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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뜨거운 시청률을 보이는 가운데, 원작 웹툰을 그린 박태준 작가의 과거 ‘일베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정보/소식] "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4/11/9362c91b48c3e21453c3e83964d8ab1d.png)
![[정보/소식] "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4/11/b91d1c560971b908e7093fb986438531.png)
최근 유튜브 채널 ‘여의도옆문래동’에서는 박태준 작가의 과거 웹툰 장면을 다시 언급했출연진은 박태준의 이전 작품인 ‘외모지상주의’ 한 장면을 거론하며 “주인공이 초시계를 보며 ‘5분 23초’라고 말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이 5월 23일이다. 5분이면 5분, 5분 30초면 30초지.
5분 23초는 뭔가. 창작자는 이런거 하나하나 그냥 넣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이어 “말풍선 뒤 간판에는 ‘Rock Owling’이라고 적혀 있다”며 “다양한 연령, 다양한 세대에 일베적 사고 깔려있다
이런거 재밌다고 낄낄하며 그렸을 거 아냐”했다.
그러자 또다른 패널은 “은근슬쩍 넣어놓았구나. 처음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박 작가의 일베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도 외모지상주의 작품속, 한 조폭이 식사하는 장면이 노 전 대통령의 먹방장면을 그대로 렌더링해 희화화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2021년엔 ‘욕망일기’에서 웃음소리 ‘훠훠훠’ 표현이 도마에 올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일베에서 희화화하는 방식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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