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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년 전 (2014/7/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빅스
한동안 잠잠하더니.. 오늘은 수갑이에요? 나는 언제 또 욕조에 옮겼어요?
1
쨍1
너 졸고있을때. (열쇠를 흔들며) 왜, 이런거 싫어?
11년 전
글쓴쨍
묶여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딧어요. 풀어.. 달라그래도 안풀어줄꺼죠?
11년 전
쨍6
(여유있게 웃어보이며) 네가 풀어달라면 풀어주지. 왜, 풀어줘?
11년 전
글쓴쨍
(여유있는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 뚱하니 올려다보는)그럼 풀어줘요.. 이거 불편해..
11년 전
쨍9
(열쇠를 문밖으로 날리곤 웃으며) 어이쿠, 열쇠가 날아가버렸네. 어떡하지? 택운이가 기어서 주워오면 풀어줄텐데.
11년 전
글쓴쨍
9에게
진짜죠?(손이 묶인채 일어서려다 미끄러져 물에 푹 잠겨져 버둥거리는)
11년 전
쨍12
글쓴이에게
(아등바등대는 네가 귀여워 계속 웃기만 하는) 푸하학-, 택운아, 너 지금 애교부리는거야? 갓난애기같다, 진짜 귀여워.
11년 전
글쓴쨍
12에게
(겨우 욕조를 집고 올라와서는 숨을 몰아쉬는, 물먹어서 눈도 코도 빨게진)콜록- 흐.. 죽을 뻔했는데 웃을 일이에요! 빠졌으면 건져주든가.. 묶여있는데..
11년 전
쨍16
글쓴이에게
왜. 웃기잖아, 허우적대는거. 풀고싶으면 얼른 기어갔다와.
11년 전
글쓴쨍
16에게
(널 한번 노려보고 욕조에서 나와 바닥에 엎드려 기어가는데 옷이 몸에 착 달라붙어 끙끙거리는)진짜 기어가요? 이거 힘,들어...
11년 전
쨍20
글쓴이에게
언제 내가 너 배려 해 준 적 있어? (낑낑대는 너의 발목을 한 번 밟고는) 근데 너 기어가는거 보니까 발목 잘라버리고 싶다. 완전 귀여워.
11년 전
글쓴쨍
20에게
아악,(밝힌 발목이 아파 기어가다말고 그대로 바닥에 웅크리고 울먹거리는)귀여우면 좀 살살 다뤄줘요..진짜 아파..
11년 전
쨍22
글쓴이에게
(네 발목을 살살 어루만져주다 꽉 쥐며) 울면 더 흥분되는데. (손을 옮겨 네 눈가를 꾹 눌러주며) 흥분하면 너 살살 못다루니까. 어때, 나 착하지.
11년 전
글쓴쨍
22에게
아윽, 진짜 아프다니까요..(원망스럽게 널보는)하나도 안착해.. 저번이랑 똑같은데를 밟는게 어딨어요..
11년 전
쨍29
글쓴이에게
(어깨를 으쓱하며) 내가 뭘. 그보다, 너 묶여서해도 괜찮은거 티내는거야? 안 가지러가고 뭐해.
11년 전
글쓴쨍
29에게
역시 안봐주네요.. 아저씨가 발목밟아서 멈춘거잖아요..(아픈 발목에 발은 잘 딛지도 못하고 팔힘로 끙끙거리며 기어가서 입에 열쇠를 물고 널 돌아보는)이그..플어주여...
11년 전
쨍31
글쓴이에게
(입에 열쇠를 문 너를 한참을 보고 있다) ...어, 가져와봐.
11년 전
글쓴쨍
31에게
(네 눈치를 슬쩍보다가 다시 기어서 너에게 다가가 네 아래서 널 빤히 올려다보는)
11년 전
쨍36
글쓴이에게
(올려다보는 너를 던지듯 욕조에 밀어넣고 버클을 풀어내리곤 네 앞에 들이미는) 개같아서 꼴린다, 택운아. 빨아봐.
11년 전
글쓴쨍
36에게
(욕조에 던져지는 바람에 여기저기 부딪혀 살짝 발갛게 부어오르는 피부에 아파하는)개라니.. 그래도 오늘따라 너무 거친거 아니에요?(눈앞에 들이밀어지는 네 페니스 끝을 혀 끝으로 톡톡치고 건드리며 할짝이다 이내 아이스크림 먹듯 끝까지 입에 넣고 쪽쪽 빨고 핥아대는)웁,웅..츕..
11년 전
쨍41
글쓴이에게
(네가 뱉은 열쇠를 던지곤 네 머리채를 쥐고 흔들며) 이거, 봐. 넌 손 필요없, 다니까. 흐-.
11년 전
글쓴쨍
41에게
아,컥..잠까...윽..(입안에 가득 들어온 네 것에 목구멍이 쑤셔져 컥컥거리다 숨막히는 느낌에 눈물이 나는)
11년 전
쨍44
글쓴이에게
(네 입에 파정한 후 삼킬때까지 꾸역꾸역 욱여넣는) 넌 또 뭘 울고 그래. 기분좋게.
11년 전
글쓴쨍
44에게
(입에 들어온 네 정액을 삼키고는 콜록거리는)켁-으.. 맛없어.. 나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 아저씨꺼 됐으니까 나도.. 어떻게 좀 해줘요..(얼굴이 발게져서는 시선을 피하는)
11년 전
쨍49
글쓴이에게
(바지 위로 살짝 솟은 네 것을 쓰다듬으며) 와, 난 딱히 뭐 만진것도 없는데 벌써 이래? 큰일났네 우리택운이.
11년 전
글쓴쨍
49에게
아읏, 응.. 아저씨가 흣, 이렇게 만,들었잖,아요..(네 손이 움직일때마다 반응하는)
11년 전
쨍53
글쓴이에게
내가 뭘. (허리를 잡아들어 너를 뒤집고는 바지를 엉덩이가 보일 정도로만 끌어내려 쓸어내리다 한순간 손가락을 쑤셔넣는) 좀 뻑뻑하네.
11년 전
글쓴쨍
53에게
하윽,아파요..(아픔에 네 손가락을 더 꽉 조이는)으.. 이 자세, 불편해...
11년 전
쨍57
글쓴이에게
응, 응. 그래, 곧 안 아파. (네 말을 무시하고 그저 피스톤질하며 손가락 수를 늘리며 네 안을 늘이기 바쁜)
11년 전
글쓴쨍
57에게
아! 아파, 아파아.. 아저,씨..아으,핫,으앗,(살짝 찢어진거 같은 느낌도 잠시 스팟을 건드린 너에 몸을 파드득 떠는)
11년 전
쨍61
글쓴이에게
(네 뒤가 조금 찢어지자 그 부분만 노려 더 길게 상처를 낸 후 피가 퍼지게 하는) 이거 봐, 택운아. 너 때문에 물 빨개진다. 되게 야해.
11년 전
글쓴쨍
61에게
아읏,따가워.. 아파요.. 하지마요...(살짝 흐려진듯한 물에 울먹거리는)
11년 전
쨍64
글쓴이에게
(울먹이는 너에 제가 생각해도 오늘은 조금 심했다 싶어 차분히 허리를 주물러주는) 박을까, 말까. 오늘은 너 배려 해 줄게, 골라봐.
