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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왔어요. 많이 기다렸어요?"
209
10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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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0/0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미안해요. 일이 늦게 끝났어.
6
7
1
탄소1
많이 안기다렸어요. 괜찮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밥은, 먹은거에요?
10년 전
탄소11
아니요. 같이 먹으려구요. 피곤하진 않구요? 저랑 데이트 해도 되는 거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자기랑 데이트 하는데 피곤할게 뭐가 있어요. 보기만해도 힘이 나는 걸.
10년 전
탄소14
진짜요? 저돈데. 보고싶어 죽는 줄 알았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이리와요. 우리 자기, 한번 안아보자.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폭 안기며) 자기 기다리는 시간은 하나도 안지루해요.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하나봐.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네 뒷통수를 쓰다듬으며) 아닌데?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데. (네 이마에 뽀뽀를 하는)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볼에 뽀뽀를 하며) 요즘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나도 더 많은 사랑 줄께요.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이미 많은 사랑을 받는걸요. 더주면 내가 사랑을 주체하지 못 할거같아.(너를 더 꼬옥 껴안는)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이렇게 같이 있는게 너무 좋아서 어떡해요? 계속 같이 있고싶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계속 같이 있으면 되죠. 뭐가 걱정이에요. 난 항상 네 옆에 있을건데.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저두요. 저도 항상 옆에 있을께요.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아, 아직은 안되는데. 나 아직 청혼 안한거에요. 나중에 정식으로 할거야.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깜짝 놀라며)네? 방금 한 말 진심이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82에게
진심이에요. 왜? 나랑 결혼하는게 싫은거에요?(능청스럽게 대꾸하는)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폭 안기며) 싫다뇨...너무 행복해서 그래요 사랑해요 진짜로..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나도, 앞으로 더 사랑할게요. 내가 많이 사랑할거야.
10년 전
탄소2
아니에여 괜찮아
10년 전
탄소4
(비몽사몽 쇼파에서 일어나 눈을 비비며)아니에요. 나 지금 졸다 깼어.
10년 전
글쓴탄소
내가 깨운건가? 미안해요. 조용히 들어올 걸
10년 전
탄소13
아니아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깜빡 졸았어요. 안 피곤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괜찮아요. 자기가 더 피곤해보이는데요? 들어가서 자지.
10년 전
탄소20
보고싶어서 기다렸어요. 요즘 바빠서 얼굴도 잘 못보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너를 제 품에 껴안는) 미안해요, 일찍 들어올 걸.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요.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아니에요, 나 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아서 내가 더 미안한걸요.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너 때문에 고생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널 너무 사랑해서 너 좋은 집에 살게하고, 맛있는 거 먹이고, 이쁜 옷 입히려고 그러는 거에요.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나 때문이죠. 난 집에 있는데 오빠 혼자 일하니까요...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네 코를 살짝 치며) 또 그런 생각하면 혼나요. 자기는 뭐 , 집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 맛있는 밥에 깨끗한 옷에, 이건 거저되는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은 그만.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너무 피곤해보이니까.... (네게 안기며)오빠 빨리 쉬는 날 왔으면 좋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네 등을 토닥이며) 이번 일만 마무리하면 쉴거에요. 그때까지 우리 여보 보면서 더 힘 내야겠다.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보는것 만으로 힘이 나요?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당연한걸 물어요. 우리 여보 볼 때마다 진짜 내 여보구나 싶고 그러는 걸.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그럼 좀 예뻐해줘요.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진짜로? 나 오늘 여보 예뻐해줘도 되요?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응. 예뻐해줘요, 얼른.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안겨있던 너를 떼어내 네 두 볼을 감싸고 키스를 퍼붓는) 어떡하지, 진짜? 너무 예뻐. 내꺼라서 정말 좋다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으응... 오늘 예뻐요? 예뻐보였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매일 매일 사랑해줄게요, 여보. (네 팔을 내 목에 두르게 한 뒤 자연스레 입을 맞추는)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오랜만의 키스인지라 자극이 강한지 조금씩 신음을 흘리며)흐응...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왜이렇게 잘 느껴요, 흥분되잖아. (너를 소파에 눕히고는 네 잠옷 단추를 풀고 속옷위로 가슴을 만지는) 이렇게 이쁜 가슴을 나만 만질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당신은 모르죠? (가슴에 뽀뽀를 하며 등 뒤로 손을 넣어 후크를 푸는)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흐응...오빠가 너무 으...야해서 그래요....응!하으..부끄러워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거추장스러운 윗옷과 속옷을 벗겨내고는 네 유두를 혀로 가볍게 핥다고 살짝 살짝 손 끝으로 비트는) 후으, 소리가 너무 섹시해. (한 손을 내려 네 바지속으로 넣어 네 밑을 지분거리는)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네 움직임 하나하나에 반응하며)아읏! 아파.... 자..으..잠깐마안....빨라오...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조금만, 참아요. (바지와 속옷을 벗기고는 내 바지와 브리프도 벗어버리는) 나, 이렇게 안달나도 여보 생각해서 아직 안 넣는거에요. (네 밑으로 손가락을 넣고 동시에 클리를 자극하며 쑤셔대는)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밑에 손가락을 넣고 클리를 자극하는 너에 정신 못차릴정도로 신음을 흘리며)응!아..아읏 흐.. 응! 오..읏...하앙 빠아...
