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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9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나랑 안 끊기고 할 사람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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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나하고싶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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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하고 싶은 커플링이랑 상황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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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국뷔로! 상황은 생각 잘 안 난ㄴ다..뭐가 좋을까! 너탄은 하고싶은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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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는 그냥 막 하면 떡치고 떡치고 해서... 너탄은? 원하는 분위기나 이런 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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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나도 거의 상대탄한테 맞춰주는 식으로 많이 해서..ㅋㅋ..너무 심한 철벽같이 할 말 없게 만드는 그런거만 아니면 좋아! 뭐 배틀호모도 좋고 청게도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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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에게
배틀 호모 어때 존'나 싸우는거야 나 이런 거 좋아해 친구같은 연인인데 갑자기 다정해지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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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글쓴이에게
헐 좋아 평소엔 엄청 싸우고 무시하고 그러다 한 번 눈 맞으면 엄청 다정해지고 또 다시 냉랭해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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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에게
좋다 밑에 댓글 새로 써서 시작하자 너 먼저 해 하고 싶은 멤버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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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글쓴이에게
앗 응응 쓰니 멀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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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응 나 멀티 둘 다 가능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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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응응 새댓으로 상황이랑 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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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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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태형/야자시간 내내 잠만 자다 쉬는 시간인지 시끌시끌한 소리에 깨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네가 어떤 여자애랑 딱 붙어 있는거를 보고 내가 어이없어서 화를 내는 상황. 사실 넌 그 여자애한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본거였고.


(제 옆자리에 있어야할 네가 여자애와 시시덕 거리며 꼭 붙어있는게 마음에 들지않아 헛웃음을 치다 괜히 삐뚤게 저도 질 수 없다는 듯 옆 분단의 지민이의 옆에 앉아 지민이 쪽을 바라보며 누워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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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여자애에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본 뒤 볼 일이 끝난 후 너를 보니 박지민을 보고 엎드려 있는 모습이 괘씸해서 옷을 잡아다가 올리고 나를 보기 해) 누가 박지민 보고 있으래. 나 안 봐, 김태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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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꿋꿋하게 너를 안 보겠다는 듯 아예 고개를 돌리며 네 손을 뿌리치곤 다시 자리에 앉아 엎드리며) 응, 안 볼거야. 가서 공부나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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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런 너가 얄미워 일부러 더 질투나게 해) 나 그럼 쟤랑 오늘 하루종일 붙어서 물어봐도 되는 거지? 전화번호도 주고 다 물어본다? 계속 이러고 있을거야,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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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아아, 그러시던가요. 그럼 난 오늘 하루종일 지민이랑 붙어있어야겠네. 같이 매점도 가고 조금 이따 집 갈 때도 같이 가야겠다. 지민이 번호는 이미 있으니까 헤어지고 나서도 전화하고. (너를 쏘아보며 말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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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아 씨'발 미안해. 잘못했어. 나랑만 연락해. 나 질투 존'나 심한 거 알면서 지금 이러는거지. (엎드린 너에게 시선을 맞추려 내려가) 난 너 밖에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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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괜히 부끄러워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리고) 누가 먼저 여자애랑 붙어서 시시덕 거리랬냐? 자기가 먼저 그래놓고. 아, 됐어! 잘거야. 꺼'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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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야, 그거 다 내가 너 먹여 살릴려고 공부하는 거지 내가 너 아니면 공부를 왜 해. (약간 낮은 목소리로 너를 다시 보러 반대편으로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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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공부? 둘이서 웃고 얘기하고 있었으면서 뭔 공부냐. 아, 몰라. 나 지금 너 보기 싫으니까 그냥 가서 아까 그 여자애랑 공부 하세요. (괜한 입술을 깨물며 마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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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입술 깨물지 마 (깨문 입술에 내 입술을 한 번 맞댄 뒤 살짝 빨고 아쉽다는 듯이 일어나) 학교니깐 이만큼만 한다 계속 삐져있으면 여기서 떡 칠테니 그리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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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서슴없는 네 발언에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곤) 미'쳤나봐! 야, 그걸 그렇게 자연스럽게 얘기하냐? 아, 꺼'져 걍. 빨리 가서 공부나 해! 옆에서 자꾸 시비걸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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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그래. 너 먹여 살릴려면 공부 해야지. 