11년 전
글쓴쨍
64에게
뭐야.. 이게 무슨 배려에요.. 흥분시켜놓고..(여전히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하고는 빨게진 얼굴을 가려버리는)...박아주세요.
11년 전
쨍68
글쓴이에게
(네 뒤통수를 쓰다듬으며) 뭐야-. 진짜 귀엽네. 너 목소리 젖어있길래 아파서 하기 싫어하는 줄 알았지. (네 뒤에 끝만 가져다 비비며) 택운아, 박아줄까요?
11년 전
글쓴쨍
68에게
아프긴한데.. 몰라요..(불퉁한 목소리로 답하고는 끝만 닿아오는 너에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빼는)으, 얼른요.. 빨리...
11년 전
쨍73
글쓴이에게
(재촉하는 네 목소리에 등뼈에 몇 번 입을 맞춘 후 바로 집어 넣은 후 천천히 돌리는) 택운아, 아저씨 좀 흥분시켜봐.
11년 전
글쓴쨍
73에게
(한번에 들어오는 느낌에 숨도 못쉬고 그저 네것을 조여대기만 하는)여,기서..흐..더 뭘..아으,
11년 전
쨍80
글쓴이에게
(속도를 높히곤 네 등허리를 눌러 물에 잠기게 하는) 숨, 똑바로 쉬어. 그러다 진짜 죽을라.
11년 전
글쓴쨍
80에게
으,물..나 죽어요!(턱아래에 닿는 물에 놀라서 버둥거리는)
11년 전
쨍84
글쓴이에게
(머리채를 잡아 올려주는) 내 밑에선 할딱이면서라도 숨 똑바로 쉬어. (네 것을 꽉 쥐며) 좋아, 택운아?
11년 전
글쓴쨍
84에게
(당겨지는 느낌에 머리채를 잡은 네 손목을 붙잡고 울먹이는)아으,네..흐,좋아요,응..좋아아,하읏,
11년 전
쨍89
글쓴이에게
(네 것을 쥔 손에 힘을 주고 풀고를 반복하곤 구멍을 손으로 막는) 좋아 죽네, 우리 택운이. 쓸데없이 음탕하다니까. 그렇지?
11년 전
글쓴쨍
89에게
몰,라요.아으, 가게해줘..아으,손.. 놔주,으세요..(네것을 담고 있는 애널이 마구 움찔거리는)
11년 전
쨍92
글쓴이에게
(네 것을 쥔 손가락을 꿈틀거리며) 조이는거 장난없다, 택운아. 손 놓으면 뭐 해 줄건데?
11년 전
글쓴쨍
92에게
(소가락이 꿈틀거리는 느낌에 더 안달이 난)뭐든! 아, 제발.. 놔,줘요, 응? 다 해줄게!
11년 전
쨍96
글쓴이에게
(안달이 난 너를 비웃으며) 뭐 해줄건데? 예를 들어?
11년 전
글쓴쨍
96에게
(놔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네 손울 잡고 풀어내려는)몰라요.. 나도 몰라,응. 하라는거..다 할게. 아파요..놔주세요..(거의 울먹이는)
11년 전
쨍100
글쓴이에게
(울먹이는 너를 보다 내 것을 빼고 네 등 위에 파정한 후 네 것을 쥔 손을 놓고는 괜히 붉어진 물만 휘적이는) 재미없네.
11년 전
글쓴쨍
100에게
(네가 놓자마자 사정하고는 물에 빠질새라 널 꼭 붙드는)...재미없어요?(물기 가득한 눈에 불안함을 가득담고는 널 바라보는)
11년 전
쨍102
글쓴이에게
(물기 어린 네 눈에 괜히 놀려보려 더욱 얼굴을 굳히고 수건을 던져주는) 응, 재미없어. 그냥 사창가에 여자애들이랑 놀까봐. 걔네는 뭘 해도 좋다고 하거든, 너랑은 다르게.
11년 전
글쓴쨍
102에게
아저씨.. 진짜 진심이에요?(매정하게 수건하나만 던져주고 돌아나가는 너에 울면 더 싫어할까봐 입술을 피 날 정도로 깨물고는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는)
11년 전
쨍105
글쓴이에게
(장난을 끝낼까 생각하다 결국 돌아서서 수건으로 네 머리를 털어주며) 입술 풀어. 피딱지앉은 입술 핥고싶은 마음 없어. 그리고 나는 장난도 못 치냐. (흐르는 눈물을 쓸어닦아주며) 픽하면 울어, 정말.
11년 전
글쓴쨍
105에게
난 아저씨밖에 없는데.. 아저씨가 나 싫다그랬잖아요..(울먹이며 널 쳐다보며 틱틱거리는)다 아저씨탓이야..
11년 전
쨍108
글쓴이에게
(울먹이는 너를 꼭 껴안아주며) 그래, 그래. 다 아저씨 잘못. 그러니까 뚝 그치고. 응? 오늘 아저씨가 너무 세게해서 미안해요, 택운아. 그나저나 입술 다 망가져서 어떡해.
11년 전
글쓴쨍
108에게
(네가 어디 도망갈까 꽉 끌어안는)세게하는거야 뭐.. 하루이틀 아니니까.. 말만 좀 이쁘게 해줘요.. 입술이야 약 바르면 금방 낫겠죠.
11년 전
쨍110
글쓴이에게
(매달리다시피 한 너를 들어 올려 물을 빼고는 다시 깨끗한 물을 담아 널 담그는) 말? 어떻게 해 줄까?
11년 전
글쓴쨍
110에게
(네가 해주는 대로 가만히 있는)예쁘게해요, 예쁘게..재미없다, 이런 소리 하지말고.. 그건 진짜 상처였어요.
11년 전
쨍112
글쓴이에게
(거품을 내어 네 몸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는) 응, 그건 아저씨가 생각해도 진짜 잘못했던것 같애. 미안해. 괜히 니가 대답 안하니까 심통나서 그랬지, 택운이가 하지 말랬으니까 이제 안할게. (네 이마에 입맞춰주는)
11년 전
글쓴쨍
112에게
(가만히 있다가 애널을 스치는 손에 움찔거리는)으, 따가워요.. (네 입맛춤에 기분이 좋아져 살풋웃다가 갸웃거리는)근데.. 뭘 원했던거에요?
11년 전
쨍114
글쓴이에게
(괜히 씨익 웃으며) 판타지 충족? 조금 위험한 상상했지, 뭐.
11년 전
글쓴쨍
114에게
아저씨의 판타지면.. 상상도 안되는데.. 말해봐요, 다음에 생각나면 그거 해준다고 할게요..(널 빤히 바라보는)
11년 전
쨍117
글쓴이에게
뭐... 도구도 있고, 교복도 있고, 하루종일 니가 바이브 달고 사는 것도 있고, 개목걸이고 있고? (샤워기로 거품을 씻겨주는) 사실 도구는 진짜 니 뒷구멍 다 헐어버릴까봐 못쓰겠어.
11년 전
글쓴쨍
117에게
(질린다는 표정으로 널 바라보는)아저씨 평소에 그런 생각하고 사는거에요? (이내 진지하게 고민하는)바이브는 저번에도 해봤잖아요.. 개목걸이랑 교복이야 뭐.. 도구는 아저씨꺼 보다 커요?
