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맞는 말 했는데, 왜 들 난리인지”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자신의 저격 글을 두둔하는 누리꾼 댓글을 캡처한 화면이 담겼다.
앞서 고영욱은 12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을 올리고 “이리도 방송이 좋을까.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려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고 적었다. 이름을 직접 쓰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유재석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고영욱은 11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을 올린 뒤 “장인이라고 해야 될까. 술 마시랴 방송하랴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며 “하긴 ‘동물농장’을 보면 눈이 항상 풀려 있던데”라며 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동엽을 겨냥하기도 했다.
앞서 고영욱은 12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을 올리고 “이리도 방송이 좋을까.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려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고 적었다. 이름을 직접 쓰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유재석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고영욱은 11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을 올린 뒤 “장인이라고 해야 될까. 술 마시랴 방송하랴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며 “하긴 ‘동물농장’을 보면 눈이 항상 풀려 있던데”라며 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동엽을 겨냥하기도 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