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걔? 지금 아마 체육 창고에 있을 걸.
그래, 고마워.
하…, 아으…….
여기 있었네, 백현아? 근데 어디 아파?
가, 으…가까이 오지 마…. 흐으…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 없는데 발이 지 마음대로 너한테 걸어가는 걸 막을 마음도 없어.
아, 아! 지, 금 뭐 하는…하응, 으! 제발, 그…만…!
후…, 내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 넌 그냥 얌전히 박히면 돼, 백현아.
아니, 미래의 태영이 엄마.
| 이 글은 11년 전 (2014/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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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걔? 지금 아마 체육 창고에 있을 걸.
그래, 고마워.
하…, 아으…….
여기 있었네, 백현아? 근데 어디 아파?
가, 으…가까이 오지 마…. 흐으…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 없는데 발이 지 마음대로 너한테 걸어가는 걸 막을 마음도 없어.
아, 아! 지, 금 뭐 하는…하응, 으! 제발, 그…만…!
후…, 내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 넌 그냥 얌전히 박히면 돼, 백현아.
아니, 미래의 태영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