11년 전
쨍120
글쓴이에게
(피식피식 웃으며) 택운아 내가 설마 그걸 하나씩 하겠어? 당연히 몰아서 해야지. 도구를 꺼리는 이유가 내꺼도 같이 넣을거거든. 오늘은 뭐 풀지도 않고 젤도 없어서 그렇다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넓지도 않잖아, 너.
11년 전
글쓴쨍
120에게
그럼 도구는 안되는걸로. 아저씨도 막 나 무리하게 뭔가 하지는 않잖아요.. 설마..(불안하게 널 쳐다보는)그거 하고 싶어서 그 누나들 찾아가는거.. 아니죠?
11년 전
쨍121
글쓴이에게
(뭔가 놀릴게 또 생긴거같자 올라가려는 입꼬리를 내리고는 괜히 너를 흔들어보는) 글쎄? 하고싶긴한데, 우리 택운이는 워낙 뒤가 여러서 조금 고민된다.
11년 전
글쓴쨍
121에게
안돼요, 가지마요. 내가 다 할 수 있게 노력할게, 응? (네 팔을 꼭 붙들고는 또 입술을 씹는)나랑만 해요.. 아저씨가 나 데려 왔잖아...
11년 전
쨍122
글쓴이에게
(입술을 씹는 네 입을 살짝 때리고는) 또 입술문다, 또. 설마 아저씨가 무식하게 너한테 욱여넣겠냐. 안갈테니까 팔 좀 놓고-. 너 닦아야지.
11년 전
글쓴쨍
122에게
아저씨가 자꾸 나 불안하게 하잖아요..(걸려있던 수건을 낚아채 대충 닦고는 그대로 욕실을 나가버리는)
11년 전
쨍123
글쓴이에게
쟤 또 저러다 감기걸리지, 에휴. (나가는 너를 안아올려 침대에 앉히곤 머리를 말려주는) 아저씨가 또 그래서 화났어?
11년 전
글쓴쨍
123에게
몰라요.. 진짜 싫다. 미워.(머리 말려주는 손길에 가만히 있다가 꾸벅꾸벅 조는)
11년 전
쨍124
글쓴이에게
아저씨가 다- 택운이 좋아서 그런거지. (드라이기를 끄고 네 눈을 쓰다듬어주는) 졸려?
11년 전
글쓴쨍
124에게
그래도 너무 하잖아요. 불안해하는거 알면서..(부루퉁한 표정으로 끄덕이고는 침대 위에 털썩 누워버리는)
11년 전
쨍125
글쓴이에게
(볼에 여러번 입맞추고는) 이렇게라도 잡아둬야 니가 안 도망갈꺼같아서 그랬지-. 이제 비교 안할게. 화 풀어, 응?
11년 전
글쓴쨍
125에게
나 어차피 갈데도 없는데... 화 안났어요. 그냥 좀 기분이 나쁜거야.
11년 전
쨍126
글쓴이에게
그게 화난거 아냐? (달라붙은 앞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택운이 내일 허리아프겠네.
11년 전
글쓴쨍
126에게
화난건 아닌데.. 그럼 삐진거 정도로..(쓰다듬는 행동에 눈이 반쯤 감기는)아프면 아저씨가 마사지 해주겠죠...
11년 전
쨍127
글쓴이에게
(금세 말바꾸는 네가 귀여워 이마의 땀을 닦아주는) 그래, 내일 아저씨가 마사지 해 줄게. 졸리면 자.
11년 전
글쓴쨍
127에게
(눈을 부비적거리며 네 쪽으로 돌아눕는)아저씨는 안자요?
11년 전
쨍128
글쓴이에게
아저씨는 일 해야지. 할거 투성이인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아무것도 못했네.
11년 전
글쓴쨍
128에게
그럼 그냥 자요.. 자고나서 하는게 더 효율적이겠다..
11년 전
쨍129
글쓴이에게
자면 피곤해서 완전 쭉자고 일 못할거같애. 먼저 자.
11년 전
글쓴쨍
129에게
그럼 조금만하고 얼른 자요, 알았죠? 조금이라도 자기. 약속!
11년 전
쨍130
글쓴이에게
그래, 꼭 잘게. 약속
11년 전
글쓴쨍
130에게
-
마무으리?
쨍아.. 진짜 자야돼요ㅠㅠ 밤새면 몸에 안좋아ㅠㅠ 톡만 하고 있었는데 독방도 난리 났네.. 계속 이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빇몽 꿔요!!!
11년 전
쨍131
글쓴이에게
쨍도 수고해써욤!!! 이제 자야죠ㅋㅋㅋㅋ 몇 시간 뒤에 일어나겠지만...ㅎ... 쨍들 지금 화나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쨍이랑 톡만 했네염 쨍도 잘자요!!!
11년 전
쨍2
너 조는 사이에? 안대까지 씌우려다 말았어.
11년 전
글쓴쨍
취향 진짜.. 어쩌다 이런 변태같은 아저씨한테 걸려서는...
11년 전
쨍8
그래서 아저씨 싫어? 그리고 취향은 존중 좀 해줘라.
11년 전
글쓴쨍
취향 존중은 늘 해주고 있잖아요.. 저번에는 스타킹 신겼으면서.. 그래서 오늘은 또 뭔데요? 수갑이 끝?
11년 전
쨍14
안대도 씌우고싶은데, 그건 나중에 다른거랑 같이 쓸게. 그니까, 오늘은 수갑만.
11년 전
글쓴쨍
14에게
다른거.. 무서우니까 어볼께요.. 그럼 봤으니까 이제 수갑 풀어줘요.(네게 손을 내미는)
11년 전
쨍17
글쓴이에게
뭘 봤으니까야, 이러고 하는걸 아직 못 봤잖아. 바로 풀어줄거면 안 묶었지. (어깨를 으쓱이곤 바지안에 넣어뒀던 열쇠를 화장실 바깥으로 던지는)
11년 전
글쓴쨍
17에게
그럼 침대로 가든가.. 평소에는 침대 잘만 애용해놓고..(바깥으로 날아가는 열쇠에 널 뚱하니 쳐다보는)
11년 전
쨍23
글쓴이에게
욕조에서 하고 싶으니까 여기로 데려왔겠지? 침대는 다음에 안대랑 같이.
11년 전
글쓴쨍
23에게
여기서 어떻게해요.. 미끄러운데..
11년 전
쨍28
글쓴이에게
하긴, 여기는 좀 불편할 것 같기는 해. 체위도 다양하게 못할테고. 그럼 침대갈래?
11년 전
글쓴쨍
28에게
지금 이렇게 가면 침대 다 젖어요.. 좀 닦아주든가..(끙끙거리며 욕조에서 일어나려 안간힘을 쓰는)
11년 전
쨍32
글쓴이에게
어차피 벗을텐데 침대가 젖어봤자 얼마나 젖겠어. (널 일으켜 세워 물기만 대충 털어주고는 침실로 향하는)
11년 전
글쓴쨍
32에게
침실 정리하는거 나거든요..(물에 오래있었던 탓에 덜덜떠는채로 침대위로 밀려 눕혀지는)
11년 전
쨍37
글쓴이에게
그럼 침대 더 젖기전에 빨리 벗어야겠다. (덤덤한 투로 말하며 네 바지를 벗겨내는) 아, 괜히 담궈놨어. 벗기기 힘들어
11년 전
글쓴쨍
37에게
(네말에 키득거리며 허리를 들어 벗기기 편하게 해주는)손목이 이래서 스스로 못 벗어요.
