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MJ는 오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2026 MJ FANMEETING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한다.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두 차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단독으로 마련하는 공식 팬 행사다. 공연 형식보다 팬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코너를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 중략 (위 해당 팬미팅 포스터 관련 내용) -
최근 MJ는 음악과 뮤지컬을 오가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지난해 말 스페셜 싱글‘12시 25분(CLOCK)’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뮤지컬 ‘더 미션: K’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6 MJ FANMEETING ‘The Hangout’’ 팬클럽 선예매는 9일 오후 7시, 일반 예매는 10일 오후 7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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