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논란을 계기로 민주당이 여전히 청년을 '선거용 구호'로 인식하고 있다는 비판만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2030 민심의 이탈을 확인한 후 연일 '청년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지도부와 기성 정치인의 이해관계가 걸린 사안에선 청년에 불리한 결정을 반복하면서 '꼰대·기득권 정당'임을 자인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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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란을 계기로 민주당이 여전히 청년을 '선거용 구호'로 인식하고 있다는 비판만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2030 민심의 이탈을 확인한 후 연일 '청년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지도부와 기성 정치인의 이해관계가 걸린 사안에선 청년에 불리한 결정을 반복하면서 '꼰대·기득권 정당'임을 자인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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