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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2/11/13) 게시물이에요

 

 

공찬톡이 왔습니다. (음마주의) | 인스티즈

 

 

 

공찬이랑 익인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만큼 사귀는 사이야.

근데 안타깝게도 익인은 공찬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공찬이가 사귀자고. 사겨주라고 징징대서 익인은 공찬의 외모만 보고, 썸씽도 없이 바로 사귀게 되어버렸어.

사귀기전, 복도에서 몇번 마주치긴 했지만 항상 볼때마다 익인을 보는 눈빛이 부담스럽고 그랬었어.

그래서 사귀고나서 며칠 되면서 공찬이의 음담패설,욕이 난무해져가.

하지만 친구들 앞에선 애완견처럼 귀엽고, 토나올정도로 사랑스러워.

익인은 그걸 도저히 못 참겠어. 사귄지 이제 겨우 7일째 되는날, 공찬이랑은 도저히 안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익인은 공찬이를 집앞으로 불렀어.

"너. 나 좋아하긴해?"

 

"뭐, 어쩌,라고. 해줘?"

 

 

공찬톡이 왔습니다. (음마주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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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
뭐라카노 니 진짜 내가 만만한가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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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어ㅋ 만만해. 너도 솔직히 말해. 하고싶잖아 나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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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3
뭐라캐쌌나 니 돌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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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어. (실실 웃으면서) 그래 나 돌았다. 니 먹고싶어서 돌았다.. 어쩔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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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4
꺼지라 내 갈끼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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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너 왜그래ㅎㅎ 사투리 쓰니까 더 꼴리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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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9
(밀면서)니 역겨운 면상 저리 치아라 니같은거 필요없다 앞으로 두번다시 만나지말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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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팔목을 끌은다) 그렇게 못하지.. 난 너랑 끝장 보고싶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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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4
내 니랑 끝장을 와보는데 손안놓나? 꺼지라 와이러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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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쉿. 사람들 다깬다. 나랑 안자? 그래 그럼.(끌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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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3
놔라!!!치아라!!!!!아프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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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들어 안아서 침대에 놓는다) 하, 계속 발버둥 쳐봐. 누가 이기는지 보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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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5
그래 니 내 강간한번 해보라 내가 니 경찰서 데려가서 은팔찌하나 자랑스럽게 채워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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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픽 웃는다) 너 진짜 말 웃기게한다^^ 강간? 서로 원하는데 이게 강간인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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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7
내가 안원하니깐 그럼 꺼져줄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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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자꾸 거짓말해. (쇄골에 키스를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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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1
(뺨을때리고) 장난하나 니가 보기엔 이게 거짓말으로보이나 니 싸이코가 내가 진작 꺼지라카지않았나(아까 꽉잡고 끌고와서 빨개진손목들이밀면서)니놈때문에 여기 생채기난거 안보이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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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아. 내 뺨 때렸네? 그럼 쌤쌤 아니야, 자기야? 나도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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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2
자기야? 웃기고 앉아있네 아픈데 우짜라꼬 내간다 (서둘러 자리를 떠나려고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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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허리를 감싼다) 자기야, 나 너 못보내. 자기한테 향기나. (쇼파에 앉으면서 무릎에 앉히고 스킨쉽을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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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4
(허리에서 손을떼려고 해보지만 떼어지지가않자 포기한다)어디 니 해보고싶을때까지 해봐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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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응. 알겠어 자기야. (허벅지를 쓰담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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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6
흐으....하아(가만히 신음만흘리며 쳐다본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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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그렇게 쳐다봐? (침대로 데려가서 눕힌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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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8
니가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쳐다보는데 와 안되나 눈깔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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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아니, 니랑 눈마주치는게 좋아서. 예쁘네 자기? (옷을 벗기며) 왜그렇게 말투가 날카로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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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0
내가 이렇게 당하는와중에 오빠오빠거리면서 니 비위나 맞추게 생겼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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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싫어? (팬티를 벗긴다) 들어갈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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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2
흐읏... 그럼 좋겠나 들어오지말라캐도 들어올거면서 와 묻나 흐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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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살살할게 나만 믿어, (세게 한다) 흐아,.. 하.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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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3
(풀린눈으로)흐아...하...으하...하읏...니...살살한다면서...하...하아...아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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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하아..자기야. 쌋어.. 이제 집에 가도돼, 마지막으로 키스 한번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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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5
구질구질하게 키스까지바라지마라 웃기는자식 내가 몸한번대줬다고 착각하지마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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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
아,아니...그 말이 아니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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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럼? 뭔데, 솔직하게 얘기해. 하고 싶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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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5
뭐야 지금 내가 장난치는걸로 보여?지금 그런말 할때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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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럼 왜, 뭐 섭섭한거 있어 자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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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5