10년 전
글쓴탄소
73에게
나, 이제 들어가요. (네 입구에 내 것을 문지르다가 한번에 들어가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네 허벅지 안쪽을 쓰는)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달뜬 신음소리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며)아파....응...! 흐읏...
10년 전
글쓴탄소
75에게
(천천히 허리를 돌리다가 네 스팟을 스쳤는지 네가 허리를 튕겨 그 부분만을 피해가며 세게 박아대기 시작하는) 아파,도 참아, 후으
10년 전
탄소77
글쓴이에게
(일부러 스팟만 피해 박아대는 너로 인해 눈물을 흘리며 아파하며)아읏 아파..으응.읏, 오빠아... 아읏..파
10년 전
글쓴탄소
77에게
울지,마요, 하아, 뚝 (우는 너를 달래듯이 속도를 줄이며 네 스팟을 자극하는) 울면, 더, 하으, 섹,시 하잖아 (네 치열을 쓸어 내리고 혀를 빨며 키스를 하는)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키스하는 네 입에 막혀 억눌린듯한 신음소라를 내며)읍...응, 거기..읏! 좋아..흐응...응!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네 스팟이 깊숙히 있어 불편해 자세를 바꾸고 네 골반을 잡고 뒤에서 스팟만을 박아대다가 네 등위로 엎드려 가슴을 주무르며 다시금 세게 스팟을 박는)
10년 전
탄소81
글쓴이에게
(자세를 바꾸자 더 깊이 들어오는 너로 인해 더 흥분한 목소리로)흣,응,응,으흣...아...흣..
10년 전
글쓴탄소
81에게
(네 허리돌림과 엇박으로 박다가 점차 속도를 높여가며 네 등에 키스를 하는) 후, 하으, 하아, 허리선,이 정말 예뻐.
10년 전
탄소83
글쓴이에게
(속도를 높이는 너에 버거워하며)으응, 아읏, 빠...빨라..아흣
10년 전
글쓴탄소
83에게
(계속해서 박아대며 네 클리를 가볍게 지분거리는) 하아, 나, 쌀것,후으, 같아 (밀려오는 사정감에 느리게 나왔다가 세게 들어가며 피스톤질을 하고 네 클리를 더 자극하는)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힘이 딸리는듯 입술을 깨물고)읏.. 안에 해도..흐응..되요...하읏!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몇번 더 세고 빠르게 박다가 이내 네 안에 사정하고 네 등 위로 쓰러지는) 하아, 하으, 하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안에 따뜻한 것이 퍼져오는 것을 느끼자 힘이 풀리는 듯 침대에 그대로 엎드리며)하으.......오빠 오늘 왜 이렇게 급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86에게
자기가 너무 섹시하니까 미칠것 같던데요? 이 정도면 진짜 잘 참은거에요. (네 안에 있는 채로 널 돌려눕히고는 네 볼을 감싸고 가볍게 키스를 하는)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안에 있는 채로 돌려눕혀지자 놀라) 아 오빠 느낌 이상해요.. 이게 참은거면 안참았으면 나 오늘 잠 못잤겠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87에게
못 자기만 하나, 내일 못 일어나지요. (내 허리를 슬슬 돌리기 시작하며 내 것이 점차 부풀어지는)아, 나 쌍둥이 갖고 싶은데. 쌍둥이는 두번해야 하는건가?
