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KATSEYE)가 첫 극장 개봉 다큐멘터리로 팬들과 만난다.
하이브-게펜 레코드는 8일(현지시간) 캣츠아이의 다큐멘터리 영화 ‘KATSEYE: WILD HEARTS’(캣츠아이: 와일드 하츠)를 오는 8월 12일부터 전 세계 극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상영 국가와 극장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앞두고 공개되는 캣츠아이의 첫 극장 다큐멘터리다.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시절부터 글로벌 무대에 서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았으며, 팬덤 아이콘즈(EYEKONS)와 함께한 시간도 함께 조명한다.
- 중략 (위 해당 다큐멘터리 영화 및 포스터 관련 내용) -
연출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비커밍(Becoming)’으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나디아 홀그렌 감독이 맡았다. 제작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팝스타 아카데미’를 만든 인터스코프 필름스와 보드워크 픽처스가 참여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0573

인스티즈앱
김부장은 왜 체감이 아예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