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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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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넥스지 6일 전 N위에화즈 2일 전 To.빅히트 프로듀스101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5/12/05) 게시물이에요

ㄱ민윤기 멀티 톡 | 인스티즈

"그래서 뭐,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지'랄이야." 

 

 

술에 취해 다른 남자와 달라붙어 정신도 못 차리고 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네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온 윤기.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제게 따져오는 네게 뻔뻔하게 나오는 중. 

 

타일러도 되고, 물고뜯고 싸워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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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 수

-
(묻는데 적반하장으로 욕까지 하며 나오는 너에 더 열이 받아 인상을 확 찌푸려) 지'랄? 별 일이 아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갔을 때 형이 다른 남자새끼한테 붙어서 떨어질 줄 몰랐던 게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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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목소리에 울려오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그게 뭐, 막말로 내가 그자식이랑 뒹굴기라도 했냐? 아니잖아. 나도 내 앞가림은 알아서 해. 그러니까 이런일로 얼굴 붉히지 좀 말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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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제 말이 듣기 싫은지 머리를 감싸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물고는) 그럼 자칫하면 구를 생각이라도 했나보네요. 앞가림 잘한다는 사람이 제가 데리러 가게 만들고, 그럼 나도 그렇게 해도 된다는 소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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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구르긴 뭘 굴러, 말이 되는 소릴 해. (이어지는 네 말에 표정을 구기며 목소리를 높이는) 돌았냐? 누구 맘대로, 그러기만 해 봐. 너도, 같이 붙어먹은 새끼도 둘 다 죽여버릴 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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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오히려 뻔뻔하게 나오는 너의 말과 커지는 목소리에 어이가 없다는 듯 고개를 숙여 피식 웃고는 널 쳐다보며 침대에서 일어나) 그러는, 그 쪽은 되고. 저는 안돼요? 왜? 진짜 이상한 논리네. 왜 지금 당장 나 죽여버리지. 할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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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뭐? 뭘 해? (자리에서 일어나는 너를 붙잡아 침대로 밀치곤 네 어깨를 꽉 누르다 한숨을 푹 쉬며 몸을 일으키는) 헛'소리 하지 마, 농담으로 한 말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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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어깨를 눌러오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다 너가 떨어지자 제 어깨를 손으로 탈탈 털고는 비아냥거리듯 말을 해) 형 저번에도 어제처럼 그래놓고, 그냥 이렇게 지나갔잖아. 안 그래? 그리고 저야말로 농담아니고 진짠데. 왜 나도 친구 몸에 기댈 수도 있는 거 아냐? 형이 했던 것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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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지'랄, 친구는 개뿔. 술 쳐'먹고 같이 뒹구는 게 친구냐? (네게 생각나는 대로 마구 뱉은 말이 제가 한 짓과 다를것 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표정을 구기는) 아오 진짜. 내가 미안하다, 미안해. 됐냐? 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좀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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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인상을 구기는 너에 피식 웃어보여) 형이 뭔데 그런 표정을 지어. 나는 적어도 형처럼 잘못할 일을 저지른 적은 없는데, 지금 상당히 뻔뻔하네. 내가 귀찮아? 만만해? (그만하자는 말에 다시 침대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하며 중얼거려) ..그래, 그만하자 그만해. 술먹고 구를 뻔 한 사람이랑 뭔 얘기를 해. 해장이나 해줄게요, 누워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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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말을 귓등으로 쳐 듣는 건가, 미안하다고, 내가 존'나 잘못했어. 어? (너를 따라 거실로 나와 소파에 털썩 걸터앉는) 너도 어제 잠 못 잤잖아, 그냥 가만히 있어. 괜히 일 벌리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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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네, 형 애인이 귓등으로 쳐듣습니다. (하고는 냉장고에서 재료들을 꺼내 싱크대에 올려놓으며) 술에 취했던 사람이 나 잠 못 잔거는 잘 아네요. 관심가져줘서 정말 고마워요. 형 속쓰린 거 내가 모를까봐? 뭘 내가 일을 벌려요. 어이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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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걱정해줘도 지'랄이네. (소파에 몸을 푹 기대앉아 네 쪽을 돌아보는) 대충 해, 대충. 어차피 맛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냥 라면이나 끓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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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네가 하는 말에 바로 답을 해) 지'랄은 형이 한 짓이 지'랄이고요. (맛없을 것 같다는 너의 말에 홱 고개를 돌려 널 째려보다 라면 하나를 꺼내) 진짜 술 덜 깼어? 한 대 때려줘야 하나? ..그럼 라면이나 드시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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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나. 태형 수/
별 것도 아니라고? 나 클럽갔을 때 따라와서 깽판친건 누군데 너는 당연한거고 나는 지'랄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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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럼 너도 나 따라와서 지'랄 하던가. 가라고 보내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난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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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곱게 보내줬으면 곱게 들어오던가. 그 난리 치리고 보내준 거 아닌 거 알잖아요. 왜 적반하장이지? 다른 새끼랑 붙어있던 건 기억 안 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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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기억 안 나. 존'나 필름 뚝 끊겼어. 너한테 붙잡혀서 들어온 거 보면 별일 없었을게 뻔한데 왜 별것도 아닌 일에 목을 매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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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허. 옷 벗기 직전이길래 끌고 들어온 건데요. 별것도 아니라고? 너 술에 꼴아서 다른 새끼랑 입술 문대고 옷벚을려고 하면 어떨지 참 궁금하네. 오늘 나 찾지 마. 안 들어올 거니까(하고는 외투를 챙겨 방을 나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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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음중 시작하면 잠시 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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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정국 수