10년 전
탄소88
글쓴이에게
(안에서 점점 커지는 널 느끼고)자기야아......나 힘든데........
10년 전
글쓴탄소
88에게
나도 자기 허리 부러뜨릴 생각은 없어요. (웃어 보이며 네 스팟을 한번 찌르고 빠져나오는)
10년 전
탄소89
글쓴이에게
(한번 찌르고 빠지는 너에 놀랐다가 네게 안기며)아읏! 놀랬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89에게
허리 괜찮아요? 많이 아프지..(내게 안긴 너를 앉히고는 허리를 꾹꾹 주므르는)
10년 전
탄소90
글쓴이에게
(아픈지 허리를 비틀며)아으...아파요... 근데 자기 내일 출근하려면 얼른 자야되는거 아니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90에게
자야죠, 이제. 혼자 씻을 수 있겠어요? 많이 아프면 내가 씻겨줄까요? (너를 침대에 내려놔 앉히고 바라보는)
10년 전
탄소91
글쓴이에게
(미안한 듯 쳐다보며) 오빠 피곤한데 미안해요...나 씻겨줄 수 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91에게
(네 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내가 이렇게 했는데 뭐가 미안해요. 안 피곤해요, 여보가 예뻐서.
10년 전
탄소92
글쓴이에게
(부끄러운듯 얼른 자리를 뜨려다 발을 헛디뎌 휘청인다)
10년 전
글쓴탄소
92에게
괜찮아? 놀랬잖아요. 많이 아픈거야? (휘청이는 너를 뒤에서 받아주곤 너를 돌려 안아주는)
10년 전
탄소93
글쓴이에게
(부끄러움에 네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아니야....잘 못 디뎠어.
10년 전
글쓴탄소
93에게
정말이지,? 아픈거아니죠? 후, 불안해. (너를 안고 욕실로 들어가 욕조에 앉히고는 따뜻한 물을 틀어주는) 얼른 씻고 나와요.(네게 뽀뽀 하며 일어나는)
10년 전
탄소94
글쓴이에게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자 몸이 풀려 살짝 잠이 드는)
10년 전
글쓴탄소
94에게
(네게 옷을 갖다주러 살짝 문을 여는데 잠이 들어 있는 니가 보이는) 어? 뭐야, 자기 자는거에요? 많이 피곤했나...
10년 전
탄소95
글쓴이에게
(네가 들어온 것도 모른채 잠에서 깨지 않는)
10년 전
글쓴탄소
95에게
(네가 깨어나지 않자 귀여운 듯이 작게 웃음을 터뜨리고는 욕조에 물을 빼내고 샤워터올에 거품을 내어 너를 씻기기 시작하는) 우리 여보는 업어가도 모르겠네. (네 목부터 차근차근 비누칠을 해나가며 네 가슴까지 내려오는)
10년 전
탄소96
글쓴이에게
(살짝 뒤척이더니 깨어나는)아........나.....잤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96에게
(네 몸에 비누칠을 하며) 잠깐 잠들었었어요. 많이 피곤했나보네?
10년 전
탄소102
글쓴이에게
(네게 몸을 맡기며)그런가.....요즘 좀 피곤한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글쓴탄소
102에게
좀 더 자요. 내가 다 씻으면 눕혀줄게. (욕조에 발을 넣고 걸터 앉아 네 다리사이에도 비누칠을 하는)
10년 전
탄소103
글쓴이에게
(당황한 목소리로)아니, 아니에요. 그냥 내가 할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103에게
피곤하지 않겠어요? 잠들 정도면 많이 피곤한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105
글쓴이에게
오빠가 더 피곤하잖아요. 얼른 씻고 자야 내일도 출근하죠.
10년 전
글쓴탄소
105에게
알겠어요. 얼른 씻고 나와요. (네 머리를 쓰다듬고는 욕실에서 나오는)
10년 전
탄소107
글쓴이에게
(새벽이 다 된 시간을 확인하고 얼른 씻고 나와서 네가 자는지 확인하려 네 눈앞에 손을 흔들어보며)자나...
10년 전
글쓴탄소
107에게
(흔들던 니 손에 깍지을 끼곤 웃으며 말하는) 아직 안자요. 부인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자. 얼른 자러 가요
10년 전
탄소109
글쓴이에게
얼른 자라니까 안자고.......(침대에 누워 네 품에 파고들며)아, 좋다.
