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머리는 민트색인데 얼굴도 하얗고 발도 하얗고.. 딱 맞는 수트핏 와이셔츠말고 살짝 오버사이즈로 품도 살짝 넓고 길이도 엉덩이 반 덮는 길이+단추 2개 풀려있음+전체적으로 면이 얇고 잘 구겨지는 재질로 대충 주워입은것처럼 이리저리 구겨져있고+진한 검정색의 일자 팬츠인데 밑단 접어서 복숭아 뼈 밑이 살짝 보였으면.. 그리고 대리석 바닥에서 나 밟아줬음 좋겠음 ㅠㅠ조용한 도라이같은 느낌으로 ㅠㅠ나 막 집중해서 쳐다보면서 발로 밟아줬으면 좋겠는데?ㅇㅅㅇ 양말 안신고 대리석깔린 실내에 있었어가지고 윤기 발은 하얗고 차갑고, 발바닥은 옅은 분홍빛 살색이고.. ㅠㅠㅠ 뭔가 위태로운 느낌의 민윤기였음 좋겠다 ㅜㅠ 발로는 날 막 밟고 있는데 두 눈은 절대로 나한테서 못떼고 초집중하고 있고 ㅠㅠ애증을 느끼는데 본인은 그걸 몰라서 속으로 티 안나게 혼란스러워하는 윤기 ㅠㅠㅠ근데 막 탄들이 주로 생각하는 마약쟁이나 깡패st의 윤기라서 밟는건 아니고 그냥 좀 ..아..이걸 말하면 안됄거같아..밟을 때 막 소리지르면서 눈 풀리는 st가 아니라 말없이 야무지게 초집중해서 밟음..(이게 더 무섭) 그러다 나중에 작게 헉헉대고..ㅠㅠ고자령이 한을 만드네 ㅠㅠ 클래식 좋아해서 바이올린 전공하는 예민하고 고독하고 대체적으로 과묵한 윤기찡...윤기찡의 집은 방이 여러갠데 그 중 하나가 연습하는 방.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인테리어 칼라는 톤 다운된 하늘색&검정색&흰색의 조화. 방 한켠에는 철로 만들어진 검정 악보대가 있고 그 옆에 바이올린이 놓아져 있음. 얼마 안되는 악보는 가지런하게 바이올린 케이스 위에 놓여있고.. 더 쓰고싶은건 많지만 독방은 수위가 금지이기 때문에 망상은 여기서 접음 ㅠㅠㅠㅠㅠㅠ응잉 ㅠㅠㅠ 으엉...ㅠㅠㅠㅠㅠㅠ 윤기찡 미아내요 ㅠㅠ내가 상상력?이 풍부한데 좀 이상한곳으로 발달되어있어 ㅠㅠ 갑자기 다운받아놓은 바이올린 곡을 들으니까 생각나서..혼자 상상하고 발렸다 ㅠㅠㅠㅠㅎㅎ..건전한 생각 하러 가야지..
머리는 민트색인데 얼굴도 하얗고 발도 하얗고.. 딱 맞는 수트핏 와이셔츠말고 살짝 오버사이즈로 품도 살짝 넓고 길이도 엉덩이 반 덮는 길이+단추 2개 풀려있음+전체적으로 면이 얇고 잘 구겨지는 재질로 대충 주워입은것처럼 이리저리 구겨져있고+진한 검정색의 일자 팬츠인데 밑단 접어서 복숭아 뼈 밑이 살짝 보였으면.. 그리고 대리석 바닥에서 나 밟아줬음 좋겠음 ㅠㅠ조용한 도라이같은 느낌으로 ㅠㅠ나 막 집중해서 쳐다보면서 발로 밟아줬으면 좋겠는데?ㅇㅅㅇ 양말 안신고 대리석깔린 실내에 있었어가지고 윤기 발은 하얗고 차갑고, 발바닥은 옅은 분홍빛 살색이고.. ㅠㅠㅠ 뭔가 위태로운 느낌의 민윤기였음 좋겠다 ㅜㅠ 발로는 날 막 밟고 있는데 두 눈은 절대로 나한테서 못떼고 초집중하고 있고 ㅠㅠ애증을 느끼는데 본인은 그걸 몰라서 속으로 티 안나게 혼란스러워하는 윤기 ㅠㅠㅠ근데 막 탄들이 주로 생각하는 마약쟁이나 깡패st의 윤기라서 밟는건 아니고 그냥 좀 ..아..이걸 말하면 안됄거같아..밟을 때 막 소리지르면서 눈 풀리는 st가 아니라 말없이 야무지게 초집중해서 밟음..(이게 더 무섭) 그러다 나중에 작게 헉헉대고..ㅠㅠ고자령이 한을 만드네 ㅠㅠ 클래식 좋아해서 바이올린 전공하는 예민하고 고독하고 대체적으로 과묵한 윤기찡...윤기찡의 집은 방이 여러갠데 그 중 하나가 연습하는 방.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인테리어 칼라는 톤 다운된 하늘색&검정색&흰색의 조화. 방 한켠에는 철로 만들어진 검정 악보대가 있고 그 옆에 바이올린이 놓아져 있음. 얼마 안되는 악보는 가지런하게 바이올린 케이스 위에 놓여있고.. 더 쓰고싶은건 많지만 독방은 수위가 금지이기 때문에 망상은 여기서 접음 ㅠㅠㅠㅠㅠㅠ응잉 ㅠㅠㅠ 으엉...ㅠㅠㅠㅠㅠㅠ 윤기찡 미아내요 ㅠㅠ내가 상상력?이 풍부한데 좀 이상한곳으로 발달되어있어 ㅠㅠ 갑자기 다운받아놓은 바이올린 곡을 들으니까 생각나서..혼자 상상하고 발렸다 ㅠㅠㅠㅠㅎㅎ..건전한 생각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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