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뭐,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지'랄이야."
술에 취해 다른 남자와 달라붙어 정신도 못 차리고 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네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온 윤기.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제게 따져오는 네게 뻔뻔하게 나오는 중. 타일러도 되고, 물고뜯고 싸워도 되고.| 이 글은 10년 전 (2015/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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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지'랄이야." 술에 취해 다른 남자와 달라붙어 정신도 못 차리고 있다 연락을 받고 달려온 네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온 윤기.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제게 따져오는 네게 뻔뻔하게 나오는 중. 타일러도 되고, 물고뜯고 싸워도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