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6773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0위
마플
연관 메뉴
방탄소년단(6)
방탄소년단(7)
지민
슈가
제이홉
정국
뷔
RM
(ㄱ) 뷔른
(ㄱ) 국뷔
(ㄱ) 국민
(ㄱ) 슈짐
(ㄱ) 뷔민
(ㄱ) 진른
(ㄱ) 랩진
(ㄱ) 뷔진
(ㄱ) 짐른
(ㄱ) 박짐공
(ㄱ) 태황제
(ㄱ) 국른
(ㄱ) 슈가공
(ㄱ) 랩른
(ㄱ) 슙른
(ㄱ) 정진
(ㄱ) 진지
마텔소년단
(ㄱ) 태황제(뷔공)
진(BTS)
(ㄱ) 진국
To.빅히트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 한 명만 진짜 제대로 맞춰줄게
49
10년 전
l
조회
129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나랑 안 끊기고 할 사람 톡
탄소1
나하고싶당
10년 전
글쓴탄소
하고 싶은 커플링이랑 상황 있어?
10년 전
탄소2
국뷔로! 상황은 생각 잘 안 난ㄴ다..뭐가 좋을까! 너탄은 하고싶은거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나는 그냥 막 하면 떡치고 떡치고 해서... 너탄은? 원하는 분위기나 이런 거 있어?
10년 전
탄소3
나도 거의 상대탄한테 맞춰주는 식으로 많이 해서..ㅋㅋ..너무 심한 철벽같이 할 말 없게 만드는 그런거만 아니면 좋아! 뭐 배틀호모도 좋고 청게도 좋고..
10년 전
글쓴탄소
3에게
배틀 호모 어때 존'나 싸우는거야 나 이런 거 좋아해 친구같은 연인인데 갑자기 다정해지는 거
10년 전
탄소4
글쓴이에게
헐 좋아 평소엔 엄청 싸우고 무시하고 그러다 한 번 눈 맞으면 엄청 다정해지고 또 다시 냉랭해지고....
10년 전
글쓴탄소
4에게
좋다 밑에 댓글 새로 써서 시작하자 너 먼저 해 하고 싶은 멤버랑
10년 전
탄소5
글쓴이에게
앗 응응 쓰니 멀티야?
10년 전
글쓴탄소
5에게
응 나 멀티 둘 다 가능해
10년 전
탄소6
글쓴이에게
응응 새댓으로 상황이랑 올게!
10년 전
글쓴탄소
6에게
엉
10년 전
탄소7
태형/야자시간 내내 잠만 자다 쉬는 시간인지 시끌시끌한 소리에 깨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네가 어떤 여자애랑 딱 붙어 있는거를 보고 내가 어이없어서 화를 내는 상황. 사실 넌 그 여자애한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본거였고.
(제 옆자리에 있어야할 네가 여자애와 시시덕 거리며 꼭 붙어있는게 마음에 들지않아 헛웃음을 치다 괜히 삐뚤게 저도 질 수 없다는 듯 옆 분단의 지민이의 옆에 앉아 지민이 쪽을 바라보며 누워버려)
10년 전
글쓴탄소
(여자애에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본 뒤 볼 일이 끝난 후 너를 보니 박지민을 보고 엎드려 있는 모습이 괘씸해서 옷을 잡아다가 올리고 나를 보기 해) 누가 박지민 보고 있으래. 나 안 봐, 김태형?
10년 전
탄소8
(꿋꿋하게 너를 안 보겠다는 듯 아예 고개를 돌리며 네 손을 뿌리치곤 다시 자리에 앉아 엎드리며) 응, 안 볼거야. 가서 공부나 해.
10년 전
글쓴탄소
(그런 너가 얄미워 일부러 더 질투나게 해) 나 그럼 쟤랑 오늘 하루종일 붙어서 물어봐도 되는 거지? 전화번호도 주고 다 물어본다? 계속 이러고 있을거야, 어?