10년 전
탄소5
보고 싶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나도, 일이 손에 안 잡혀서 힘들었어요.
10년 전
탄소12
일이 왜 이렇게 늦게 끝나요, 피곤하겠다. 많이 바빠요?
10년 전
글쓴탄소
요즘 새 프로젝트를 맡았더니 일이 많아 지더라구요. 많이 안 피곤해요. 자기 보니까 하나도 안 피곤해.
10년 전
탄소16
진짜요? 나도 자기 보니까 살 것 같다.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요. 한집 사는데도 얼굴 보기 참 힘들다.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미안해요, 내가. 다음부터는 일찍 들어오도록 해볼게요.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어? 아니야, 미안하라고 한 말 아니었어요. 그냥 투정 좀 부려본 건데... (네 허리를 끌어안는) 내가 미안해요. 자기 일도 바빠서 힘들텐데. 투정이나 부리고.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너를 제 품에 가득 껴안고는 이마에 버드키스를 하는) 어쩜 내 아내는 투정부리는 것도 이렇게 이뻐요?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까치발을 들어 네 턱에 겨우 뽀뽀하는) 자기가 예뻐해줘서 그래요. 밥은 잘 챙겨 먹었어요? 씻고 잘 거면 물 받아줄까요?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밥은 팀원들이랑 먹었어요. 따뜻한 물에 목욕하고 나오면 여보를 더 많이 사랑해줄거 같은데 여보가 감당할 수 있으려나?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잘 했어요. 더 많이 사랑해줄 거예요? 어떻게? (장난스럽게 웃으며)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죠? 시간 늦었는데, 자기 내일도 일찍 출근해야 되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나는 일찍 일어날 수 있어요. 대신, 자기 허리가 조금 아플거야. 나 씻고 나올게요. (네 볼에 뽀뽀하고 욕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어? 자기야 잠깐, 진짜로? ... (욕실로 들어가는 네 뒷모습을 멍하니 쳐다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씻는 도중 문을 살짝 열고 말하는)자기, 나 옷 좀 줄래요? 안줘도 상관없구요.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며) 아니, 줄게요. 기다려요. (허둥지둥 옷을 챙겨와 욕실 앞에서 머뭇거리는) 그, 그냥 여기 놓고 갈게요? 입고 나와요.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작게 웃음을 터뜨리는) 그럼 들어와서 주려고 했어요? 뭐, 때론 적극적인 여보가 더 자극되는 법이죠. 입고 나갈게요.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침대로 들어가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는) 아, 진짜... 부끄럽게. 그런 말 좀 하지마요...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옷을 입고 나와 네 이불 속으로 들어가 네 옆에 누워 허리를 쓰다듬는)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어쩜 이래? 진짜 덮치고 싶게 만들잖아.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허리를 쓰다듬는 손에 놀라 몸을 흠칫 떠는) 으, 자기는 무슨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요. 나도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자기야...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살살 할게요, 응? 나 오늘 진짜 힘들었는데 자기 보려고 참았는 걸.(이불을 재끼고 내 위에 올라타 가볍게 키스를 하는)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네 목에 팔을 두르고 너를 따라 서툴게 키스하다 네가 치운 이불을 손으로 쥐는) 자기야, 이불 덮고 하면 안 돼요? 나 부끄러운데... 아니면 불이라도 좀 끄고...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부끄러워요? 어때요, 내 앞인데. (말은 그렇게 하며 리모컨으로 불을 끄고 작은 스탠드만 켜놓는) 우리 여보가 아름다워서 난 봐야겠어요. (네게 다시 키스를 하며 네 허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자기 앞이니까 부끄러운 거예요... (스탠드 불빛으로 보이는 네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다 네가 키스하자 눈을 감는) 으, 허리... 간지러워.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허리를 쓰다듬던 손을 점점 위로 가 네 속옷위로 가슴을 움켜쥐며 자극하는) 우리 여보 부끄럽겠지만 윗 옷 좀 (네 티를 가슴위로 올리고 후크를 풀으고는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자극하는)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어쩔줄 몰라하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으, 하... 진짜, 몇 번을 해도 적응이 안 돼요 이거... (옷이 올라가자 찬 기운에 몸을 떨다 속옷 안으로 자극하는 네 손에 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나는 이렇게 덜 벗은채로 하는게 더 흥분되더라구요. (네 바지를 벗기고는 속옷을 발목까지 내린 뒤 한 손을 네 밑에 가져다대는) 야하게, 벌써부터 젖었잖아.
