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쉐도우는 안 어울려서 어쩌다 몇 달에 한 번 조금 바르고 안 발라. 근데 눈 밑에 글리터 발라서 반짝 반짝 거리는게 정말 정말 예뻐보여서 스틸라 다이아몬드 더스트랑 키튼 카르마를 샀어. 눈 밑에 바르고 나서 남은걸 눈두덩이에 찍듯이 바르거나 눈 두덩이에는 아예 안 발라서 거의 언더 글리터로만 사용해. 발렛 베이비랑 썬셋코브도 갖고 싶은데 이 두 개 사는거 돈 아까울까? 화장 진하게 하면 할 수록 안 어울려서 잘 하지도 않는데 욕심만 많아ㅠ (발렛이랑 썬셋 두 개 색 많이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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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