/ 아, 그래서 다른 새'끼들 품에 안겨있던 게 지금 잘했다는 거예요? 형, 뻔뻔함에도 정도가 있어야죠. 이건 뭐하자는 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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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그새끼랑 자고 온 것도 아니고, 그냥 같이 술 마신 것 가지고 왜 난리야. 니가 안 그래도 머리 깨질 것 같으니까, 제발 그만하자.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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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그냥 술만 마신 게 아니잖아요. 서로 붙어먹고 아주 그냥 지'랄이던데. 형이 계속 그렇게 나오면 저도 똑같이 할 거예요. 그런 줄 아세요. (빨개진 눈으로 눈물을 참다 입술을 꾹 깨물고 몸을 돌려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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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해 봐. 그날로 너 집 밖에도 못 나가게 해줄 테니까. 왜, 거짓말 같아? (네 눈에 눈물이 차오르는 걸 보고도 한숨을 쉬며 소파에 몸을 묻는) 아주 가지'가지 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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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왜 형은 되고 난 안 되는 건데요. 형 진짜 ㅈ같은 거 알아요? (발걸음을 옮겨 제 방으로 향하다 네 마지막 말을 듣곤 문을 쾅, 하고 닫은 후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떨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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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네가 들어가 버린 뒤 조용해진 거실에서 혼자 욕을 내뱉다 네 방문을 쿵쿵 두드리곤 방 안으로 들어서는) 야 전정국, 너 우냐? 뭐 이런 것 가지고 울어, 누가 보면 누구 하나 뒤'진 줄 알겠네. (제 의도와는 달리 툭툭 튀어나오는 말에 제 머리를 짜증스레 헝클이곤 네 눈가로 손을 뻗는) 야, 울지 말라고. 그만 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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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제가 방으로 들어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네가 문을 두드리자 침대 위로 올라가 몸을 말고는 무릎에 얼굴을 파묻는) 형한테는 이런 거 쯤이겠지만 난 아니라고요. (눈가로 오는 손을 쳐내곤 침대에서 일어나 겉옷을 챙겨 널 지나쳐 가는) 내가 울던 말던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나도 형이 뭘 하던지 이제 신경 안 쓸 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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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어딜 나가, 누구 맘대로. (집을 나서려는 네 팔을 붙잡아 다시 방 안으로 밀어넣는) 아오 진짜. 왜 울고 그러냐, 짜증나게. (제 딴엔 너를 위로하려 뱉은 말이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키자 인상을 쓰며 천천히 입을 떼는) 미안하다고, 내가 존'나 잘못했어. 그러니까 그냥 집에 박혀있어. 이렇게 뛰쳐나가서 뭐 어쩌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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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아, 신경 쓰지 마라고요. 짜증난다며, 그래서 꺼져준다잖아. 지금 내가 우는 거 싫을 거 아냐. (여전히 붙잡힌 팔을 내려다 보다 짜증스레 뿌리치고는 입술을 꾹 깨문 채 널 노려보는) 나가서 나도 형처럼 술 먹고 구를려고요. 그러고 미안하다고 말 하면 풀릴 거 아냐, 안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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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야 전정국, 말 가려서 해. 구르긴 뭘 굴러. 니가 그따위로 말 하면, 내가 보내줄 것 같냐? (네 손목을 붙잡아 꽉 누르며) 미안하다고 했잖아, 내 실수라고. 일 크게 만들지 좀 말자. 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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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이거 좀 놓으라고요, 아파. (네게 잡힌 손목을 풀어내려 바르작거리다 강한 악력에 더 아파오자 이내ㅠ체념한 듯 네게 손목을 내어주는) 형은 항상 이렇더라. 일 다 쳐 놓고 미안하다 하고. 진짜 내 생각 하긴 해요? 아, 했으면 오늘처럼 안 이랬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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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지민.수