10년 전
탄소6
일찍 다녀요, 걱정되니까
10년 전
탄소7
아니예요 많이 힘들었죠?
10년 전
글쓴탄소
자기 생각하면서 일하니까 많이 안 힘들었어요. 보고싶어서 조금 힘들었지.
10년 전
탄소15
아이구 수고 많았어요 빨리 씻고 자요 피곤할텐데
10년 전
글쓴탄소
오늘 일찍 안잘거에요. 보고싶었던 자기 얼굴 많이 볼 거에요. 자기는 나 안보고 싶었어요?
10년 전
탄소21
많이 보고싶었죠!! 근데 자기가 계속 피곤하다길래 졸리면 빨리 가서 자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내가 아무리 피곤한들 자기 얼굴 보는데 피곤해 하겠어요? 이렇게 이쁜 내 여보를.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하진짜 그런말들은 어디서 배워오는거예요 계속 예쁜말만 할래요? 잠못자게?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오늘 진짜 잠 못자게 만들어 줄까요? (씨익 웃어보이는)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웃어보이는 너에 같이 웃으며)피곤하다고 했잖아요 오늘는 그냥 자요-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너랑 있는데 뭐가 피곤해요. 내가 피곤한 건 회사에 있을 때지
10년 전
탄소8
안 피곤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피곤한데, 자기 보려고 일찍 왔어요.
10년 전
탄소18
뭘.. 맨날 보는데. 자기 몸 상할까 걱정이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맨날 봐도 보고싶은걸? 나 몸 괜찮아요. 이렇게 자기 얼굴만 보고있어도 기운이 나는 걸요.
10년 전
탄소24
우리 남편. 어디서 이렇게 예쁜 말만 배워왔어요? 연애할 때는 그렇게 매몰차더니. 응?
10년 전
글쓴탄소
너한테서 배웠어요. 네가 예쁜 말만 해서 그런지 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네 입에 가볍게 입맞추는)
10년 전
탄소29
아 뭐에요. (가까이 있는 너를 가볍게 밀며) 오늘 어땠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음, 오늘은 무척 힘들었어요. 일하는데 계속 자기만 생각나서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자기는 오늘 하루 어땠어요?
10년 전
탄소35
음.. 나는 자기 생각 하나도 안났는데? (살짝 웃고 너한테 안긴다)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살짝 웃음을 터뜨리는)뭐라고? 다시 말해봐요. 제대로 안 말하면 뽀뽀해버릴거야.
10년 전
탄소40
(너의 목에 팔을 두르고 살짝 입맞추며) 그럼, 뽀뽀 받고 제대로 말 안할래요. 됐죠?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에이, 제대로 말 안해주면 뽀뽀로 안 끝날건데? 빨리 보고싶었다고 해요, 얼른.
10년 전
탄소42
여보. 그렇게 말하면 내가 제대로 말할 것 같아요? 바보 민윤기.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바보? (네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 지금 바보라고 했죠? 후회 할거야. (너를 공주안기로 안고는 방 안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탄소46
(놀라서 너의 등을 치며) 민ㅇ.. 아니 여보! 왜이래요. 어제도 했잖아요!! (볼이 빨개진채로 소근거리며)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너를 침대에 사뿐히 내려 눕히고 그 위에 자연스레 올라 타는) 그래서, 싫어요? 그럼 할수없고.
10년 전
탄소49
(너의 어깨를 살짝 잡으며) 못됐다 민윤기.. 솔직히 말해요. 일부러 그러는거죠? 응?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씨익 웃으며) 먼저 장난친게 누군데. (네 손에 깍지를 낀 채 한손으로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을 바라보는) 우리 자기, 오늘따라 야하네? 이걸 어떻게 한담?
10년 전
탄소53
다 여보 때문이죠. 매일 이러는데, 내가 안 그러고 배겨? (실실 웃으며 넥타이를 잡아 당겨 너에게 입 맞추며) 자, 우리 윤기. 맛보기는 여기까지. 얼른 씻고 밥이나 먹어요. (벙찐 표정의 너를 제치고 장난스럽게 침대에서 일어난다.)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당황하며 멍하니 너를 쳐다보는) 뭐에요, 자기? 나 지금 당한거에요?
