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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
이 글은 10년 전 (2016/1/22)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ㄱ. 태태랑 톡 해줄 머찐 주이니 | 인스티즈 

 이써? 이쓰면 태태가 상황도 다 짜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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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여기 정국이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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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늦어서 미아내ㅜㅜ 쿠키 어떤 거 하고시퍼요? 주제만 던져주면 태태가 짜오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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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여기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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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잘 와써요 주이나! 주이니 어떤 상황 조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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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음...태태가 잠안와서 주인한테 재워달라하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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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응 조아요! 내가 선톡 하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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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그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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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이제 잘 시간이라는 네 말에 침대로 들어가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잠을 청하는데, 오늘따라 잠이 오지 않자 거실에 있는 네게로 가 팔짱을 끼고 어깨에 기대는) 주이나, 태태 잠이가 안 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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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으응..? 아 태태구나..같이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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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으응, 태태 주이니랑 코야 하꺼다. 태태 재워조요, 주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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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자.(팔배게를 해주며) 자장자장 우리 아가-(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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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팔베게를 해주는 너에도 잠이 오지 않자 몸을 뒤척이는) 주이나, 태태 잠이가 안와요... 자기 시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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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그럼 잠깐 거실에나갔다올까??(너를 안아올려 거실로나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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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나를 안아올리는 너에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주이나, 태태 무서어... 안 떨어지게 더 세게 안아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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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꼬옥안아주며 이마에 뽀뽀) 오늘 자는 건 글럿네.. 어짜피 내일 주말이니깐..해뜨겟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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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내 이마에 뽀뽀 해주는 기분이 좋아 생글생글 웃으며 네 말을 따라하는) 헤헤, 해떠따. 해떠따, 주이나. 코야 하기는 글러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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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꼭안아주며)에이! 해떳엌ㅋㅋ!ㅋㅋ 우리태태 잠도못자고 어떠카지!?(침대에 드러눕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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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나에요, 아까 그 주인. 먼저 상황이랑 톡 정리해줄래요? 내가 그런걸 잘 못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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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응 아라써. 쪼금만 기다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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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알았어요, 여기 밑으로 댓글 달아서 시작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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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집에서 혼자 너를 기다리다 네가 사준 핸드폰으로 카톡에 들어가 네 프로필을 구경하는데, 여자와 찍은 사진이 프로필 사진으로 되어있자 질투가 나 네게 카톡을 보내는)

주이나
왜 주이니 얼굴 옆에
여자 사람이가 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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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내 프로필 사진이 어떤건지도 기억이 안나 사진을 보고오자 친척누나와 같이 찍은 사진이길래 피식 웃는)

그러게요
왜 내 옆에 여자 사람이가 있지?
저게 태형이 몰래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였나...

-
주인이 이름도 안말해줬네. 정국이로 할께요. 괜찮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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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씨이
주이니 태태 몰래 나가써?
나가서 막
여자 사람이랑 사진 찌그고 그래써?

-
응응, 조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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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저 여자 사람
누구 닮은 것 같지 않아요?

오늘도 여자 사람이랑 있느라
늦게 들어가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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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씨이
주이니 나ㅃㅏ따
집ㅂ에 드러오지 마라
태태 혼자 이쓰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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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네게 답장 온 톡을 내려보다가 귀엽다는 듯 크게 웃고 옆에 있던 누나한테 네 얘기를 하며 자리를 빠져나오는)

응 혼자 있을거에요?
나 지금 집가려고 일어났는데
들어가지 말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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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집에 들어오지 않겠다는 너에 화들짝 놀라 오타가 나는 것도 모르고 다급하게 네게 답하는)

아ㄴ니다
주ㄹ인이 지베 즈러와라ㅏ
태태가 잘ㅇ모테ㄴ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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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다급한게 여기까지 느껴져 피식 웃으며 집으로 향하는)

형이 혼자 있을거라 했잖아요
나는 여자 사람도 있고
우리 태형이 하고싶은대로
해줘야되지 않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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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태태가 잘모태써
거짓말 해따
미아내 주이나...
긍데 왜 여자 사라미랑
계속 가치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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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여자 사람이랑
같이 있지 말까요?
어쩌지, 근데
우리 친척누나라
오늘 만났는데
태형이 지금 창피하죠?

