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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옷 벗은 거 보고 싶어요."
33
10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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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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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
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렇게 눈치없이 꽁꽁 싸매는 거 재미없는데."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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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워후
10년 전
탄소3
쉽게 보여주면 재미 없을까봐요.
10년 전
글쓴탄소
쉬워지려고 온 거잖아요. 난 어려운 거 안 좋아해요.
10년 전
탄소5
저는 꽁꽁 싸맨 거 보고 상상하는 거 좋아하는데, 취향이 아니신가 봐요. 어디부터 벗을까요?
10년 전
글쓴탄소
그쪽은 날 보고 상상해요. 난 계속 꽁꽁 싸매고 있을 테니까. 난 벗은 몸 보는 게 취향이라서. 어디부터 벗을지 그런 거 내가 일일이 다 얘기해줘야 해요?
10년 전
탄소16
아래부터 벗는 게 취향이실까, 위부터 벗는 게 취향이실까 싶어서요. (셔츠 단추를 두어 개 풀어내리다가 아래로 손을 내려 벨트를 풀고 버클까지 풀어내리는) 벗는다고 해도 별로 볼 건 없으실텐데. (바지를 곧장 벗어내리고서 풀다 만 셔츠 단추를 푸는)
10년 전
탄소4
(흔들리는 초점을 발끝에 두며) 잠시, 잠시만요..
10년 전
글쓴탄소
(느긋하게 손목시계를 흘긋 보며) 내가 이미 시간을 많이 준 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6
(정말 벗어야하나, 눈치 보듯 눈을 굴리며 어정쩡하게 서 있는)
10년 전
글쓴탄소
여기 오기 전에 그쪽 사장님이 그쪽한테 그렇게 멍청하게 서있다가 오라고 하셨나요?
10년 전
탄소11
아, 아니요, 죄송합니다. (허둥지둥 제 겉옷을 벗어내 소파에 내려놓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셔츠의 단추를 느릿느릿 풀어내려 가는)
10년 전
글쓴탄소
아니, 셔츠 말고. (셔츠 단추를 푸는 너를 제지하고는 손을 들어 네 하의를 가리키는) 바지부터 벗어요. 바지만, 벗어요.
10년 전
탄소17
(바싹 말라 오는 입술을 혀로 축이고는 눈을 질끈 감았다 뜨며 벨트를 풀어 겉옷 위에 걸쳐놓고 바지를 끌어내리는)
10년 전
탄소7
(네 눈치를 보며 흠칫하다 옷 끝을 손으로 말아쥐어)
10년 전
글쓴탄소
(옷끝을 꼭 말아 쥐는 손이 우스워 작게 코웃음 치는) 왜 겁먹어요. 모르고 온 것도 아니면서.
10년 전
탄소12
(잘게 떨리는 입술을 꽉 깨물고 너와 계속해서 눈을 맞추는) ...저, 그게. (고개를 푹 숙이고 제 겉옷을 벗는)
10년 전
글쓴탄소
셔츠는 내버려두고 바지만 벗어요. (겉옷을 벗는 너를 바라보며 마치 주문을 하듯 태연하게 얘기하고는 가만히 너를 응시하는)
10년 전
탄소20
(눈을 꽉 감은 채로 떨리는 손에 주먹을 꽉 말아쥐고 바지버클을 풀고 바지를 벗은 채로 네 쪽으로 걸음을 살짝 옮기는) 셔츠만 입은 게 취향이신가봐요.
-
아 멤버는 윤기
10년 전
탄소8
지민/
아... 그럼 벗을까요?(살짝 네 눈치를 보며 겉옷을 벗는)
10년 전
글쓴탄소
겉옷 벗는 거 가지고 뭘 할 수 있나. 식당에서도 들어가면 벗는 게 겉옷인데.
