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너도 날 안고 싶잖아. 이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내 귀에 들어와.
그냥 눈 딱 감고 안으면 돼. 뭐가 그리 걸려서 뜸을 들여.
오늘 그이 안 들어와. 또 딴 년이랑 뒹굴고 있겠지. 문 닫고 이리와.
쓰니 수 - 윤기
멤버 선톡
| 이 글은 10년 전 (2015/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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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날 안고 싶잖아. 이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내 귀에 들어와. 그냥 눈 딱 감고 안으면 돼. 뭐가 그리 걸려서 뜸을 들여. 오늘 그이 안 들어와. 또 딴 년이랑 뒹굴고 있겠지. 문 닫고 이리와. 쓰니 수 - 윤기 멤버 선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