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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인영 3일 전 N리센느 6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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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6
이 글은 12년 전 (2013/11/2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여공남수썰 끌올 | 인스티즈


"아, 우지호 내가 진짜 후회없게 만들어준다고"

'미친, 나 존ㄴ바쁘거든? 끊어라."

"아, 진짜 너 후회한다? 치킨도 시켜놓을께"

'아, 시ㅂ 문열어놔라'


흐흐, 이로써 우지호는 섭외완료. 일부로 좋은거 구해놨다며 우지호를 집으로 불렀다. 그래, 물론 좋은거는 맞다. 다만 그게 영상이 아닐뿐.

대충 내가 피땀을 흘려가며 겨우 모은 돈으로 산 여러 기구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다, 곧 들리는 우지호의 발걸음소리에 오케이.

하고 침대옆 서랍으로 다가가 얼른 그 안으로 넣어놓고 우지호가 입장하기만을 기다렸다.


"아, ㅈ나 귀찮게 하네. 그냥 메일로 보내지."


얌마, 이런건 마주보면서 보고, 건네주고 하는거야. 우지호의 어깨를 툭, 치며 말하니 어우, 변태년. 하며 질겁하는 표정을 짓고는 자연스레 내 방의 컴퓨터 앞으로 앉는다.

치킨은 시켜놨냐. 어이고, 치킨에 미. 우지호의 말에 아. 어. 파닭시켰음. 하고 대답하니 아, 미친. 오늘은 후라이드 먹고싶었는데.

라며 자신의 발가락을 본체에 가까이 하는 모습에 질겁하며 아, 미아. 내 컴퓨터 썩어. 라며 의자를 침대쪽으로 휙, 밀어버리니 역시 내가 힘은 좋은지,

우지호가 바로 뒤의 침대에 부딪치니 의자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곧 바닥과 몸을 맞췄다.


"아, ㅁ친년아."


바로 잡히는 베개를 집어 나한테 던지는 행동에 얼른 피해버리니 아, 돼지년이 빠르기는 ㅈ나 빨라. 하며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오케이, 마음에 든다.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에 우지호 옆에 발라당, 누워서는 우지호가 던졌던 베개를 우지호의 얼굴에 가져다대 꽈악, 누르면 아, ㅁ친년아. 하지말라고.

라면서 밀어내는게 웃겨서 으하하하하 하고 웃으면 아 좋냐? 한다.


그러다 어, 짱좋음. 하면서 그냥 자연스레 입술을 부딪쳐보면 나를 밀어냈다가, 아, 이빨좀 닦고 댕겨라 가시나야. 라며 다시 입 맞추는 꼴에 에이씨, 하며

우지호의 윗옷을 얼른 벗겨냈다. 그러면 우지호도 나를 벗길려는 행동에 우지호의 얼굴에 나의검지 손가락을 가져다대 노노노. 하며 흔들어 보이면 그냥 나를 본다.

야, 내가 알아서 할꺼야 건들 니니해. 내말에 허, 하고 웃으며 가만히 있기에 얼른 우지호의 몸에 입을 가져다대 젖도 안나오는 유두를 그렇게 빨면,

아흐, 미,친, 피빨아먹냐. 우지호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입술을 떼 붉어진 가슴께에 손을 가져다대 침으로 젖어 빛나는 듯 보이는 유두를 그렇게 자극하다,

우지호의 바지를 벗기면 우지호가 잡으면서, 야. 너는 안벗냐. 라는 말에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면 에라이, 혼자 다 해쳐먹어라. 라며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 것을 돕는다.



그렇게 조금 서있는 우지호의 성기를 입에 물어 쭈욱, 입안의 끝까지 담아냈다 잠시 뱉고서 이야, 우리지호 고추 많이 컸네. 응? 내말에 그치? 내가 좀 큼.