11년 전
쨍42
글쓴이에게
손목이 안그랬어도 벗기 힘들었을거야. (겨우 네 바지를 벗겨내고 네 허벅지를 한 번 쓸어내리는)
11년 전
글쓴쨍
42에게
그런가..흐, 나 추운가봐요.. 소름 돋았어..(쓸어내리는 손길에 움찔하고는 살짝 다리를 오므리는)
11년 전
쨍46
글쓴이에게
어떻게 해야 뜨거워져서 안달이 날까. (네 브리프를 끌어내려 귀두 끝을 진득하니 핥는)
11년 전
글쓴쨍
46에게
아,저씨! 잠깐...아,응,거기 하지,마요...(네 머리를 힘없이 살짝 밀어내는)
11년 전
쨍54
글쓴이에게
왜. 싫어? (수갑을 잡아올려 네 손을 저지한 채 계속해서 네 페니스를 자극하는)
11년 전
글쓴쨍
54에게
하,아!으.. 아저씨.. 나와..응? 비켜,어..(계속 되는 자극에 허리를 살짝 쳐올리다 쿠퍼액이 울컥이며 나오는걸 느끼는)
11년 전
쨍58
글쓴이에게
왜 자꾸 비키래, 네 몸이 좋다는데. (네 골반을 세게 잡아 눌러 못움직이게 고정시키곤 아예 네 것을 입에 담아 혀로 구멍을 막은채 애무하는)
11년 전
글쓴쨍
58에게
아아, 그러지,마요! 싫어,읏,나 싸게,흐아, 싸게 해줘..하으..(막혀진채로 배출하지 못하는 괴로움에 발끝으로 애꿎은 침대시트만 밀어내는)
11년 전
쨍65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 막은 채 입을 떼고 입안에서 미약하게 느껴지는 비린 맛에 인상 찡그리다가 손을 놓아주는) 발까지 묶았어야 하나.
11년 전
글쓴쨍
65에게
흐아,아앗,하...(사정한 여운에 축 늘어져 눈을 감고 말하는)발을,흐.. 묶으면 다리를 못 벌리잖아요..
11년 전
쨍70
글쓴이에게
침대 헤드 위로 올려서 묶어버리면 되지. (축 늘어진 네 다리를 벌려내 손에 묻어난 사정액을 윤활제 삼아 네 뒤로 손가락을 밀어넣는)
11년 전
글쓴쨍
70에게
아으, 흐, 그건,응, 내가 너,무 힘들..(점점 늘어나는 네 손가락에 끙끙거리며 힘을 풀려고 노력하는)
11년 전
쨍75
글쓴이에게
가끔 하드하게 하는 것도 좋잖아. (작게 웃고는 손가락 늘려가며 손을 느릿하게 움직이는)
11년 전
글쓴쨍
75에게
아저,씨는 진짜.. 취향 맞추기 힘들어요..(찢어질거 같은 느낌에 애널을 꽉꽉 조여대는)으, 그만.. 찢어질꺼 같,아..흐.....
11년 전
쨍78
글쓴이에게
적응해. 처음에만 힘들지 나중에는 좋아하잖아. (손가락을 꽉 물어오는 너에 네 허벅지를 살짝 내리치곤 계속해서 피스톤질하는) 계속 힘을 주니까 그렇지.
11년 전
글쓴쨍
78에게
아윽, 때리지 마요.. 하,힘들,흐,(최대한 힘을 풀려고 노력하는)
11년 전
쨍83
글쓴이에게
(네 뒤를 쑤시며 네 스팟을 찾으며 네 가슴팍에 입술묻어 세게 빨아당기는) 제대로 안풀면 너 나중에 진짜 찢어져.
11년 전
글쓴쨍
83에게
으흥,아는데..아흐, 가슴은..왜 자꾸 빨,아핫,앙(스팟에 닿은 네 손가락에 허리를 튕겨대는)
11년 전
쨍87
글쓴이에게
자국이나 남기려고. 보이는데에 하면 또 삐질거잖아. (허리를 튕기며 움찔대는 너에 네 허벅지를 잡아 벌려 네 스팟만 집요하게 찌르는)
11년 전
글쓴쨍
87에게
아!앙,흐읏,더,핫,좋아,세게,응(네가 주는 자극에 커진 페니스에 쿠퍼액이 흘러내리는)
11년 전
쨍94
글쓴이에게
(네 안을 헤집던 손가락을 빼내곤 애달픈 듯 몸부림치는 널 가만히 내려다보다 내 바지를 벗어버리고 네 밑과 밀착하는)
11년 전
글쓴쨍
94에게
(허전해진 애널에 닿아오는 네것에 뻐끔거리는 애널을 바짝 갔다붙이는)흐아,읏,빨리요..응? 얼르은...
11년 전
쨍99
글쓴이에게
(그런 널 바라보다 널 뒤집어 눕혀 엉덩이만 치켜세우게 하고서야 단 번에 뿌리까지 박아넣는) 윽, 힘좀, 빼,
11년 전
글쓴쨍
99에게
아윽,(한번에 들어온 네 것에 적응하려 움찔거리는)그렇,게 쉬운게,흐으,아니라구,요..아으..
11년 전
쨍107
글쓴이에게
(네 등을 살살 쓸어주며 최대한 네가 편하게 만들어 주려하면서도 허리를 살살 움직이는)
11년 전
글쓴쨍
107에게
아읏,으응...(애무와 같이 느릿하게 움직이는 너에 맞춰 살살 같이 움직여보는)
11년 전
쨍3
매일 하면 너 힘드니까- 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잔말 말고 하자, 응?
11년 전
글쓴쨍
이렇게 안 묶어놔도 해주잖아요. 나중에 손목 아픈데..
11년 전
쨍7
가끔은 이런 맛도 있어야지, 아프면 또 한동안 쉬지 뭐.. (물에 젖은 옷에 비치는 네 몸을 훑는)
11년 전
글쓴쨍
(움찔거리다 찰박이며 요동치는 물에 얼굴까지 쫄딱젖어서 콜록거리는)으.. 아저씨가 안쉬게 해줄꺼 잖아요..
11년 전
쨍11
너무 예쁘면, 더 괴롭히고 싶으니까 (살짝 웃으며 셔츠 단추를 푸려다 멈칫하고는 딱 달라붙은 옷 위로 비치는 유두를 지분거리는)
11년 전
글쓴쨍
11에게
(살짝 식은 물에 잔뜩 서있는 유두를 지분대는 네 손길을 피하려다 또 물먹을까 겁먹는)아흐, 잠깐.. 여기서, 여기서 할꺼에요?
