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166에 61 겉보기에 통통을 넘어선지 오래... 52까지 뺏을땐 44.. 지금은 66...... 굶어서 빼보고싶기도 하고 죽어라 운동도 하고싶은데 덩치에 안맞게 어릴때부터 빈혈이 심해서 한끼라도 굶으면 비틀비틀 조금이라도 무리하게 운동하면 기절 몸이안좋아서 ㅅㄹ도 거의 한달에 15일정도해서 산부인과에서 약받아먹는데 자꾸 몸탓하다보니까 안움직이게되고 얼마전부턴 60키로를 넘어버렸어 나같은 사람있니ㅠㅠㅠㅠㅠㅠㅠ 체중관리 어케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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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166에 61 겉보기에 통통을 넘어선지 오래... 52까지 뺏을땐 44.. 지금은 66...... 굶어서 빼보고싶기도 하고 죽어라 운동도 하고싶은데 덩치에 안맞게 어릴때부터 빈혈이 심해서 한끼라도 굶으면 비틀비틀 조금이라도 무리하게 운동하면 기절 몸이안좋아서 ㅅㄹ도 거의 한달에 15일정도해서 산부인과에서 약받아먹는데 자꾸 몸탓하다보니까 안움직이게되고 얼마전부턴 60키로를 넘어버렸어 나같은 사람있니ㅠㅠㅠㅠㅠㅠㅠ 체중관리 어케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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