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짝사랑녀한테 어필할 방법 물어보는 민윤기 두 상황 다 너탄이 진심으로 방탄 짝사랑하는 상황. 어느게 견디기 힘들까?? 이건 진짜 한계다 싶은거 하나만 골라봐. 여자친구 선물 고르러 가자고 치대는것도 아니고 너탄한테 밥사줄테니까 여친선물좀 같이 골라달라고 정중하게 간곡하게 부탁하는 지민찡..발그레한 얼굴로 곧 1000일 된다고 말하는..사귄지 얼마안된 커플이 아니란건 알고있었지만 천일이나 사귄줄 모르고 튱격받는 너탄..심지어 같이 고르는 와중에 너탄한테 매너있고 친절해서 괜히 사귀는 기분이 들지만 선물 포장이 되자마자 여친한테 연락이 오고 여친이 다쳤다는 소식에 표정이 확 가라앉더니 너탄한테 미안하다고 먼저 가보겠다고 쇼핑몰 밖으로 뛰쳐나가고.. Vs 평소에 썸녀한테 딴남자들에 비해 좀 무미건조하게 구는 윤기인거같아 괜히 희망품게되고 윤기와 썸녀사이의 로맨스는 그냥 애들사이에 도는 거짓 루머인가 싶기도 했으나 갑자기 늦은 밤 울리는 카톡음에 벌떡 일어나 왠지모르게 윤기일거같아 급하게 확인하는데 안그럴거같던 녀석이 속으론 진심으로 그녀를 위하고, 어필할 방법을 골똘히 생각했던 것..여자들은 남자들이 뭐 할때 좋냐고 순수한 의도로 너탄에 묻는 민윤기
짝사랑녀한테 어필할 방법 물어보는 민윤기 두 상황 다 너탄이 진심으로 방탄 짝사랑하는 상황. 어느게 견디기 힘들까?? 이건 진짜 한계다 싶은거 하나만 골라봐. 여자친구 선물 고르러 가자고 치대는것도 아니고 너탄한테 밥사줄테니까 여친선물좀 같이 골라달라고 정중하게 간곡하게 부탁하는 지민찡..발그레한 얼굴로 곧 1000일 된다고 말하는..사귄지 얼마안된 커플이 아니란건 알고있었지만 천일이나 사귄줄 모르고 튱격받는 너탄..심지어 같이 고르는 와중에 너탄한테 매너있고 친절해서 괜히 사귀는 기분이 들지만 선물 포장이 되자마자 여친한테 연락이 오고 여친이 다쳤다는 소식에 표정이 확 가라앉더니 너탄한테 미안하다고 먼저 가보겠다고 쇼핑몰 밖으로 뛰쳐나가고.. Vs 평소에 썸녀한테 딴남자들에 비해 좀 무미건조하게 구는 윤기인거같아 괜히 희망품게되고 윤기와 썸녀사이의 로맨스는 그냥 애들사이에 도는 거짓 루머인가 싶기도 했으나 갑자기 늦은 밤 울리는 카톡음에 벌떡 일어나 왠지모르게 윤기일거같아 급하게 확인하는데 안그럴거같던 녀석이 속으론 진심으로 그녀를 위하고, 어필할 방법을 골똘히 생각했던 것..여자들은 남자들이 뭐 할때 좋냐고 순수한 의도로 너탄에 묻는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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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니가 방탄도 이제 넷플 진출해야죠! 했던게 스포였을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