10년 전
탄소13
아... 근데 이렇게 밝고, 너무 뜬금없이 벗는건 부끄러워서..(이런일은 처음 해보는거라 당황스러워 횡설수설 말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하지 마요, 이거.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는 네게서 시선을 돌려 협탁에 놓인 와인잔에 와인을 따르는) 별로 간절해보이지도 않는 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18
아, 아니예요. 벗을게요..(눈을 이리저리 굴리다 셔츠 단추를 하나 둘 푸르는)
10년 전
탄소9
윤기/
선물은 까는 맛인데. 직접 벗기는 루트는 생각 안 해봤어요? 이쪽은 진부한거 재미 없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그쪽이 선물일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는 거고요. 난 아직 의자에서 일어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드는데요?
10년 전
탄소14
(나는 씩 웃으며 재킷을 벗어 바닥에 떨어트려, 그리곤 네가 앉아 있는 의자 쪽으로 한 발자국, 딱 한 발자국 걷곤 멈춰서 또 하고 있던 넥타이를 스스르, 풀어 바닥에 떨어트려. 그리곤 또 한 걸음만 걸어. 그리고 또 멈춰서. 계속 네 눈을 바라보면서 낮게 웃어.) 아직도? (마지막으로 셔츠의 단추를 목덜미가 아주 잘 보이게 두 개 까지만 풀고 널 향해 물어.)
10년 전
글쓴탄소
(네 행동에 재밌다는 듯 씩 웃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순식간에 네 몸을 돌려 너를 의자에 앉히고는 팔걸이에 각각 손을 얹어 너를 가둔 채 서서 빤히 내려다보는) 당신이 여자였으면 딱 지금 이 각도에서 가슴골이 보였을 텐데. 그렇죠? (단추가 풀린 느슨해진 셔츠 사이로 손가락을 걸어 살짝 당겨 하얀 상체를 훑어본 뒤 묘한 표정으로 입꼬리를 올리는) 흠, 이 정도면 몇 점을 줘야 하나.
10년 전
탄소19
(네 두 팔안에 갖혀 앉아 있던 내가 묘한 표정으로 널 올려다보며 천천히 다리를 꼬아. 네가 헤집은 셔츠를 내려다 봐. 그리곤 두개만 풀었던 단추에 다시 손을 올려. 천천히 세번째 단추를 푸는거지. 이번엔 한 개만 풀었어. 그리고 게슴츠레 치켜 뜨던 자세였는데 아예 목들 쭉, 들곤 너를 올려다보곤 씨익 웃어.) 그 자세면 내 목덜미부터, 제일 예쁜 부분까지 잘 보이겠네요. (그리곤 다시 셔츠 단추를 위에서 부터 차근차근 여매.) 지금은 어때요. 아직도 직접 풀고 싶은 마음이 안드나. 그 자세가 제일 잘 보였을텐데. 나 목선이 제일 예쁘거든.
10년 전
탄소10
호옵
아직, 아직은…. (네 시선을 피해 고개를 아래로 내리깔다 입술을 꾹 깨물곤 어찌할지 고민해, 스폰서는 처음이었고 게다가 같은 남자였으니까. 더군다나 울컥 밀려오는 수치심은 절 더 힘들게 했어)
10년 전
글쓴탄소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티 내기라도 하듯 의자의 팔걸이를 검지로 톡, 톡 두드리며 말없이 너를 바라보고만 있는) 여기에 아직은, 이런 거 없어요.
10년 전
탄소15
(눈물이라도 나올 것 같아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곤 결심한 듯 들이마신 헛숨과 함께 천천히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기 시작해, 그런 절 재밌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너에 죽고 싶단 생각이 들지. 상체를 다 탈의하니 살갗을 스치고 지나가는 찬 바람에 옅게 몸을 떨다 다시 네 눈치를 보곤 물어) 아래, 도 벗어요?
10년 전
탄소21
나랑 그만보고싶니..?
10년 전
탄소22
아....(멍청히 서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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