이중인격자야?내 친구들 앞에서랑 내 앞에서랑 다르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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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글쎄? 나도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한번만 자주면 안돼 자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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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8
뭐 자줘?너 나랑 자려고 만나는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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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럼. 이 나이땐 다 그러는거지. 너도 한번쯤 경험해 봐야되는거 아니야? 한번만 같이 자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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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5
뭐?나랑 자려고 만난다고?야 너 진짜 어이없다 그냥 가라 너 필요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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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누가 날 집앞으로 불러냈는데? 왜 그냥보내? 끝장은 보고 자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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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9
뭐 끝장 보고자?한번 자고 버리게?내가 걸1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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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같이 자는게 나쁜거야 자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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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4
너 진짜 어이없다 그래 맘대로 해봐(울먹거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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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알겠어. (손목을 끌고 집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키스를 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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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8
(인상을 구기며 밀어낸다)너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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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좋잖아.. (침대에 눕힌다) 풀어줄게. 가만히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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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
뭐?ㅋ......... 어........ 해줘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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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뭐? (당돌해서 웃는다) 어디부터 해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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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
그냥 벗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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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진심이지. 안으로 들어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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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
ㅇ..아니 그게아니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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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럼 뭐? 순진한척 하지마... 너도 다 알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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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7
하..됐어 내가너랑 무슨얘길하겠어 우리그냥헤어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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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헤어지긴 뭘 헤어져. 헤어지더라도 자고 헤어져야지. 안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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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2
너 진짜 답없다 그래 니마음대로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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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끌고 집으로 들어간 뒤, 침대로 밀어낸다) 그래. 내 마음대로 할게.(단추를 풀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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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3
어디한번해봐(눈물을 꾹 참으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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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키스를 한다) 하.. 너 진짜 나 미치게한다. 가만히 있어, 단추 풀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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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0
너 진짜무서운애구나..(눈물을 흘리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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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위에 올라탄다) 어디부터 해줄까, 응? 말만해. (브라 후크를 푼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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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7
시끄럽고 벗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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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너부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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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6
아........그...장난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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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갑자기 주춤해? 무서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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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1
응....너 요즘....무서워... 나좋아하긴하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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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어. 좋아하지. 니 입술이랑.. 니 목이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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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0
무슨말이그래...... 안되겠다 우리 헤어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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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뭘 헤어져.. 한번은 자줘야 되는거 아니야? (가까이가서 잡고 키스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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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6
헐.. 너뭐하는짓이야..?.... 미쳤어?.... (뺨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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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익인을 한번 바라보고는 미묘한 웃음을 짓고는 다시 진하게 키스를한다) 하아. 시ㅂ, 나 빡치게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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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1
너...너뭐야.... 진짜 됐어 우리 헤어진걸로해 더이상 못만나겠다 나간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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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 안고는 스킨쉽을 한다) 하..자기야. 반항하면 못써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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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8
