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산재 사망자 현황]
산재 사망 253명 '역대 최저'
산재 사망자 감소 폭 가장 커
노동부, 여름철 산재 예방 집중
"살자고 돈 벌자고 간 직장이 전쟁터가 된 것 아닙니까. 아주 심하게 얘기하면 법률적 용어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아닙니까."(이재명 대통령)
"(산재를 줄이는 데) 직을 걸겠습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지난해 7월 29일 국무회의
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가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재명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거둔 성과다. 정부는 산재 감독 체계를 더 강화하고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산재 사고 예방에 힘을 집중할 계획이다.
노동부는 "동일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되는 기업에 대해 본사를 포함해 특별 감독에 준하는 감독을 즉각 실시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출근하는 모습 그대로 퇴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1423060005748?did=NA

인스티즈앱
집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있는 와이프.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