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정국이 초커 낀 김태형 목에 손 두르고 (지금 딱 보면 전정국 고개가 들려 있음. 태형이보다 덩치가 더 커 보임) 태형이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면서 개 달달하게 (직업이 양봉업자세요?) 꿀 뚝뚝 떨어질 거 같은 눈으로 (미소까지 지음 ㄷㄷㄷ) 보고 있음
2. 김태형 표정 딱 보면 저거 한 두번 저래본 게 아님. 마지막에 눈 올려뜨면서 전정국 카와이하게 쳐다보는 거랑 손 찌르는 위치도 야리꾸리함. 내가 봤을 때 쟤 저거 숙달되어 있음. 이번만 그런 게 아니란 얘기임. 전정국이야 뭐 맨날 김태형 치대는 거에 익숙해져 있으니...
3. 가장 주목해야 할 건 얘네가 한 말임. 오 전정국 이제 스무살이네? 하니까 전정국이 (대체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ㅎㅎㅎ) 되게 뿌듯?한 표정으로 얘 어깨에 손 올림. 네 형 저 이제 스무살입니다 이럼ㄴ서. 김태형도 좋아함. ㅎㅎㅎ
그냥 역키잡의 표본 같니.... 나만.... 아니면 얘네 조만간 현게아웃 할 거 같니.... 너네 이렇게 맨날 현게티 내다가 어느날에 갑자기 네!!! 저희 사겨요!!! 하면 우리가 놀라서 개깜놀 할 거 같지? 어휴 국뷔들아 너네 현게인 거 모를 거 같니... 걍 결혼 발표 해.... 외국 가서 살아 캐나다에 현게 많대... 너네의 현게질을 응원해 국뷔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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