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극히 일부를 그냥 암담하게 살고 남은 여생 파란만장하게 살 수 있는데다가 조건없이 나를 그냥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옆에는 평생 같이 갈 두번째 가족도 있고 평생 못 하는 일 다 하잖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즐겁게 일하면서 돈도 엄청 벌고 물론 직업자체가 힘들긴하지만 솔직히 제일 좋은 직업인 거 같음
| 이 글은 10년 전 (2016/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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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극히 일부를 그냥 암담하게 살고 남은 여생 파란만장하게 살 수 있는데다가 조건없이 나를 그냥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옆에는 평생 같이 갈 두번째 가족도 있고 평생 못 하는 일 다 하잖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즐겁게 일하면서 돈도 엄청 벌고 물론 직업자체가 힘들긴하지만 솔직히 제일 좋은 직업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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