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태권도 하던 남자애가 티비 틀었는데 백금발한 남자 아이돌이 열심히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있음. 이게 지드래곤임 ㅇㅇ 그리고 전정국은 지드래곤 팬이 되고 가수를 꿈꾸게 됨 나도 저 형처럼 저런 무대에 서고 싶다 동경하는 가수를 그리며 노래 연습을 하고 춤 연습을 하던 꼬맹이는 춤과 노래, 음악이 너무나 좋아져 버림 그리고 지금은 그 꼬맹이가 어느덧 그 동경하는 가수 형보다 몸집도 더 커졌고 어느정도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성인이 됐고 좋아하는 가수와 한 무대에 서고 선배와 후배의 관계에 있음. 아... ㅋㅋㅋㅋㅋ 새삼 너무 묘하지 않냐 오늘 애 사진 뜨고 하는 거 보다 보니까 느껴진다 이거 나만 그런 거...?


인스티즈앱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