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얼굴은 수부지인 여자사람이야 하지만 입술은 그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 즉 사막이었어 어렸을 때부터 각질이 많이일어나서 껍질도 많으니까 항상 입술뜯고 살았고 입술에 피가 항상 났어 그래서 엄마는 다고 립밤바르라고 별거 다사주시고 주위사람들은 안쓰럽게 봄 or 그만 좀 뜯으라고 면박 그래서 나는 립스크럽 제품 다 써보고 바셀린 바르고 입술에 랩씌운 채로 숨 못쉬고 자보고 등등등ㄷ으 엄청 힘든 시간을 보냈지 주위에 입술 덜건조한 친구들은 이해를 하지 못했오 손에있는 세균 감염돼서 항상 입술은 곪아 터지고ㅠㅠ 립제품 벨벳타입은 손도 못 대고ㅜㅠㅠ 결국 나는 젤틴트 조차도 얼룩덜룩해지고.... 그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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