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안 치고 세젤싫 입구에 그 화장품 묻어서 뚜껑 닫으면 온 천지 범벅 되는거 그쿔 화장품 처음 쓸때부터 그럼 그 신경 쓰는게 아예 천성인지 스트레스 받지도 않음 ㅋㅋㅋㅋㅋ 아님 엄마가 화장품은 피부에 바로 닿는거니까 관리 잘 하라고 교육시킨 효과가 엄청났거나.. (그러나 정작 엄마는 매우 Dirty하게 쓰심 덜리~~) 그래서 나는 다 써가는 화장품도 입구만큼은 새거임 날 잡고 휴지 면봉 준비해서 싹 다 닦아주기도 함 물스킨같이 점도 낮아서 흐르는건 케어를 잘 못한대도 그 이외의 것들은 거의 예외없이.. 마스카라나 틴트도 휴지로 막고 빙 돌려서 입구 닦아버리기 나 그래서 그거 신경쓰느라 다른 사람한테 화장품 빌려줘도 뚜껑은 꼭 내가 닫거나 나중에 다 닦앜ㅋㅋㅋㅋㅋㅋ 나같은 쀼들 있니? ㅇㅅㅇ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