11년 전
쨍15
글쓴이에게
그럼? 여기서 하려고 옮겨놓은건데 (가만히 있는 너에 유두를 꼬집어 살짝 비트는) 왜, 더 좋은 곳 알고있어? 그럼 거기로 가고
11년 전
글쓴쨍
15에게
으앗,아,파요.. 나 빠지면 어떻게요. 좀 무서운데..(무섭다고 얘기 꺼내고는 자존심 상해서 고개를 푹숙이는)
11년 전
쨍21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귀엽다는 듯 웃는) 안 빠져, 괜찮아. (살짝 젖은 머리칼을 정리해다 손을 허리로 옮겨 점점 아래로 내려와 허벅지를 쓰다듬는)
11년 전
글쓴쨍
21에게
내가 안,괜찮,응,아으..(젖은 옷 위로 스치는 손길이 맨살과는 다르게 미묘해서 허리를 비트는)느낌, 진짜 이상해,요...
11년 전
쨍25
글쓴이에게
이상해? 좋은 건 아니고? (비트는 허리를 바로잡아 허리와 허벅지를 동시에 쓰다듬는) 이것도, 이상해?
11년 전
글쓴쨍
25에게
아흐,으응.. 몰라요..(허리에 힘을 잔뜩 주고는 바들바들 떠는)흐.. 간지러..
11년 전
쨍26
글쓴이에게
(네 반응 살짝 웃고 이마에 입을 맞추는) 나중에 격해질지도 모르니까, 지금이라도 다정하게, 오케이? (허리에 있던 손이 아래를 타고 내려가 젖은 옷 안으로 손을 넣어 은밀한 자극을 주는)
11년 전
글쓴쨍
26에게
이따가도 다정,흣,하게 해주면..아으., 좋을,텐데..(젖은 옷이 몸에 붙는 느낌에 뒤척거리는)
11년 전
쨍30
글쓴이에게
그건 내 쪽에서 좀 힘들고.. (젖은 바지를 내리고 속옷 위로 손을 가져다 대 네 것을 살살 만져 자극하는)
11년 전
글쓴쨍
30에게
아흐,아..아저씨..잠깐.. 나 쌀거 같은데..(계속 되는 자극에 몸이 둥글게 말리는)
11년 전
쨍35
글쓴이에게
이게 뭐라고 벌써가, 아직 좋은 거 한참 남았는데 (능글맞게 말하며 속옷도 내려 네 것을 잡고 어루어만져 사정을 유도하는)
11년 전
글쓴쨍
35에게
나도 몰라,하아,앗,아아,읏..(결국 네 손에 사정하고는 물이 뿌옇게 되는것에 얼굴이 빨게지는)
11년 전
쨍38
글쓴이에게
아아-, 택운이 때문에 물 더러워졌네- (발개진 네 얼굴을 보며 머리를 헝클어뜨리는) 안 되겠다, 이리와 (네 허리를 잡아 일으킨 후 욕실의 큰거울 앞으로 끌고가는)
11년 전
글쓴쨍
38에게
으..여기는 왜요..(사정한 이후에 살짝 힘이 빠져 네가 끄는데로 따라가는)
11년 전
쨍43
글쓴이에게
여기 잡고, (네 손이 거울 앞의 여유공간을 짚게하는. 네 뒤에 서서 한 손으로는 셔츠위로 솟은 유두를 자극하고 한손은 네 애널 주위를 배회하는)
11년 전
글쓴쨍
43에게
설마..잠깐, 여기 너무..아으,(거울에 비친 제 모습에 널 돌아보려다 동시에 느껴지는 자극에 순간 다리가 풀리는)
11년 전
쨍47
글쓴이에게
(휘청이는 너에 허리를 잡아 세우는) 예쁜 걸 나만 보기엔 너무 이기적이니까, 같이 보자, 알았지? (완전히 아물린 네 애널을 뚫고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어 안을 조금씩 넓히는)
11년 전
글쓴쨍
47에게
아으, 아파..(오랜만에 들어오는터라 잔뜩 긴장해서 뻣뻣히 굳은)나.. 안봐도 되는..으응, 아..
11년 전
쨍51
글쓴이에게
힘빼고, (허리를 쓸어주며 네 귓가에 속삭이는. 손가락을 점점 늘려가며 내벽을 꾹꾹 눌러 네 반응과 표정을 살피는) 택운이 예쁜 거 좋아하잖아, 눈 앞에 예쁜거 있는데 왜-
11년 전
글쓴쨍
51에게
흐,아프,으응,(귀에 울리는 목소리에 살짝 힘이 풀리는 찰나 들어오는 손가락이 점점 늘어가는 느낌에 애널을 꽉 조이는)나 안 예쁜...응,하으.. 아저씨..나 예뻐요? 응?(거울로 네 눈에 시선을 맞추는)
11년 전
쨍55
글쓴이에게
(너에게 웃어보이며 고개를 끄덕이는) 나 보지 말고, 너랑 내가 하는 거 봐. 네 표정 얼마나 야한지도 보고. (애널을 꽉 조이는 너에 손가락을 더 놀리다 한 번 빙- 돌린 후 손을 빼내 내 물건을 너의 뒤에 문지르는)
11년 전
글쓴쨍
55에게
싫은,데.. 안보면..아흐..(한번에 빠져나가는 네 손가락과 문질러지는 네 것에 흥분해 애널이 뻐끔거리는)으, 얼른 넣어줘요..
11년 전
쨍59
글쓴이에게
아프다길래, 넣을까말까 고민중인데 어쩌지? (너의 재촉에 재밌다는 듯 웃는)
11년 전
글쓴쨍
59에게
나 이제,응, 안아파요, 택,운이.. 안아파..(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서 네 것에 비비는)하으..아,저씨꺼,응.. 넣,어주세요...
11년 전
쨍62
글쓴이에게
(당돌한 네 행동에 만족한 듯이 웃으며 뒷통수에 가볍게 입맞춤한 후 애널에 내 물건을 천천히 밀어넣는. 닫혀있던 구멍이 곧 수월하게 열려 내벽이 감싸는 느낌에 숨을 뱉으며) 하..
