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가 잔인하고 심장 쫄리는 영화 절대 싫어해서 개연성 그런 걸 떠나서도 엄마가 완전 싫어할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냥 어느정도 싫어할까의 문제엿는데 다 보고 나오니까 어우.. 역시 심장 쫄리는 거 싫어 이러더니 며칠 지나고 아니 근데 호프 진짜 괜찮앗던 것 같다 계속 생각나고 또 글케 생각하다 보니까 더 좋아진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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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마가 잔인하고 심장 쫄리는 영화 절대 싫어해서 개연성 그런 걸 떠나서도 엄마가 완전 싫어할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냥 어느정도 싫어할까의 문제엿는데 다 보고 나오니까 어우.. 역시 심장 쫄리는 거 싫어 이러더니 며칠 지나고 아니 근데 호프 진짜 괜찮앗던 것 같다 계속 생각나고 또 글케 생각하다 보니까 더 좋아진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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