10년 전
탄소9
아아, 그러시던가요. 그럼 난 오늘 하루종일 지민이랑 붙어있어야겠네. 같이 매점도 가고 조금 이따 집 갈 때도 같이 가야겠다. 지민이 번호는 이미 있으니까 헤어지고 나서도 전화하고. (너를 쏘아보며 말 해)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아 씨'발 미안해. 잘못했어. 나랑만 연락해. 나 질투 존'나 심한 거 알면서 지금 이러는거지. (엎드린 너에게 시선을 맞추려 내려가) 난 너 밖에 없어.
10년 전
탄소1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괜히 부끄러워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리고) 누가 먼저 여자애랑 붙어서 시시덕 거리랬냐? 자기가 먼저 그래놓고. 아, 됐어! 잘거야. 꺼'져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야, 그거 다 내가 너 먹여 살릴려고 공부하는 거지 내가 너 아니면 공부를 왜 해. (약간 낮은 목소리로 너를 다시 보러 반대편으로 가)
10년 전
탄소11
글쓴이에게
공부? 둘이서 웃고 얘기하고 있었으면서 뭔 공부냐. 아, 몰라. 나 지금 너 보기 싫으니까 그냥 가서 아까 그 여자애랑 공부 하세요. (괜한 입술을 깨물며 마랳)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입술 깨물지 마 (깨문 입술에 내 입술을 한 번 맞댄 뒤 살짝 빨고 아쉽다는 듯이 일어나) 학교니깐 이만큼만 한다 계속 삐져있으면 여기서 떡 칠테니 그리 알아.
10년 전
탄소12
글쓴이에게
(서슴없는 네 발언에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곤) 미'쳤나봐! 야, 그걸 그렇게 자연스럽게 얘기하냐? 아, 꺼'져 걍. 빨리 가서 공부나 해! 옆에서 자꾸 시비걸지말고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그래. 너 먹여 살릴려면 공부 해야지. 근데 너 자꾸 이러면 공개 떡 친다고 했다 경고했어 나는. (너를 한 번 쓰다듬은 뒤 자리에 가 공부를 시작해)
10년 전
탄소13
글쓴이에게
(네 말에 벙쪄 너를 쳐다보며 작게 중얼거려) 저, 미'친'놈이 드디어 돌'았나봐... (태평하게 공부를 하고 있는 널 쳐다보다 뒷머리를 헝클곤 다시 엎드려 잠을 청해)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너가 잠든 것을 확인 한 뒤에서야 너의 옆자리에 있던 박지민을 쫓아내고 자는 너를 바라보다 오물거리는 입이 귀여워 입을 맞춰)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한참을 정신없이 잤는지 나를 깨우는 네 손길에 비몽사몽 일어나) 아, 벌써 끝났어? (잠이 덜 깬 얼굴로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바보야, 지금 수업 끝나고도 1시간 지났어.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이야기하다가 시계를 본 후 너에게 말해) 한 시간 기다렸는데 이제 너가 나한테 투자해 한 시간.