10년 전
탄소55
가끔은 한 번 당해보는 것도 기분 좋잖아요? 왜, 싫어요 자기? 내가 싫은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자기 정말...(삐친 표정으로) 몰라요. 나 안씻어. 그냥 잘거야-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않는)
10년 전
탄소59
(그런 너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우리 애기, 얼른 일어나야지. (너의 머리맡에 쭈그려앉아 이마에 살짝 입맞춘다) 진짜 안 씻어요? 안 씻으면 앞으로도 안 해줄텐데? 여보는 나 닮은 예쁜 딸 안 보고 싶나봐요?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하, 이런건 누구한테 배웠대. 못된것만 배워서- 알았어요. 씻고 나올게요 (말을 끝내고 욕실로 들어가 씻기 시작하는)
10년 전
탄소63
(욕실에서 나온 너에게서 수건을 뺏어 너의 머리를 털어준다.) 아이구, 우리 여보. 씻으니까 더 예뻐졌네. 어떻게 남편이 아내보다 피부가 더 좋아요? (볼을 살짝 꼬집고 입을 맞춘다.)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재빨리 입을 맞춘 네 두볼을 감싸고 혀를 넣어 키스를 하다가 밑 입술을 살짝 깨무는) 또 남편한테 장난치면 키스로는 안 넘어가요.
10년 전
탄소68
(놀라서 황급히 입을 막고) 아..! 아 또 당했어.. (시무룩하게) 여보, 여보는 정말 이런거 어디서 배웠어요? 나도 여보 이기고 싶단 말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나 이기고 싶으면 다시 태어나서 나랑 결혼해요. 그럼 이길수 있을지도 모르죠?
10년 전
탄소9
나 여깄어여??
10년 전
글쓴탄소
왔네요:)
10년 전
탄소10
(소파에서 너를 기다리며 졸다 너의 목소리에 잠이 깨고는 너를 반기는)힘들었겠다..많이 피곤하죠?
10년 전
글쓴탄소
(소파에 앉아 너를 보며 웃어보이는) 괜찮아요, 자기 보고 싶어서 조금 힘들었어.
10년 전
탄소17
(그런 너의 모습에 덩달아 씨익 웃으며 너의 품에 안기는)나도 많이 보고싶었는데-근데 저녁은 먹었고?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팀원들이랑 도시락 사다가 먹었어요. 맨날 맛있는 자기 음식만 먹다가 도시락 먹으니까 별로였어. (안겨있는 너를 떼어내어 눈을 마주치는) 자기는 밥 먹었나?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너의 눈을 마주보며)아까 잠깐 친구 만나고 와서 그때 밥같이 먹었죠,근데 도시락으로 배가 차나?안배고파요?(너의 볼을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자기가 뽀뽀해주면 배 부를거 같은데. 더한것도 좋고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픽웃다 짧게 뽀뽀한번하고는 떨어지며)어떤 더한게 좋은데요?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머리에 손가락을 대고 생각하는 시늉을 하는) 음... 우리 사랑스러운 여보 닮은 애기 만드는 거? (네 눈과 코, 입에 차례대로 뽀뽀하는)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차례대로 뽀뽀해오자 간지럽다는듯 푸스스 웃으며)나 닮은 애기보단 여보 닮은 애기 만들고 싶은데..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그럼 쌍둥이로 만들먼 되죠. 나 닮은 왕자님, 너 닮은 공주님. 우리 자기 허리 괜찮겠어요? 나 오랜만이라 힘 좀 쓸텐데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어...허리 아프면 여보가 주물러 주면 되죠.주물러 줄꺼죠?(너의 목에 팔을 감싸고는 살짝 웃어보이며)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나, 오늘 제대로 할거에요. (네가 예쁘다는 눈으로 살짝 웃고는 네 허리를 감싸 입을 맞춰오는)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너의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살짝 끄덕이다 입을 맞춰오는 너에 살며시 눈을 감고는 부드럽게 이어나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허리에 감싸고 있던 손을 네 윗 옷 속으로 넣어 허리를 쓰다듬으며 혀로 네 혀를 옭아매는)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너가 허리를 쓰다듬자 너의 귀를 살살 만져대다 너의 등쪽에 손을 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허리를 쓰다듬던 손이 위로 올라가 능숙하게 후크를 풀고 가슴 언저리를 자극하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너가 가슴 언저리를 자극 하자 저도 모르게 작은 신음이 새어나왔지만 키스에 소리가 먹히다 잠깐 숨이차 입을 떼는)여보,나 숨차..