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뷔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 정국이가 웃는 날이 많아지고 그냥 미소가 걸려있음. 지인들은 그렇게 태형이가 좋냐고 하면 정국이는 그냥 그렇다고 하지만 자꾸만 비실비실 새어나오는 웃음을 보며 지인들은 놀리는 거지. 우리 정국이 다 컸네 하면서. 정국이는 왜 자신으 놀리는지 모르지만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니 웃고 있는 자신에 모습에 인정하는 거지. ' 그래 티가 나네. 나 행복해보인다' 하면서. 태형이를 만나 변하는 정국이가 보고 싶어서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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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뷔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 정국이가 웃는 날이 많아지고 그냥 미소가 걸려있음. 지인들은 그렇게 태형이가 좋냐고 하면 정국이는 그냥 그렇다고 하지만 자꾸만 비실비실 새어나오는 웃음을 보며 지인들은 놀리는 거지. 우리 정국이 다 컸네 하면서. 정국이는 왜 자신으 놀리는지 모르지만 집에 돌아가 거울을 보니 웃고 있는 자신에 모습에 인정하는 거지. ' 그래 티가 나네. 나 행복해보인다' 하면서. 태형이를 만나 변하는 정국이가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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