10년 전
탄소15
글쓴이에게
헐, 야. 그럼 아까 깨워주지. 뭐 어떻게 투자해줘? 집 데려다달라고? (네 말에 의아한듯 고개를 갸웃거려)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우리 집 가서 한 판 뛰지, 자고 있는 네 모습 보다 죽을 뻔 했으니. (너의 손을 잡고 다른 손엔 가방을 들고 끌고 나가는) 한 시간이니깐 빨리 가서 해야겠다.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뭐, 뭐. 야! 시간이 늦었는데 뭘 뛰어, 인마! 야! (내 말을 무시하고 끌고가는 네 행동에 헛웃음만 치다 절때 안 하겠다는 생각으로 네 뒷통수를 쏘아봐)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뛰어가다 느려지는 발걸음으로 서서히 멈춘 뒤 너를 쳐다봐) 왜, 불만이야?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그래, 인마. 시간도 늦었고 아까 안 예쁜 모습 보여줘서 할 마음 없는데요. (은근 뒷끝이 있어 입술을 삐죽이며 얘기해)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안 예쁜 모습 보여줬으니 이제 예쁜 모습 보여줘야지 안 그래? (너의 볼을 쿡 찌르며 삐죽인 입술에 입술을 맞대)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입을 맞대오는 네 행동에 어깨를 퍽퍽 치다가 물러날 생각이 없는지 꿈쩍을 안 하는 네 몸에 포기한듯 눈을 꼭 감아)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너의 허리를 감싸고 더욱 깊이 안은 뒤 너의 팔을 내 목에 두르게 하고 더 진하게 이어가)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점점 진해져 당황해 어쩔줄 몰라하다 고개를 비틀어 입술늘 떼어내) 야, 그래도 아직 밖이잖아. 밖에서 이러면 풍기문란으로 잡혀가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아, 진짜. 분위기 좋았는데. (다짜고짜 입술을 뗀 너를 원망하며 손목을 잡고 집으로 향해) 그럼 안에서 못 다한 거 하는 걸로.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무어라 말 하려다 방금 끊어낸 키스에 미안해져 아무 말 못하고 그저 네가 이끄는대로 따라가)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집 문 앞에 다다르자 빠른 속도로 문을 열고 너를 넣은 뒤 바로 입술을 물어)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문이 닫힘과 동시에 입술을 부딛혀오는 네 행동에 깜짝 놀랬지만 아까 못했던 것을 해주자는 마음으로 네 목에 팔을 걸어)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허리를 깊게 안고 너를 방 안으로 번쩍 들어 침대에 눕힌 뒤 입술을 떼고 이야기 해) 지금이라도 싫으면 안 할게. 싫어?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네 물음에 너의 눈을 빤히 바라보다 네 입에 살짝 뽀뽀를 해주곤 웃어보이며) 거절해도 할거 아니었어? 뭐, 딱히 거절할 일은 없지만.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그 말을 듣자마자 너의 입술부터 목 언저리까지 계속 물기 시작하고 교복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해)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윽, 야. 아파. 살살해. (목 부근을 깨무는데 살짝 아팠는지 미간을 좁히며 네 등을 때리곤 너의 넥타이를 잡아 끌어당기며 입을 맞춰)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항상 너가 먼저 나선 적 없던 키스에서 먼저 해주니 당황한 얼굴로 끌어가 입맞춤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 깊게 입을 맞춰)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손을 얹곤 꽤 깊게 입을 맞춰서 그런지 제대로 숨을 못 쉬어 입술이 떼어지는 중간중간 거친 숨을 몰아내쉬어)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입술을 황급히 떼고 너의 쇄골에 입을 묻은 채 웅얼거려) 씨'발 개야해. 어디서 배웠어 이런 거.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하아, 거야. 미'친'놈이. (여전히 들뜬 숨을 내뱉으며 너를 살짝 내려다 봐)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다이소 2026년 캘린더 신상들
이슈 · 3명 보는 중
너네 진짜 불닭 몰라 ?????????
일상 · 1명 보는 중
AD
배라 알바생이 가장 표정관리 안된다는 컴플레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정형돈 모친상 까먹고 드립날린 개그맨.jpg
이슈 · 6명 보는 중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이슈
AD
인스타 댓글 반응 안좋은 아이 밥.jpg
이슈 · 10명 보는 중
김치찜 양 개적어서 입맛 다 떨어짐
일상 · 3명 보는 중
한문철티비에서 댓글로 갑론을박 난리인 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공식] '무한도전', 7년 만에 돌아온다…'예능 왕좌'의 귀환
이슈 · 2명 보는 중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먹방 1위 장면
이슈 · 1명 보는 중
중국은 의대보다 공대 인기가 많은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학폭으로 잠수이별 당했어
이슈 · 3명 보는 중
AD
결별 후 후폭풍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남학생들이 쌤한테 서류 제출할때 엄마 이름을 손으로 가리고 내는 이유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찐텐으로 극대노한 ChatGPT
이슈 · 1명 보는 중
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마리끌레르 커버스토리
15
방탄소년단
l
마리끌레르코리아 2월호의 무빙 커버를 만나보세요💜
10
방탄소년단
l
소취 적고감
9
방탄소년단
l
쥬그라는건가
7
방탄소년단
l
런석진 더무비 좋았던 이유
6
방탄소년단
l
로고가 건곤감리 그거야?
