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고민 끝에 밤을 꼴딱 새워버렸지만 아침 해조차 깨지 않은 시간 하루가 왜 이렇게 긴 지 초침이 괜히 밉지 너랑 사귀게 된 뒤부터 매일 Up된 Feeling 시간아 조금만 빨리 달려줘 너를 만나는 Sunday 상상만 했던 Someday 오늘은 한숨도 못 잘 것 같아 자꾸 거울을 보고 괜히 심장이 뛰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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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고민 끝에 밤을 꼴딱 새워버렸지만 아침 해조차 깨지 않은 시간 하루가 왜 이렇게 긴 지 초침이 괜히 밉지 너랑 사귀게 된 뒤부터 매일 Up된 Feeling 시간아 조금만 빨리 달려줘 너를 만나는 Sunday 상상만 했던 Someday 오늘은 한숨도 못 잘 것 같아 자꾸 거울을 보고 괜히 심장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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