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은 청춘이잖아
터널에서 차로 길목을 막으면서 소리지르고 옷도 되게 펑키하고 불량하게 입고
그러는 거 보면 애들 죽기 전에 청춘으로서 내가 하고싶은걸 남들 신경 안쓰고 (never mind) 막 하는 것에 대해 행복한거지
근데 그것도 어느정도 있다가 점점 힘들어지는거야 친구만으로도 안되는 일들이 있고
애들같은 경우에는 남준이를 예로 들자면 생계가 어려워졌고 호석이는 기면증이었고 등등
그래서 점점 현실과 청춘인 시절과의 괴리감 같은 것도 느끼고 여차저차해서 여러 이유로 죽었는데
그러고 나서 죽은 세계에서 다시 청춘일 때의 행복함을 되새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석진이는 개입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항상 지켜보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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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출국전에 팬들하고 사진 찍어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