5
방탄소년단
l
내일 이시간이면 투어공지가 떠있다고…?!
3
방탄소년단
l
석진이 4DX 싱어롱 겨우 예매했다ㅠㅜ
3
방탄소년단
l
우체국에서 문자왔다아 ㅠㅡㅠ
2
방탄소년단
l
우리 오늘 자정에 뜬다했던가?
3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GQ 코리아 인스타
2
방탄소년단
l
ㄱ
뷔민 보리보리쌀 존버 1일차
1
방탄소년단
l
이거 태형이 언제인지 아시는분
2
방탄소년단
l
포토북 온판 특전 또있었넹
1
방탄소년단
l
컴포즈 인스타 새 컵홀더
1
우리 오늘 자정에 뜬다했던가?
3
14:25
l
조회 56
포토북 온판 특전 또있었넹
1
14:07
l
조회 33
컴포즈 인스타 새 컵홀더
1
13:58
l
조회 27
l
추천 1
석진이 4DX 싱어롱 겨우 예매했다ㅠㅜ
3
12:05
l
조회 76
ㄱ
뷔민 보리보리쌀 존버 1일차
1
11:53
l
조회 54
로고가 건곤감리 그거야?
5
10:37
l
조회 262
내일 이시간이면 투어공지가 떠있다고…?!
3
0:17
l
조회 324
이거 태형이 언제인지 아시는분
2
01.12 23:52
l
조회 125
l
추천 1
런석진 더무비 좋았던 이유
6
01.12 23:29
l
조회 120
l
추천 5
소취 적고감
9
01.12 22:33
l
조회 231
쥬그라는건가
7
01.12 21:33
l
조회 432
l
추천 7
마리끌레르코리아 2월호의 무빙 커버를 만나보세요💜
10
01.12 21:05
l
조회 140
l
추천 9
오늘은 일본 프로모하는 날인가…ㅋ
27
01.12 20:32
l
조회 293
정보/소식
GQ 코리아 인스타
2
01.12 18:51
l
조회 155
l
추천 5
강승윤
추가하기
더보기
아직 건재하다
1
승윤이 보고싶다
1
왤케 똘망똘망해 늠름뺑알
2
유니 2주만에 볼살 쏙 빠진거봐ㅠㅠㅠ
1
너무 다정한 사람🥺
3
열시 취침 여섯시반 기상이더라고
1
.
37
01.12 17:26
l
조회 598
태형이 전시회 굿즈도 당연히 나오겠지??
7
01.12 16:06
l
조회 185
.
30
01.12 15:55
l
조회 521
장터
남준이 인디고 LP 구해요
01.12 15:34
l
조회 20
정보/소식
월와핸막차탑승 싱어롱 상영회 + 럭드이벤트
6
01.12 11:22
l
조회 114
l
추천 2
정보/소식
마리끌레르 커버스토리
15
01.12 09:27
l
조회 308
l
추천 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5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6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7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1개월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1:14
1
장터
첫막 딜레이 교환할 탄또!!! 나:막
2
2
장터
21 메모리즈 블루레이 포카제외 풀박!
2
3
결제 오류가 진짜 그냥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
6
4
로고가 건곤감리 그거야?
1
5
장터
호비 포카 일괄 교환 구해!
7
1
정보/소식
[속보] 뉴진스MV 소송…法 "돌고래유괴단→어도어 10억 배상"
74
2
정보/소식
[단독]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도 떴다…김시현 셰프 '냉부해' 출격
7
3
정리글
어도어-돌고래 유괴단 판결 결과
8
4
어도어 소송비용 90%를 돌고래유괴단이 부담+10억배상+연이자 12%
9
5
난 손종원 냉부 계속할거같은게
6
와 노브랜드 닭꼬치 진짜 가성비 미친듯
30
7
ㄱ
ㅈㅂㅇ은 늘빈 건맽 떡밥이 진짜 쩌는데
1
8
나는 이번 사태로 우리나라의 계약이 살아있음을 다시 확인한게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1
9
어도어 돌고래 다른건 모르겠고 돌고래 인스스 임팩트만 기억남
3
10
정보/소식
[속보] 법원, 돌고래유괴단에 10억 배상 판결…신우석 청구는 기각
11
11
ㄹㅇ 궁금한 거 있음 작년에 민희진 언플에 놀아나서 하이브돌까지 후려치다가 정신 차린 사람 있음?
