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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 내 감히 당신을 만난다면,"
"내 옆에서도 당신이 고운 삶을 살 수 있길."
고운 사람아, 나의 어여쁜 사람아.
내 말을 듣고 있는 너는 얼마 동안의 시간을 돌아 내 앞에 있는 걸까.
"내 옆에서는 곱고 귀한 삶을 살 수 없다면. 그렇다면 바라건대 차라리 나를 만나지 않으시길."
하지만 너는 결국 내게 걸어왔으니, 그리고 나는 네게 달려왔으니,
"아기씨, 당신께서는 내 옆에서 마침내 고우셔라."
킂......너무 좋아서 메모장에 옮겨 씀ㅠㅠㅠㅠㅠㅠ왜 난 이걸 늦게 알아서 텍파도 못받았냐 진짜ㅠㅠㅠㅠㅠㅠㅠ하.......
엔딩이 너무 좋아서 번외를 못읽고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번외가 엔딩여운 끊을까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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