11년 전
글쓴쨍
62에게
아,아아,으아..너무,크..흐..(몇번을 받아드려도 버거운 느낌에 잔뜩 힘을 주고는 바들거리는 다리로 숨도 못쉬고 겨우 버텨 서있는)
11년 전
쨍66
글쓴이에게
(버거워 하는 네 척추선을 타고 쓸어내리며 긴장을 풀 수 있도록 해주는) 무리하지 말고, 아프면 아프다고, 응?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11년 전
글쓴쨍
66에게
하으,흐...괜찮,아요..(숨을 내쉬며 힘을 풀려 애쓰는)아,프다고 해도...아응,할,꺼면,읏,응..서...(네 움직임에 맞춰서 허리를 돌리는)
11년 전
쨍69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아프다고 말이라도 하시라구요, 예쁜아. (네 골반을 잡고 점점 속도를 더해나가며 거울에 비친 네 표정을 살피는)
11년 전
글쓴쨍
69에게
아흐,아,파아..힘들,엇,앙,하읏,(빨라지는 속도에 고개를 숙이고 이리저리 흔들리다 스팟을 찔러오는 너에 고개를 젖히고는 네게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앙, 아저,씨,흐,거기...세게..응,
11년 전
쨍74
글쓴이에게
(네 턱을 아프지 않게 쥐어 젖혀진 고개를 바로 해 거울로 네 얼굴을 보게 하는) 하, 택운아, 어때, 네 얼굴 예쁘지, 후.. (네가 느끼는 곳을 집중적으로 찔러주며 네 신음소리를 즐기는)
11년 전
글쓴쨍
74에게
아핫,앙,흐앗,아아(거울에 비친 모습에 고개도 못돌리고 수치스러움에 눈물이 나는, 그와 반대로 페니스에서는 쿠퍼액이 뚝뚝 흐르는)
11년 전
쨍77
글쓴이에게
좋아? 운아, 좋아? (네가 울고 있는 걸 알고 있음에도 짖궂게 물으며 네 뒷목에 키스마크를 남기는) 운아, 너 지금 엄청 예뻐- (다정한 말투와는 달리 허리놀림이 더 격해지고 빨라지는)
11년 전
글쓴쨍
77에게
흐아,아,으앙,핫, 더,빨릿,으앗,하..세게..응,더어..(귀에 속삭여지는 느낌에 움찔하고는 그저 네게 애원하는)
11년 전
쨍81
글쓴이에게
더? 더 해줘, 운아? 응? (네 말에 일부러 스팟주변을 뭉근하게 찌르는)
11년 전
글쓴쨍
81에게
아으,응,거기,말구! 아저씨이...해줘요, 더, 응? 얼른!(입술을 깨물고는 스팟에 닿으려고 스스로 허리를 돌리는)
11년 전
쨍86
글쓴이에게
우리 운이, 야하네, 표정도 그렇고 신음소리도 그렇고- (허리 돌리는 것을 보고만 있을 뿐 네 골반을 잡고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이제 택운이가 해봐
11년 전
글쓴쨍
86에게
에?(네 말에 널 원망스럽게 쳐다보고는 팔로 벽을 단단히 지탱하고는 허리를 뺏다당겼다하며 낑낑거리는)아흐,아,안 닿잖..아저씨이..흐아, 해줘요..네?
11년 전
쨍88
글쓴이에게
할 수 있잖아, 빨리 (네 움직임이 마음에 들지 않자 한 번 스팟을 크게 쳐 올리며 다시 네가 움직이기를 기다리는)
11년 전
글쓴쨍
88에게
아핫,하응,(최대한 네 쪽에 붙어서 앞뒤로 움직여대며 스스로 스팟을 찌를 정도로 깊게 들어올수 있게 강하게 움직이는)아으응,아흐,힘,하읏,들어..아하,앙,읏(다리가 풀려 주저앉으려는)
11년 전
쨍91
글쓴이에게
어어, 똑바로 서야지, 우리 운이 (네가 애쓰는 게 보여 자세를 바로 잡고 네가 느끼는 곳을 찔러주며 네 것을 잡아 흔드는)
11년 전
글쓴쨍
91에게
흐앗,좋앗,아읏,흐아,앙,나 갈거 같,흐아,잠깐,앙(정신없이 고개를 흔들어대는)
11년 전
쨍93
글쓴이에게
갈 것 같아? 그럼 절정을 맞이하는 택운이 얼굴을 봐야지, (흔들리는 네 고개를 잡아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을 보게 하는. 느끼는 너에 내벽이 조여 사정감을 느끼고 허리와 손을 더 빨리 놀리는)
11년 전
글쓴쨍
93에게
(고정되어 거울로 보이는 제가 보기에도 야한 얼굴에 사정하고는 그 여운에 애널에 힘이 들어가 네 것을 꽉 조이는)흐앗, 기분..이상해,흣,아읏,
11년 전
쨍95
글쓴이에게
(계속 스팟을 찌르다 내벽을 조이는 너에 한 번 깊게 쳐올린 후 네 안에 사정한 후 빼내지않고 뒤에서 너를 껴안는) 후.. 좋지, 오랜만에 하니까
11년 전
글쓴쨍
95에게
(안에 정액이 퍼지는 느낌이 바들거리다가 결국 단단히 날 안은 네 팔에 걸쳐지는)흐..몰라요.. 다,음에는 거울 앞에서 하지마..
11년 전
쨍98
글쓴이에게
왜- 보면서 하니까 더 흥분 되지 않았어? 그랬던 것 같은데 (아까전의 네 모습을 생각하며 허리를 살짝 움직이는)
11년 전
글쓴쨍
98에게
아으, 움직이지 마요..(미끄러질거 같아 네 팔을 더 꽉 쥐고는 투덜거리는)보면서 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단 말이야...
11년 전
쨍101
글쓴이에게
이상한 게 아니라 좋은거라니까. (네 말에 살짝 웃고는 네 안에서 내 물건을 빼내는) 오늘은 키스도 못 해줬네 (장난스럽게 말한 뒤 너를 뒤돌게 해 진하게 키스하는)
11년 전
글쓴쨍
101에게
자기 얼굴 보고 가는게 뭐가 좋아요..(네것과 같이 정액도 흘러내리는 느낌에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는 네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는)
11년 전
쨍104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감아안고 치열을 훑다 가볍게 뽀뽀하고 입술을 떼는) 오늘 엄청 예뻤어, 항상 예쁘지만. (땀에 젖은 네 머리칼을 정리해주다 이마에도 뽀뽀해주는)
11년 전
글쓴쨍
104에게
항상 끝나고 말하는거지만.. 어디가서 변태같은거 좀 보고 오지 마요.. 나 진짜 힘들어..(네 턱끝에 뽀뽀하주고는 네게 매달리듯 안기는)
11년 전
쨍106
글쓴이에게
변태같은 게 아니라 넌 어떻게 해도 예쁘니까- (허리를 안아 들어올려 샤워기 쪽으로 가는) 먼저 씻고 나와, 오늘은 같이 자자
11년 전
글쓴쨍
106에게
그럼 혼자 내버려두려고 그랬어요?(툴툴거리며 샤워기 아래서 뒷처리하고는 후들거리는 다리로 욕실을 나서서는 옷 찾으려고 돌아다니는)
11년 전
쨍109
글쓴이에게
(네 말에 머리를 헝클어주고 욕실을 나오는. 시간이 지나 욕실에서 나와 나체인채로 돌아다니는 너를 보며 식겁하는) 야, 너, 야이씨, 커튼도 안 쳤는데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거길 막 돌아다녀 (급하게 커튼을 치는)
11년 전
글쓴쨍
109에게
커튼 안쳐도 뭐.. 안보이지 않나? (네 방에서 네 옷 아무거나 꺼내서 걸쳐입고는 머리는 덜마른채로 소파에 눕는)
11년 전
쨍111
글쓴이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한 네 행동에 한숨을 쉬는) 야, 사람이 설마라는 게 있지. 머리도 좀 말리고, 감기 걸리면 어쩌려고 그래
11년 전
글쓴쨍
111에게
이 높은데 볼수 있으면 슈퍼맨이겠죠.. 감기 걸리면 아저씨 손해지.. 나 졸려요.(느리게 눈을 깜박거리는)
11년 전
쨍113
글쓴이에게
바보야, 건너편 아파트에서 본다구요, 하여튼.. 아, 잠깐만 기다려 금방 씻고 나올테니까 그때까지 자지말고, 응?
