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 나 여행도 보내주고 필요한거 있으면 사다주고 어디 아프다 하면 병원 데려가주고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이래서저래서 좋아 아들 :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든든해이런글 봤는데 ㄹㅇ 공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