(얼굴이 빨개져있을 네 생각에 활짝 웃으며 발걸음을 빨리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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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친척누나며는
주이니 가족이야?
...
태태 부끄럽따
오지마 태태 부끄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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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부끄러워 하는 형 보러
빨리 집 가야겠다
나 지금 집 앞이에요
예쁘게 하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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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씨이
알아써 빨리 와라
태태능
가마니 이써도 이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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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태형이 가만히 있어도 예뻐요

(집 앞에서 빠르게 비밀번호를 치고 집으로 들어가자 쇼파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너에 웃고 네 쪽으로 다가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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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문이 열리고 네가 들어오는 소리에 달려 나가려는 것도 잠시, 내가 했던 행동이 생각나 부끄러워져 무릎에 얼굴을 묻고 모르는 척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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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나를 쳐다보다가 고개까지 묻는 너를 보고 네 앞에 쭈그려 앉아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태형아, 고개 들어봐요. 주인이 왔는데 얼굴 안보여줄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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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태태 찬피해, 얼굴 안보여주꺼야... 주이니 저리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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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어어, 그러면 다시 나갈까요? 나는 우리 태형이 얼굴보러 왔는데?(계속 쭈그려 앉은채로 네 정수리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
미안해요. 얘기도 못하고 잠들었어요. 이을 수 있으면 이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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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얼굴을 빼꼼 들어 눈만 보이게 하는) 지,지짜 가꺼야, 주이나..?

-
아니예요!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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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눈만 보이는 네 모습이 귀여워 활짝 웃다가 두 손으로 네 양 볼을 잡고 얼굴을 들게해서 네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는)아니요, 안나갈게요. 태형이 두고 어딜나가요. 오늘은 뭐했어요?

-
응 잘 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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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날 두고 나가지 않겠다는 네 말에 안심이 되어 쪼그리고 있던 무릎을 펴고, 네 손 위에 내 손을 겹쳐 잡는) 으응, 오늘 태태 얌전히 주이니 기다려써. 주이니 말 잘 듣고 이써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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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내 손을 감싸오는 따뜻한 기운에 기분이 좋아 무릎을 펴고 일어나 네 옆에 앉은다음 너를 내 무릎위로 앉히는)그랬어요? 우리 태형이 심심했겠다. 밥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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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날 무릎 위로 앉히는 너에 네 목에 손을 감고 네게 기대는) 앙 머거써... 맘마 뚝딱뚝딱 하다가 태태 손이가 아야 할까바 무서어서 안 머거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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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내게 기대는 네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는)잘했어요. 다치면 주인이 화내는거 알죠? 배고프겠다. 뭐 먹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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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뭘 먹을 거냐는 네 말에 신이나 생각 나는 것은 다 말하는) 태태 치키니랑, 피자랑, 또... 햄버거도 먹고십따. 삼겹살도 머꼬십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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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웅얼거리는 네 머리에 내 머리를 비비적 거리면서 등을 토닥이는)어차피 하나만 시켜도 남길거잖아요. 제일 먹고싶은거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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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으음... 그럼 나는 주이니가 먹꼬시픈거 머글래. 주이니가 조으면 태태도 조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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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나는 누나랑 뭐 먹고 들어와서 배고프진 않아요. 너 음식 조심히 먹어야 돼요. 안그럼 아파. 치킨먹어요. 그게 제일 괜찮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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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으응, 아라써. 주이나, 태태랑도 다음에 놀러가고, 사진도 찌거조. 아라찌? 태태도 까또기 사진 주이니랑 찌근걸로 하고 싶단 마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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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투정부리는 네 모습에 몸을 들썩이며 웃는)알았어요. 날씨 풀리면 예쁘게하고 나가서 놀고 맛있는것고 먹고 사진도 찍어요.(말을 마치고 너를 내 무릎에서 내린뒤 치킨집으로 전화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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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있다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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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잘 와써요 주이나! 주이니 어떤 상황 조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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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음, 나는 딱히 가리는 건 없는데 태태가 잘못해서 내가 화났는데 그거 풀어주는 거 하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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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도 조아요 주이나! 그럼 주이니 없는 동안 태태가 집 어질러 놓은 거 하까요? 아니면 주이니 몰래 놀러 나갔다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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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나 몰래 나갔다가 다쳐온걸로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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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응응 조아요! 혹시 선톡 해줄 수 이써요 주이나?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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