11년 전
글쓴쨍
113에게
망원경으로 봐야 보일걸요? 얼른 와요..(욕실로 들어가는 널 보고 있다가 침실로 들어가 이불에 푹 파묻히는)
11년 전
쨍115
글쓴이에게
(욕실로 들어가 빨리 씻고나와서는 네가 누워있는 침대로 가 옆에 눕는) 피곤해?
11년 전
글쓴쨍
115에게
조금요.. 서서 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나 다리 아파..
11년 전
쨍116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다음엔 앉아서 하든 누워서 하든 그래야겠다. (너를 꼭 껴안고서) 내일 아침에 다리 주물러 줄게, 오늘은 이대로 자자
11년 전
글쓴쨍
116에게
앉아서 하나, 누워서 하나, 허리아픈건 마찮가진데..(네 입술에 뽀뽀하고서는 꼼지락거리면 편하게 자리 잡는)아저씨, 잘자요.
11년 전
쨍118
글쓴이에게
(꼼지락 거리는 게 귀여워 이마에 뽀뽀를 하는) 운이도, 잘자.
11년 전
글쓴쨍
118에게
(간지러운 느낌에 잠들면서도 키득거리는)
-
끝?
11년 전
쨍119
글쓴이에게
예아 끝!
더하고싶지만 몸이아픈 관계로..ㅎㅎㅎ..ㅜㅜ 굿밤! 다음에 또봐ㅇㄴㅇ)/!
11년 전
글쓴쨍
119에게
아픈데 이 늦은 시간까지ㅠㅠ 그냥 잠자지 그랬어ㅠㅠㅠㅠ 몸조리 잘하고!!! 빇몽 꿔~ㅇㅅㅇ)/
11년 전
쨍4
야하네. 손 못 쓰고 끙끙 앓으면서 울면 얼마나 더 야해질까.
11년 전
글쓴쨍
설마 나 깰 때까지 계속 보고 있었어요?
11년 전
쨍13
글쎄. (어깨를 한 번 으쓱이고는 욕조에 걸터앉아 젖은 셔츠 사이로 비친 네 유두를 지분대는)
11년 전
글쓴쨍
하읏, 으.. 만지지마요..(버둥거리다 찰박이는 물에 잔뜩 긴장하는)
11년 전
쨍19
(잔뜩 긴장하는 네 모습이 괜히 야하다고 느끼며 지분 거리는 손을 멈추지 않는) 말이 잘 못 됐네. 말하는 법을 다시 가르쳐야 하나. 만지지 마요. 가 아니라 박아줘요. 해야지.
11년 전
글쓴쨍
19에게
으흣,흐.. 박아줘요는 좀 이따가.. 근데 진짜 여기서 해요? 나 진짜 무서운데..(점점 진득해지는 네 손길에 움찔거리면서도 할말 다하는)
11년 전
쨍27
글쓴이에게
(손을 내려 바지가 젖어 발기한 게 적나라하게 보이는 곳을 쓸어내리며) 뭐가 무서워. 재밌는 경험이 될지도 모르지. 언제나처럼 더 해달라고 앙앙거릴지도 모르고.
11년 전
글쓴쨍
27에게
하,으아.. 나 물 무서운데..으,잠깐..아아,(제것을 쓸어내리는 너에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므리는)
11년 전
쨍34
글쓴이에게
벌려. (네 바지 버클을 풀고 그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네 허벅지 안 쪽을 쓸어내리는) 물이 좋아지게 해줄게.
11년 전
글쓴쨍
34에게
아흣,응..물이, 더,흣, 싫어질,지도..(욕조 크기만큼 다리를 벌리는)으.. 여기,읏, 좁아...
11년 전
쨍39
글쓴이에게
(손을 옮겨 네 브리프 위를 지분거리며 벌려진 네 다리를 보는) 욕조를 새로 사야겠다. 이렇게 벌려서는 뭘 할 수도 없겠네.
11년 전
글쓴쨍
39에게
아흐, 아저씨..응, 좀만 빨리,잇..아으..(뻐근해지는 느낌에 허리를 튕겨올리는)
11년 전
쨍48
글쓴이에게
(벌려진 네 다리를 탐탐치 않게 보며 무미건조하게 손을 놀리다 빼고는 네 무릎 뒤와 목뒤로 팔을 넣어 들어 올리는) 마음에 안 든다. 침대 가자.
11년 전
글쓴쨍
48에게
으흣,,(갑자기 들어올려지는 느낌에 네 목을 꼭 끌어앉고는 네 배 쪽에 비벼지는 페니스에 움찔거리는)으.. 침대 다 젖는데...
11년 전
쨍52
글쓴이에게
의식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식이야. 먹는 게 중요하지. (침대에 널 내려놓고는 위에 올라타 네 목에 얼굴을 묻어 키스마크를 새기는)
11년 전
글쓴쨍
52에게
으..그래서 나 먹는거에요?(세게 빨아드리는 느낌에 네 어깨를 살짝 잡고는 다리는 네 허리에 감아 배에 페니스를 문질러대는)아으.. 아저씨.. 얼른..
11년 전
쨍56
글쓴이에게
어, 그래서 먹는 거야. (네 젖은 바지와 브리프를 내리고선 네 것을 잡아 쥐고 느릿하게 쓸어내리는) 발정 났네, 택운이. 다른 새.끼들한테도 엉덩이 흔드는 거 아닌가 몰라.
11년 전
글쓴쨍
56에게
아으, 말도 안되는.. 아저씨가,흐으, 안내보내 주잖아요!(느릿한 손길에 더 애가 타 허리를 튕기는)근데,으.. 어떻게 그래애...
11년 전
쨍60
글쓴이에게
(네 모습을 재밌다는 듯 쳐다보며 느릿하던 손을 좀 더 빨리 움직이는) 어떤 새.끼한테 엉덩이 흔들고 끼 부릴지 알고 내보내. 먹어주세요- 해 봐, 운아.
11년 전
글쓴쨍
60에게
아앙,흣, 그러니까, 그럴,일 없,다구요오..(더 강해진 자극에 눈을 꼭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아,갈것 같..아.. 아저,씨..아저씨...으..나 먹,어줘요.. 택운,이 먹,흐,어주세요...
11년 전
쨍67
글쓴이에게
(네 말이 흡족한 듯 웃음을 띠고는 제 손가락을 내 입에 물리고 다른 손으로 네 애널 주위를 지분거리는) 핥아. 네 뒷구멍에 들어갈 거니까 최대한 잘.
11년 전
글쓴쨍
67에게
(애널에 닿는 느낌에 벌써부터 뻐끔거리는걸 느끼면서 혀를 놀려 네 손가락을 축축하게 만드는)
11년 전
쨍72
67에게
(네 입에서 손가락을 빼내고선 네 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 벌름거리는 네 애널에 손가락 두 개를 찔러 넣어 내벽을 꾹꾹 누르는) 발정난 년. 얼마나 놀렸길래 여기가 혼자서 난리야. 어?
11년 전
글쓴쨍
72에게
그런,말 하지,으흐,마요..(한번에 두개가 들어오는 느낌에 애널에 더 힘이 들어가는)으, 쓰는 사람,아흣, 아저씨밖에..앙, 없잖아요..
