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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천여리 이타심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감도 안옴 절벽에 떨어지기 직전인데도 강욱이 내민 손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의 팔을 감싸 버리네😳 pic.twitter.com/cmwK7DZiCC
— 휘뿐세상🍀 (@onlyhwiworld) July 19, 2026
진짜 개착하다
이타심 장난아니네
나였으면 귀신 보든 말든 냅다 손 잡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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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착하다 이타심 장난아니네 나였으면 귀신 보든 말든 냅다 손 잡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