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언주 의원을 겨냥한 디지털 합성물을 제작하고 퍼뜨린 당원을 제명했다. 당 국민소통위원회는 해당 인물을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이언주 의원실은 8일 "민주당 국민소통위 명의로 이 의원에 대한 합성음란물을 생성, 유포한 사람에 대한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최고위에서 해당인에 대한 당원 제명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보/소식] 이언주 합성물 만든 민주당원 제명…당 차원 고발도 추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9/4/c4c27de4976e583ac0d1ee74ef696d44.jpg)
이 의원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지난 3일 제작자와 유포자 등에 대한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알렸다. 법무법인은 "피의자는 이 의원을 대상으로 노골적 성적 모욕과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표현과 함께 음란 이미지에 피해자를 합성한 게시물을 온라인에 제작·게시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763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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