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지민이한테 막 장난치고 지민이도 받아주고 막 그렇게 놀다가 뭐 지나가던 태태라던가 낮누가 이야 둘이 언제부터 그렇게 죽이 잘 맞았대 하면서 지나갔는데 그 말에 벌떡 일어나서 메이크업 수정한다고 가버리는 정국이 보고싶다. 지민이는 말갛게 웃으면서, 발갛게 물든 정국이 귀 보면서 숨소리처럼 혼자 속삭였으면 좋겠다. 정국아, 너 그거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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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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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가 지민이한테 막 장난치고 지민이도 받아주고 막 그렇게 놀다가 뭐 지나가던 태태라던가 낮누가 이야 둘이 언제부터 그렇게 죽이 잘 맞았대 하면서 지나갔는데 그 말에 벌떡 일어나서 메이크업 수정한다고 가버리는 정국이 보고싶다. 지민이는 말갛게 웃으면서, 발갛게 물든 정국이 귀 보면서 숨소리처럼 혼자 속삭였으면 좋겠다. 정국아, 너 그거 사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