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0 에서 다이어트 시작했고 요요 한번 왔었다가 지금은 166/49~50왔다갔다 하거든? 근데 내가 진짜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이 너무 심해서 미칠것같아 다이어트 초반에는 적게먹고 많이 움직였어 학교다닐때니까 근데 지금은 많이 먹고 다토해.. 내가 처음 먹은 음식이 나오거나 위액만 나올때까지.. 친구집가서 먹거나 밖에서 먹을때는 이정도면 됐다 싶은것도 혼자있을때는 자제가 안되게 먹어 식비가 80정도 나오면 말다한거지..ㅠㅠㅠㅠㅠㅠ? 요새는 밖에서 먹는것도 집가서 토하면 되니까 싶어져서 막먹어 걷기 힘들때까지 그리고 집가서 먹은걸 다 토해내.. 진짜 몸 안좋아지는거 느껴지고 돈이 너무 아까운데 자제가 안돼 미치겠어 토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 아니라면(ex 친구집.. 친구어머님한테 토하는걸 들켜서 진짜 혼났거든) 토하면 돼 라는 전제가 깔려있어.. 이게 식욕억제로 통제가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지금 미칠것같아ㅠㅠㅠㅠㅠㅠ 제발 나좀 도와줘ㅠㅠ 주변에서 몸 안좋아진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들었고 나도 이제 심각성을 느껴서 좀 고치고싶은데 답이없어.. 진짜 식욕억제나 약먹어서 도움이 된다면 뭐든 해보고싶거든..? 방법이 없을까 진짜? 나좀 살려주라 이러다 진짜로 죽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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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