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오랜 시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곧 종료된다. FA(자유계약) 신분을 앞둔 유리가 재계약을 맺을지, 새로운 회사에서 둥지를 틀지 관심이 쏠린다.
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유리는 내달 연습생 시절부터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을지, 새 소속사와 손잡을지 고심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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