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내 입술을 떼어내 목이 가져다대어 목을 빨다가 목에 대고 말하는) 자기는 목선이 너무 예뻐요.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너의 따뜻한 숨결에 너를 꼭 안고는 입술을 조금씩 깨물며)흐..여보는 맨날 이쁜말만해..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목에 키스 마크를 남기고는 너를 뒤로 가볍게 밀어 소파에 눕히는) 소파가 좁네요. 좁으니까 더 달라 붙는다. (다시 제 혀로 네 혀를 감싸며 너의 다리사이로 들어오는)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너의 어깨를 꼭 붙잡고는 다리로 너를 감싸안아 너의 혀를 옭아매며 훑어오다 너의 등을 살살 쓸어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옷이 갑갑해 넥타이를 풀고 셔츠 단추를 풀어 셔츠를 벗는) 우리 여보, 만세~ (너를 만세 하게해 네 윗도리를 벗기는)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옷을 벗고나니 살짝 부끄러운듯 너에게 더 밀착해 꼭 껴안고는 너의 귀를 핥다 깨물고는)여보야,나 조금 부끄럽다..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후으, 괜찮아. 나만 보니까. (미리 풀러놓은 후크 덕에 윗 속옷을 빠르게 벗기고는 네 유두를 혀로 빙빙 돌리며 허벅지를 쓰다듬는)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흣,흐...여보 너무 으..야해..(너의 등을 살살 긁어내며)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네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이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속옷 위로 자극을 하는) 여보, 벌써 젖었네요? 야하게- (네 귓가에 속삭이며 계속해서 자극하는)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흐,응,여보..바지 벗겨줘어..응..?(자꾸 자극해오는 너에 안달이나 너를 다리로 감싸고는 조금씩 너의 앞섬에 부벼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하, 오늘 왜,이렇게 적극적이에요. 진짜 좋다. (네 바지를 벗기고는 속옷 사이로 손을 넣어 네 클리를 자극하는)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흐,읏,여보가,자꾸 안달나게,으,하잖아,흣(너의 쇄골쪽에 얼굴을 묻는)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이미 물이 많이 나와 젖은 네 속으로 손가락 한개를 수월하게 넣어 돌리며 자극하는) 소리 좀 더 내봐, 미칠 것 같으니까.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흐,응,난 여보꺼가,흐,더좋은,데(살짝 몸을 베베꼬듯이 있다 너의 목을 잘근잘근 씹어대곤 진한 키스마크를 새겨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하아, 나 바로 들어가요. (내 바지와 브리프를 빠르게 벗어던지고는 터질듯한 내 것을 네 밑에 살살 문지르며 내것을 적시는)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으...빨,리..(입술을 깨물며 너의 유두를 살짝식 핥아올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네 자극에 흥분하여 한번에 박아 넣고는 네 가슴을 주무르며 피스톤질을 시작하는)하으, 후, 물이 많아요, 하아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읏!하,좋,아..흐..!흥,흣(성감대가 가슴인지라 너가 주무르기시작하자 몸이 조금씩 더 달아오르는)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스팟을 찾으려 이곳저곳을 박아대다가 네 신음소리가 달라지는 곳을 느끼고는 그 부분만 박으면서 제 혀로 가슴을 쓸다가 빨기도 하고 조금씩 깨물기도 하는)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너가 스팟을 찔러오자 조금씩 느껴오는 아픔과 쾌감에 너의 귓가가까이 아까보단 거친숨을 쉬어내며)하읏!..으.여보야,아,흣!앙!아,파요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많,이 아파요? 살살 할까요? (너를 일으켜 내 위에 앉히고는 부드럽게 허리를 돌리는) 내가, 하면 아프,니까 자기가, 후, 돌려봐요.
10년 전
탄소79
글쓴이에게
(너의 위에 올라타곤 살살 허리를 돌려오다 위에 앉으니 뭔가 더 깊숙히 박힌 느낌에 좋아 살짝 쿵쿵대며 스팟에 맞춰 허리를 돌리는)흐,응!좋,읏..흐..아!
