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패널도 주목한 김민주 언니 진리, 첫 오디션부터 주연…아우터유니버스 새 얼굴 됐다
— KBS WORLD Enternews (@kbsworld_enter) July 8, 2026
‘하트시그널5’ 등장만으로 시선 집중…‘김민주 친언니’ 진리, 아우터유니버스와 전속계약
[출처: 아우터유니버스]#진리 #JINRI pic.twitter.com/kmALufk7Az
9일 아우터유니버스 원욱 대표는 “진리는 카메라 앞에서 사람의 시선을 끄는 힘과 아직 보여주지 않은 가능성이 큰 배우”라고 소개하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진리 또한 이날 소속사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아우터유니버스와 함께하게 돼 설레고 감사하다”며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경험을 쌓고, 오래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영화 오디션에 합격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친 진리는 앞서 채널A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출연자 김민주의 친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리는 김민주의 가족으로 등장해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눠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우터유니버스에는 배우 정재영, 김영대, 진호은, 채원빈, 정보민, 김지안, 윤현수, 손현우 등이 소속돼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00252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