하고 ㅈ부심을 부리는 탓에 어휴, 하고 손으로는 우지호의 위쪽을, 입으로는 아랫쪽을 그렇게 자극하다보니 곧 정액을 뱉어내기에 바로 우지호의 뒤에다 뱉어 바르면

헐, 야. 설마. 아, ㅆ발년아 아, 하지마라. 라며 뭐 뒤로 섹스하는 법은 어떻게 알았는지 말리며 몸을 일으키려는 우지호에 씁, 나 우지호 1회 이용권 쓰겠음. 이라며

생일날 받은 우지호가 만들어준 쿠폰을 들이대면 아, ㅆ발 내가 내 무덤을 팠네. 라며 다시 몸을 맡긴다. 이런게 이런데 쓰일 줄 이야. 내가 참 자랑스러웠다.


"짜잔, 우리 지호 이게 뭔지 보이겠지?"


예쁜 핑크색의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흔들어보이면 아, ㅁ친년아. 아. 아. 라며 마지막의 아. 가 인상적이게 말하는 우지호의 모습을 보며 괜찮아, 이 누나가 다 책임져 줄게.

라며 우지호의 입안으로 나의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지 나름대로 열심히 빠는데, ㅅ발 친구임에도 겁나게 야한 모습에 없는 ㅈ이 설려했다. 와이씨, 우지호.

우지호의 침이 가득 묻은 손가락을 우지호의 뒤에 넣어보면 아까 발라놓은 정액과 함께 스물스물 들어가는데 한개임에도 꽉꽉 조인다. 그렇게 마구잡이로 움직이다

두개, 세개, 네개까지 늘려보면 우지호가 어느새 앓는 신음을 낸다. 그렇게 이때다 싶어 얼른 바이브레이터를 박아보면


"아!! 아! 흐으, 응, 읏"


어? ㅅ발 이게 무슨 소리지. 우지호를 쳐다보면 우지호가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아. 보지마. 라는 모습이 꽤 귀여워 얌마, 손 떼봐. 명령임. 하면 아, ㅆ발 ㅈ같은년.

하며 자신의 붉어진 얼굴까지 딱 보여주는데, 이야. 정말로 내가 ㅈ이 없다는게 안타까웠다. 지호야, 난 왜 ㅈ이 없지. 있으면 내가 직접 박아줬을텐데.

나의 말에 ㅁ친 넌 땅콩만큼도 안됐을꺼다. 라고 답해준 덕북에 이씨, 하며 바이브레이터를 끝까지 확, 밀어버리면 아아! 아, 잘, 못..흐흥...으응. 했어.

라고 앓는 소리와 함께 말을 내뱉는 모습에 흐흐, 하며 진동을 한번에 최대로 확 올려버렸더니 아앙, 앙. 흐응. 하며 정말 대단한 소리를 내뱉는 모습에

구경하며 이리, 저리 바이브레이터를 움직여보니 갑자기 남자놈이 교성을 그렇게 내지르는 모습에 그곳만 막 찔러보면 정말로 죽겠다는듯 자신의 몸을 자연스레 흔든다.

그러다 이제서야 우지호의 ㅈ에 눈길을 가져가니 정말 핏줄까지 서서 터질듯 한 모습에 대박. 하며 움켜쥐어보면, 으앙. 하며 반응한다.


"미친, ㅈ나 귀엽다"


여전히 바이브레이터는 진동을 최고로 올려놓고 그렇게 우지호의 ㅈ을 손으로 가지고 놀듯 하면 곧 우지호가 아, 아아. 하면서 정액을 뱉어내는 모습에

바이브레이터도 빼냈다. 그리고 우지호가 들뜬 숨을 내뱉었다. 어때, 좋았냐. ㅈ나 궁금하네. 내말에 우지호가 힝. 하더니만,


그거 나 선물좀.









-

우왕 1개월만이야


이글


허헣ㅎ 자야징 안뇽

대표 사진
칠봉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야 사랑해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헐짱시다ㅠㅠㅠㅠ짱ㄷ차유ㅠ부치텀 진짜 내가 완전 좋아하는거 엉어유ㅠㅠㅠㅡ 벌아 이거 지후니도 지후니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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