10년 전
글쓴탄소
79에게
(위에 올라타 조여오는 네 안에서 제 것이 점점 더 부풀고 너가 내려오는 타이밍에 맞춰 치고 올라가며 네게 키스를 하는)
10년 전
탄소97
글쓴이에게
(치고 올라오며 키스해오는 너에 신음이 먹혀 조금씩 너의 머리를 헤집어대면서 키스하다 너가 계속 쳐오자 너의 혀를 깨물어버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97에게
(살짝 움찔하면서 입을 떼곤 내 목을 물어버리는) 누가 물래요. (더 세게 네 스팟을 찌르며 유두를 혀로 굴리는)
10년 전
탄소98
글쓴이에게
(혀를 깨물자 목을 물고는 스팟을 치며 유두를 혀로 굴리는 너에 정신을 못차리고 목을 끌어 안고 있다 너의 귓가가까이에 달뜬숨을 내뱉다 귓바뮈를 앙 무는)흐읏,하,응!..으,읏,하흣!
10년 전
글쓴탄소
98에게
(네 유두를 괴롭히다 네 가슴을 손으로 조금은 세게 주므르며 빠르게 쳐 올라가는) 더, 소리, 좀 더, 하아 , 내봐
10년 전
탄소99
글쓴이에게
흐으,응,윤,흣!기,읏 야,후,으...앙!(너의 어깨를 붙잡고는 연신 신음만 내뱉다 너의 아랫입술을 빨다 깨무는)
10년 전
글쓴탄소
99에게
(네 입술을 잡아먹듯이 빨아대며 네 골반을 잡고는 계속해서 치고 올라오는)
10년 전
탄소100
글쓴이에게
(혀로 너의 치열을 훑다 너가 골반을 잡고 치고 올라오자 거기에 맞춰 살짝식 허리를 돌리는)흥,으....
10년 전
글쓴탄소
100에게
(사정감이 몰려오는듯해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세게 박으며 네 가슴을 사정없이 주므르는) 하아, 좋,으아
10년 전
탄소101
글쓴이에게
(가슴을 주물러 오자 입술을 깨물며 신음을 참다 너의 유두를 빨아대다 가슴팍쪽에 진한키스마크를 새겨놓는)
10년 전
글쓴탄소
101에게
(몇번 더 쳐 올리다가 절정에 도달해 안에다 사정하는) 하아, 여보, 자기야, 사랑해요.
10년 전
탄소104
글쓴이에게
(너가 사정하자 살짝 힘이 풀리고는 너를 밀착해 안고는 뽀뽀해대며)흐,나도 많이,으.사랑해
10년 전
글쓴탄소
104에게
(소파에 널 내려 앉히고는 말하는) 조금만 기다려줄래요? 금방 물 받고 나올게
10년 전
탄소106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살짝 고개를 끄덕이고는 웃어보이며)알겠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106에게
(욕실로 가다가 방향을 틀어 네 옷을 챙기고는 욕실로 들어가 물을 받고 나오는) 옷도 챙겨놨으니까 몸 좀 풀고 나와요
10년 전
탄소108
글쓴이에게
고마워요(너에게 웃어보이다 볼에 가볍게 뽀뽀한번을 하고는 욕실안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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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애들 한국에서 스타벅스 불매운동 한다니까 겁나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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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혼도 하실 나이 아니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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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먹고 장염 걸릴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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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굿즈 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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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클리닉 코디실장 간호팀장 싸우는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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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최애 여사친 인스타 어쩌다 알게돼서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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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후배돌 늦게 만들어주는데 최고의 푸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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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이 이런 반지 끼고 다니는 거 짜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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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모텔에서 질식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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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진짜 안중요하고 뼈대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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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살 차이 나는데 친구 하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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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작아지는법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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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00 vs 00 01 어디쪽 차이가 더 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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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에 43~44kg이면 개말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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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고데기 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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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하 좋아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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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고기는 무슨 맛인지 아는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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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아역 다송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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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의 주량을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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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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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넥카라 구매 후기라는데 미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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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또 살아나면 또 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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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짧은 팬티 교체 권장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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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고 손 건조기 절대 쓰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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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 해외 한국드라마 팬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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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사주 못믿겠어서 자기랑 사주 완전 똑같은 사람 조선팔도 뒤져서 찾아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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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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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이거 진짜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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