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몰래 하다가 매니져한테 들키고ㅜㅜ
지금은 배우로 잘되서 다행이야
이준영 집에 빚도 있고 한국 활동 없는 무수입 상태라서 뭐라도 해야 되니까 집 앞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 시작했는데 그때 당시 매니저 형이 담배 사러 와서 창피해서 엄청 울었는데 알고보니 매니저 형도 준영님 내려주고 나서 울었다고 .. 그때 입에 달고 살던 말이
— by (@by_jun97) July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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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꼭 성공할 거야” pic.twitter.com/Zec2ivUa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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