근데 너 자꾸 이러면 공개 떡 친다고 했다 경고했어 나는. (너를 한 번 쓰다듬은 뒤 자리에 가 공부를 시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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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네 말에 벙쪄 너를 쳐다보며 작게 중얼거려) 저, 미'친'놈이 드디어 돌'았나봐... (태평하게 공부를 하고 있는 널 쳐다보다 뒷머리를 헝클곤 다시 엎드려 잠을 청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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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너가 잠든 것을 확인 한 뒤에서야 너의 옆자리에 있던 박지민을 쫓아내고 자는 너를 바라보다 오물거리는 입이 귀여워 입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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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한참을 정신없이 잤는지 나를 깨우는 네 손길에 비몽사몽 일어나) 아, 벌써 끝났어? (잠이 덜 깬 얼굴로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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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바보야, 지금 수업 끝나고도 1시간 지났어.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이야기하다가 시계를 본 후 너에게 말해) 한 시간 기다렸는데 이제 너가 나한테 투자해 한 시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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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헐, 야. 그럼 아까 깨워주지. 뭐 어떻게 투자해줘? 집 데려다달라고? (네 말에 의아한듯 고개를 갸웃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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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우리 집 가서 한 판 뛰지, 자고 있는 네 모습 보다 죽을 뻔 했으니. (너의 손을 잡고 다른 손엔 가방을 들고 끌고 나가는) 한 시간이니깐 빨리 가서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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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뭐, 뭐. 야! 시간이 늦었는데 뭘 뛰어, 인마! 야! (내 말을 무시하고 끌고가는 네 행동에 헛웃음만 치다 절때 안 하겠다는 생각으로 네 뒷통수를 쏘아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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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뛰어가다 느려지는 발걸음으로 서서히 멈춘 뒤 너를 쳐다봐) 왜, 불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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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그래, 인마. 시간도 늦었고 아까 안 예쁜 모습 보여줘서 할 마음 없는데요. (은근 뒷끝이 있어 입술을 삐죽이며 얘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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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안 예쁜 모습 보여줬으니 이제 예쁜 모습 보여줘야지 안 그래? (너의 볼을 쿡 찌르며 삐죽인 입술에 입술을 맞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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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입을 맞대오는 네 행동에 어깨를 퍽퍽 치다가 물러날 생각이 없는지 꿈쩍을 안 하는 네 몸에 포기한듯 눈을 꼭 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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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너의 허리를 감싸고 더욱 깊이 안은 뒤 너의 팔을 내 목에 두르게 하고 더 진하게 이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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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점점 진해져 당황해 어쩔줄 몰라하다 고개를 비틀어 입술늘 떼어내) 야, 그래도 아직 밖이잖아. 밖에서 이러면 풍기문란으로 잡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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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아, 진짜. 분위기 좋았는데. (다짜고짜 입술을 뗀 너를 원망하며 손목을 잡고 집으로 향해) 그럼 안에서 못 다한 거 하는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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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무어라 말 하려다 방금 끊어낸 키스에 미안해져 아무 말 못하고 그저 네가 이끄는대로 따라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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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집 문 앞에 다다르자 빠른 속도로 문을 열고 너를 넣은 뒤 바로 입술을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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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문이 닫힘과 동시에 입술을 부딛혀오는 네 행동에 깜짝 놀랬지만 아까 못했던 것을 해주자는 마음으로 네 목에 팔을 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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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허리를 깊게 안고 너를 방 안으로 번쩍 들어 침대에 눕힌 뒤 입술을 떼고 이야기 해) 지금이라도 싫으면 안 할게.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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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네 물음에 너의 눈을 빤히 바라보다 네 입에 살짝 뽀뽀를 해주곤 웃어보이며) 거절해도 할거 아니었어? 뭐, 딱히 거절할 일은 없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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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그 말을 듣자마자 너의 입술부터 목 언저리까지 계속 물기 시작하고 교복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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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윽, 야. 아파. 살살해. (목 부근을 깨무는데 살짝 아팠는지 미간을 좁히며 네 등을 때리곤 너의 넥타이를 잡아 끌어당기며 입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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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항상 너가 먼저 나선 적 없던 키스에서 먼저 해주니 당황한 얼굴로 끌어가 입맞춤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 깊게 입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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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손을 얹곤 꽤 깊게 입을 맞춰서 그런지 제대로 숨을 못 쉬어 입술이 떼어지는 중간중간 거친 숨을 몰아내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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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입술을 황급히 떼고 너의 쇄골에 입을 묻은 채 웅얼거려) 씨'발 개야해. 어디서 배웠어 이런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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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하아, 거야. 미'친'놈이. (여전히 들뜬 숨을 내뱉으며 너를 살짝 내려다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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