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소개팅으로 만남. 뭔가 까칠한데 은근히 잘 챙겨주는 민윤기랑 결혼. 한없이 귀여운 망개지민을 낳음. 고등학생인데도 동생들보다 애기같음. 귀여움. 마망! 근데 얘가 커가면서 할 말 많지만 하지 않게쓰
vs
어릴때부터 알던 사이. 어릴땐 분명 나보다 키도 작고, 만만했는데 커가면서 전세역전. 어쩌리 저쩌리 해서 결혼. 민윤기 낳음. 애가 커보니 까칠한데 은근 엄마 아빠 사이를 도와줌. 커서 자기 좋아하는 곡 작업도 하고 랩도 하는데 할 말 많지만 하지 않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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