4
12
뉴진스 민희진 돌고래어쩌고 전부 완패소식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3
ㄱ
내 최애팬들 알페스를 별로 안해
5
14
알디원 어케 했냐
3
15
돌고래유괴단 배상금액 10억에 1년마다 1억씩 지연이자
16
정보/소식
와우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인스스 올라옴
155
17
이리오 솔로곡 개좋다
4
18
ATBO 멤버들 요즘 뭐해?
1
19
와씨 나 원빈이 지금까지 사진 중에 이게 일등
6
20
ㄱ
A 최애고 AB BA 만 관심있고 다른씨피 다 관심없음
4
1
이거 진짜 나닮아서 방송국 고소하고싶음
9
2
다음주 영하 14도, 영하 13도 이럴때 수영가야함...
4
3
엄마들은 왜자꾸 주문을 자식한테 대신해달라하는거임?
19
4
혹시 생리전에 가슴이랑 젖꼭지 간지러운 사람 있니
13
5
나 지금 카페왔는데 말로만 듣던 아줌마들 여기있네..ㅋㅋㅋㅋㅋㅋ
3
6
오늘 점심 식단
6
7
아파트 사우나 오픈했는데 엄마땜에 스트레스 받아
4
8
와 유튜브보는데 손 돼지같은 사람봄
1
9
회사인데 옆사람 입냄새 너무심해 하..
7
10
모르는 폰번호로 3번 전호ㅓ왓는데 안받앗거든ㅍ 🥹🥹
10
11
싫어하는 음식 많은 부모는 자식도 그런거(?)안먹길 바람?
3
12
9to5 물경력 일 취준하면서 계속 한다만다
3
13
옷 골라 주라 골라주면 올해 행운 만땅 🪽✨🫶🏻
7
14
퇴사하기 20분전에 얘기하는거 좀 서운해?
6
15
첫 반려견 닥스훈트vs푸들
4
16
얘들아 보습력 ㄹㅇ 갑인 핸드크림 뭐야? ㅜㅜㅜ
8
17
부모복 좋은애들이 젤부러워...
7
18
남자 몸무게 52~53이면 멸치긴 한데 딱 ㄱㅊ은 수준이긴 하지?
13
19
엉덩이 종기난거 자연치유돼? 짜려고 해도 안짜져 힘으로
8
20
신혼야행 갈때 캐리어 어땋게 가쟈가야해!?
6
1
강제 기러기 아빠된 블라인드 약사
4
2
두쫀쿠 사게 하려고 어린이집에서 영하에 원생들 줄세웠다고 구라치던 기사 근황.jpg
3
해킹당한 불륜 사이트
31
4
아육대에서 비밀쪽지 받은 아이돌 반응 .jpg
2
5
TvN 놀라운토요일 근황
5
6
이번 컴백에 AI 컨셉으로 스타일링 확 바뀐 츄.jpg
8
7
요즘 문제라는 엉망으로 만들고 게시중단 하는 두쫀쿠 매장들
3
8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무인택시의 신기한 기능.jpg
11
9
요리하다 태운 냄비 버리지 마세요…'이 음료' 1캔만 부으면 새것처럼 돌아옵니다
2
10
2026년은 창섭적 사고로 살면 도움이 됨..jpg
2
11
블라남이 궁금한 블라녀
12
허풍이 아니었다는 포지션 비주얼인 연습생 데뷔 후 비주얼
7
13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9
14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11
15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
2
16
두쫀쿠 판매합니다
17
아직까지 사이 애틋하구나
18
트럼프,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자신을 임명
3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