11년 전
쨍76
글쓴이에게
(네 몸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지자 네 허리를 주무르면서 애널에 넣은 손가락으로 네 안을 이리저리 찌르는) 힘 빼. 먹어달라고 난리면서 이렇게 힘을 주면 어떡해.
11년 전
글쓴쨍
76에게
갑,자기 넣으,니까..흐으..(네 애무에 슬 힘이 풀려가는데 스팟에 스치는 손가락에 다시 바짝 조여내는)아읏,응,거기..핫,아으,손가락.. 말구..아저씨,응, 얼른... 빨리요....
11년 전
쨍79
글쓴이에게
뭐라고, 운아? 말을 똑바로 해야지. 그러면 아저씨가 어찌 알아들어. 뭘 해달라고? (계속 스팟을 피해 가며 주위를 찌르는)
11년 전
글쓴쨍
79에게
아흐..(스팟에 닿기위해 허리를 돌리는)으, 장난,치지말,구요! 넣어,줘요.. 아저씨꺼.. 흐, 운이한테..아으,박아주세요..(애써도 닿지 않는 느낌에 우는)
11년 전
쨍85
글쓴이에게
(애널에서 손가락을 빼고 제 바지와 브리프를 한 번에 벗어 내리고선 어느정도 부푼 제 것을 네 애널에 끝까지 찔러 넣는) 흐, 운아 힘 빼.
11년 전
글쓴쨍
85에게
(손가락과는 차원이 다른 굵기에 끙끙거리는)아으, 빼고,하, 있거든,요? 아흐...
11년 전
쨍5
쉬잇- 아저씨한테 이쁨 받고 싶으면 가만히 있어, 응?
11년 전
글쓴쨍
반항하면 하는데로 좋아하면서.. 물에서만이라도 꺼내주면 안돼요?
11년 전
쨍10
(픽 웃으며)아까 옮길때는 꿈쩍도 안해놓고....왜? 물 차가워?
11년 전
글쓴쨍
물 식었어요.. 나 감기 걸리면 아저씨도 손해잖아요?
11년 전
쨍18
괜찮아. 다시 데우면 되는 거니까 (셔츠 사이로 비치는 유두를 지분거리며)
11년 전
글쓴쨍
18에게
(찬물에 잔뜩 서있는 유두에 손이 닿자 크게 움찔하는)아으, 잠깐만... 물이라도 빼주든가..
11년 전
쨍24
글쓴이에게
물 있는게 더 편할걸?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다가 뒤통수를 확 잡아 당기며) 오늘따라 이쁜이가 왜이렇게 투정을 부리실까나
11년 전
글쓴쨍
24에게
아윽, 투정부리는거 귀엽다면서요.. 미안해요.. 나 머리아파...(갑자기 당겨진 탓에 눈물 고인 눈으로 널 올려다보는)
11년 전
쨍33
글쓴이에게
(눈물을 핥으며 귓속말로) 너 배려해준다고 물에 넣어준건데 자꾸 그러면 섭하지 (욕조 속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11년 전
글쓴쨍
33에게
으응,이게 무슨..배려,엇..아으..(가징거리는 느낌에 몸을 비트는)
11년 전
쨍40
글쓴이에게
버둥거리지마 물튀잖아(이마에 입을 맞추고 버클을 열어 은밀한 곳에 손을 넣고 문지르며)
11년 전
글쓴쨍
40에게
어떻게..가만히 있어요,응..하으,(네 손목을 꽉 잡는)
11년 전
쨍45
글쓴이에게
(손목에 입맞추며)네 손으로 할래? (젖은 바지를 내리고 네손을 잡고 속옷위에 갖다대며)
11년 전
글쓴쨍
45에게
(네 손이 겹쳐진탓에 두손으로 감싸쥐고는 훑어내리는)아흐,으,아아, 읏, 아,저씨.. 안,보면..아흐..보지마요...
11년 전
쨍50
글쓴이에게
싫은데? 이럴려고 수갑도 구해온건데. (귓속말로) 같이하자. 아저씨가 가게 해줄게.(속옷마저 내리고 네손과 같이 네것을 잡으며)
11년 전
글쓴쨍
50에게
아,아앗,응, 싫..잠깐..하응,읏..(같이 비벼지는 느낌에 더 흥분해서 울컥이며 파정하는)
11년 전
쨍63
글쓴이에게
(뿌얘진 물이 야하다고 생각하며 더러워진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리 운이....한동안 안했더니 급하네....?
11년 전
글쓴쨍
63에게
(밭은 숨을 내쉬며 살짝 풀린눈으로 널보는)아저,씨.. 늙어서 그래요.. (망설이다 말하는)펠라.. 해줘요?
11년 전
쨍71
글쓴이에게
(당돌한 물음에 헛웃음을 치며)너무 싸게 굴면 재미없지. (수갑으로 묶인 손을 목에 감고 하얀 두다리를 허리에 감으며)물에서 하고 싶었는데 운이가 더렵혔으니까 침대로 가자
11년 전
글쓴쨍
71에게
싸게 구는거 아니잖아요. 맨날 해달라고 했으면서.. 해준다니까, 싫데..(투덜거리면서도 떨어질까 널 꼭 끌어안는)물이 더러워진건 아저씨 책임이잖아요...
11년 전
쨍82
글쓴이에게
(침대에 널 눕히고 네 중심부를 스치듯 만지면서 귀를 깨물며) 내책임이라니? 여긴 니손으로 했잖아....(침대헤드에 네 두손을 걸고 다리를 적나라하게 벌리며)얼마나급한지 볼까
11년 전
글쓴쨍
82에게
그건 아저씨가..아, 몰라요..(민망한 자세에 본능적으로 몸이 움츠러드는)관찰하지 마요..
11년 전
쨍90
글쓴이에게
(허벅지를 잡고 다시 벌리며)내꺼 내가 보겠다는데. 운이는 여기도 이쁘네. (애널에 한번 입을 맞추고 네것을 잡고 입을 맞추다 귀두 끝을 삼킨다)
11년 전
글쓴쨍
90에게
(따끈하고 질척한 느낌에 크게 움찔하는)하으, 그걸 왜.. 아아, 잠깐..이상,한.. 핥지마요!! 앙,아으...
11년 전
쨍97
글쓴이에게
(야해지는 네 표정을 보며 애무해주는) 맨날 너가 했으니까 오늘은 특별히 내가 해주려고 왜.... 싫어? 손바닥으로 구멍을 막으며)
11년 전
글쓴쨍
97에게
몰라요, 이상해.. (부풀데로 부푼 페니스를 막아버려 손을 때내려 허리를 이리저리 비트는)흐, 손 놔줘요.. 아저씨..응?
11년 전
쨍103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재밌다는 듯이 보며) 손 놓아주면 뭐 해줄건데? (다른 한손으로 유두를 비틀며) 오늘은 펠라도 내가 다 해주고.....응?
11년 전
글쓴쨍
103에게
하으, 내가, 해달라고,흣, 한적,아으, 없는데에...(가슴 쪽에 느껴지는 자극에 끙끙거리는)내가,응, 아저씨.. 판타지 충,족시켜 주잖아,요... 매번! 그니까.. 좀 놔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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