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요.”
— 승아 (@agigangchoe) July 9, 2026
모두가 가해자들의 미래를 생각해줄 때, 피해자들은 말을 아끼고 체념을 하고 설명할 의지를 잃는다
가해자들이 당당하게 혐오할 때, 피해자들은 본인의 행동이 혐오의 정당화가 될까 싶어 자기검열을 한다
이 학생들은 누가 보호해주지 pic.twitter.com/hOoStoV2wY
이번 사건 흘러가는 꼴만 봐도 가해자의 사정은 그렇게 이해해주면서 피해자 생각은 1도 안하고 2차가해가 난무하던데 학생들이 무기력함 먼저 배우는 이 상황이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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