강하게 뺀 건 아니야 이 전보다 아픈 날이 많았어 살은 1년 안에 빠졌는데 다시 찔까봐 무섭고 이 짓하기도 무섭고 겸사겸사 또 1년동안 미친 짓 했음 ㅎㅅㅎ 이렇게 쓰면 되는건가 ㅎㅅㅎ 여기 안 적힌 내용은 댓글에 질문하면 답 할게! ++++추가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빠뜨림 나 7일 중에 하루 정해서 그 날 한 끼는 먹고 싶은거 살 생각 안 하고 먹음ㅇㅇ 친구랑 약속도 있고 외식도 있고 그러니까 아니면 절대 못 할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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