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 뜯다보니 이상해져서 고친지 3년 됐고 계속 기르고 있어 깨지면 다같이 깎아서 새로 기르고 지금이 제일 긴 것 같아 원래 손톱의 거의 절반을 길렀는데도 아직 남들보다 작아 매니큐어 바르면 이만큼 기른거 티도안나고 보습맨날 하는데 막 겹겹이 벗겨지고 깨지고해서 이만큼이 최대야ㅠㅠㅠ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