(너의 말에 한숨을 쉬며) ..그러면 형은,내가 술먹고 다른 남자랑 붙어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아할거에요?아니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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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당연히 아니지. 너랑 내가 같냐? (귀찮다는 듯 제 머리를 헝클이며) 누구처럼 지 앞가림 하나 못 할 정도로 마시진 않을 거니까, 나한테 신경 끄고 니 일이나 잘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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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앞가림 못할정도로 마셨으니까 다른남자랑 붙어있었겠지. 형 지금 짜증나고 속아프고 하는거 아는데, 내 심정도 한번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부엌으로 들어서며)일단 해장부터 해요. 아침부터 싸우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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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한 발 물러나 제 상태부터 걱정해 주는 너에 미안함과 짜증이 같이 몰려와 한숨을 푹 쉬며 식탁에 걸터앉는) 미안하다고, 내가 실수했어. 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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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너의 말에 국을 끓이다 뒤를 돌아보며 피식웃는)아니요-나 아직 화 안풀렸는데. 좀 풀어줄래요? 뭐 애교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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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지민/

저번에 나 친구생일 때문에 클럽 간다고 했을때 형이 가지말라고 해서 안간거 잊었어요? (어이 없다는듯 피식 웃으며)형은 나몰래 클럽가서 아주 자기 직전까지 보여줬으면서 뭐가 그렇게 당당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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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래서, 내가 그 새끼랑 자기라도 했냐? 그냥 좀 붙어있었던 거 가지고. 니가 옆에서 안 떠들어도 충분히 머리 깨질 것 같으니까, 이쯤에서 그만하자. 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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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네 말에 기가차 너를 째려보며 말하는)형이 지금 머리 아픈게 더 중요하겠지 이럴거면 나랑 왜 사겨? 누가보면 나 말고 어제 그 사람이랑 사귀는줄 알걸 나는 섹'파야? 내가 뭐 가정부야? 나는 말도 못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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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야 박지민, 내가 말 가려서 하라고 했어. (네 목소리에 더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붙잡으며) 나도 기억 안나는걸 어떡하라고, 어제 같이 술 먹은 새끼 이름도 기억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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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머리를 부여잡는 너를 바라보다 한숨을 쉬며 주방으로 걸어가 꿀물을 주며)여기요 가정부가 주는 물이나 받아요.그리고 지금 어떻게 예쁜말이 나와요 됐어요 그냥 우리 여기까지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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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해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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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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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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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그랬을 수도 있겠네. 고맙다, 술 쳐'먹은 애인 모시러 거기까지 행차 해 주셔서. (소파에 부딪혀 욱신거리는 허리를 부여잡으며 너를 잔뜩 비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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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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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지'랄, 뒹굴긴 뭘 뒹굴어. (네 말에 헛웃음을 지으며 네 눈을 똑바로 노려보는) 그러게, 존'나 아쉽네. 누가 질질 끌고 나오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잘 뒹굴고 있었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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