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가야, 이별은 너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예요." 라며 제 무릎에 앉힌 너 탄을 더 끌어안고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 전정국 아저씨. (계속 되는 집착으로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