너나랑둘이서만잇을때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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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이런거 한두번 아니잖아, 너도 나 사랑하잖아. 안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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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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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게 아니면 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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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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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좋은데? 니 몸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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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럼, 내일 애들한테 잤다고 말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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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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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래. 그럼 진짜로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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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난 너때문에 짜증나. 그만 튕겨, 좋으면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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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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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딴 여자애들은 벌써 끝냈지. 이제 너차례인거 뿐이야, 응? 내 얼굴 똑바로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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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내가 너 못보낸다니까...? 한번만 자주면 없었던 일로 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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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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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달려가서 백허그를 한다) 자기야, 나 빡치게 하지말고 잘들어. (귀에 속삭인다) 한번만 자면 다돼. 알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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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0
이게 그말이아니잖아 너가 진심으로 날 좋아하긴해?도대체 우리사인 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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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뭐긴. 서로 좋자고 하는 사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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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1
나 좋아하긴 하냐니까 무슨 소리야, 그냥 즐기는 사이? 어? 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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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즐기긴 뭘 즐겨? 솔직히 사귀면서 나만 손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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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9
어, 그래. 니가 손해면 그냥 여기서 끝낼래? 난 나보다 과분한 놈 만날만큼 능력있는 년이 아니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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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너도 좋잖아. 누가 니보고 능력있데? 우리 둘다 그냥 ㅆㄺ 되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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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6
니가 이런 놈인 줄 진작에 알았다면 시작도 안 했어. 나 지금 되게 후회해. 그냥 끝내자, 찬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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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렇게 못하지.. 너가 나 이렇게 만들었잖아 오늘. 집앞으로 불러낸게 누군데.. 한번쯤 자야 안서운하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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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2
너 진짜 바닥을 쳤구나. 아니, 차라리 너랑 잘 바에 그냥 지나가는 아무나 잡고 자는 게 더 낫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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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무슨.. 차라리 얼굴보고 자는게 낫지않겠어? 니가 나 얼굴보고 사귄듯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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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38
너는 내 몸 보고 사귄 거 아니야? 한 번 따먹고 그냥 버리려고, 내칠려고. 그런 거잖아, 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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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래. 따먹고 버릴려고. 그게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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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49
너 진짜 인간말종이다. 그래, 한 번 대주는 게 대수겠냐. 그냥 따먹든지 말든지, 니 마음대로 해. 개자식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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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침대에 눕힌다) 단추 풀게 자기야. 그리고 안에다 싼다. 밖에서 싸면 찝찝해, 알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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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3
(순순히 누운 채로 이미 체념했다는 듯이 눈을 감는다) 니 마음대로 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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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자기 착하네? 살살 해줄게 나만 믿어. (키스를 하면서 삽입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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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5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듯 신음을 꾹 참는다) 빨리 해, 제발. 응? 찬아, 얼른 해. 나 집 가고싶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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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신음 참지 말라는 듯이 세게 한다) 하아..하아, 자기 이렇게 보니까 존x예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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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7
(거세지는 움직임에 참았던 눈물이 흐른다) 아아, 아파. 흐, 공찬식, 나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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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울지마아. 왜울어. (눈물을 닦아준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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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59
(덜덜 떨리는 입술과 몸을 진정시키고 너의 손을 쳐낸다) 이제 진짜 끝이야, 너랑 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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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알겠어, 집에 보내줄게. 응? 울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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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1
안 울어, 누가 울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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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갑자기 왜 쎄졌어? 자기 몸 차다. 따뜻하게 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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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4
나 위하는 척 하지 말아. 빨리 싸고 끝내. 니 얼굴 보기도 싫으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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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아무말 없이 세게한다) 하읏.... 다 됐어 일어나. (손으로 입술을 가르키며) 뽀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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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2
너나왜만나?즐기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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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그래 즐길려고. 즐기려고 만난다. 어쩔건데? 헤어지자고 하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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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0
하너뭐잘한짓이라고당당한데?그래헤어지자너랑더이상못사귀겟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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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누구 마음대로? 난 안헤어질건데. 애들 앞에선 안헤어졌다고 말할건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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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27
나언제까지니울타리안에갖혀서살아야되는건데...나힘들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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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한번만 자줘, 그럼 없던일로 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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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14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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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소
왜, 순진한 척 하지마...너도 오늘 바라고 온거잖아. 안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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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66
미래에서 왔씁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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