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어..내가 ~척하는걸 되게 싫어하는데 다이어트는 안하는척 해야될 것 같아ㅠ내가 원래 되게 많이 먹는단말이야..급식먹을때도 맨날 깨끗하게 식판 비우고 친구들꺼 남으면 먹고 그런식으로 했더니 애들이 내가 먹는거 볼 때마다 ㅇㅇ아 밥 어디갔어?설마 다 먹은거야?와..식판봐 진짜 깨끗해..이러고 솔직히 한두번이 아니라서 좀 스트레스였거든..걔네도 그럴 의도는 아니겠지만..다이어트 한다그러면 다이어트 한다면서 그렇게 먹어?이런소리 할거같고ㅎ그래서 요즘 급식먹을때도 조금이라도 자제하려고 지난번에 밥을 조금 정말 조금 남겼는데 친구가 ㅇㅇ이가 밥을 남겼어!ㄹㄹ아 이것봐 ㅇㅇ이가 밥을 남겼어ㅠ이러는데 솔직히 좀 짜증났다..게다가 그렇게 말한애는 나처럼 많이 먹는애ㅋ걔가 자주 그러는데 자기도 많이 먹으면서 놀리듯이 그러는거 짜증나.걔 딴에는 장난이였겠지만...밥 왜 남겼어?이러길래 아..싱거워서^^이랬어ㅠ몰래 다이어트하기도 힘들어 참..지난번에는 초코바나나슈가 나왔는데 걔가 ㅇㅇ아 넌 왜 더 안먹었어?이러길래 솔직히 나도 더 먹고싶었지만 바나나맛을 싫어하는데도 정말 맛있었지만 아^^나는 바나나맛 원래 별로 안좋아해서^^이러고 말았다..학원에서는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그러면 니가? 뺄게어딨다고 이러는데 난 이것도 스트레스..뱃살만 많아서 그래보이는거지ㅠ내 성에 안찰수 있는거잖아ㅠ헐 쓰다보니까 길어졌다..쨌든 내가 다이어트를 티내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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