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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등장부터 정국이 아직 화면 안들어왔을 때부터 정국이를 쫓는 지민이의 시선 2. 전정국 등장과 동시에 보이는 탄탄한 바디라인
1. 처음 등장부터 정국이 아직 화면 안들어왔을 때부터 정국이를 쫓는 지민이의 시선 2. 전정국 등장과 동시에 보이는 탄탄한 바디라인
3. 지민이 사진 못나왔다고 놀리는 전정국의 연하미 ( 손으로 부채 가리킬때 팔에 지민이 머리카락 닿는것도 발림 ) 4. 정국이가 자기보러 온거라는거 뻔히 다 알면서 " 정국이 또 형 한다고 하니까 뛰어온거야? " 라고 능청+여유롭게 말하는 지민이와 당황해서 뜸들이다가 티안내려고 정색하면서 사투리로 " 아니요 아미 볼라고 " 라고 말하는 전정국 5. 그런 정국이 대답이 웃기고 자기 보러 왔다는 말 듣고싶어서 괜히 " 아미 볼 순 없지~ " 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는 지빈이 6. 거기에 정국이가 " 저는 보이는데여? " 라고 말하자 다 안다는듯이 여유+피식으로 ' 정국아 다 알아 귀엽기는 ' 이라고 말하는듯한 웃음을 지으며 " 그래 알았어 " 라고 대답하는 지민이와 그런 지민이의 말에 자기 맘 들킨거 같으니까 " 저는 24시간 우리 아미분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라고 말 돌리는 전정국 7. 지민이 뒤에 손 짚고 앉아있는 전정국 그 자체로 괘발림 괘설렘
8. 전설의 슈가형 울거같애? - 지민이가 정국이에게 슈가형 울거같냐고 물으니 정국이가 눈을 엄청 크게 뜨고 대답하며 가깝게 쳐다봄 그걸 본 지민이는 아주 사랑스럽게 장난치며 정국이 따라하면서 정국이 마주봄 묘한 분위기와 가까운 두 얼굴 그것도 한번이 아닌 몇번이나 그것도 아무도 눈 안피함 분위기는 계속 묘함
9. 아미들로 채워진 공연장 모습 보고 싶다고 말하는 정국에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 보고싶어? " 라고 말하는 지민 . 묘한 분위기 시작. 거기에 낮은 목소리오 " 네 " 라고 대답하는 정국. 그러자 역시나 조곤조곤 예쁜 목소리로 " 얼마나 보고싶어? " 라고 묻는 지민이. 보도싶어? 라고 물을때부터 분위기 되게 묘함 10. 하여튼 그러자 지민이를 내려보며 능청스럽게 윳으면서 " 지금 제 심장소리 안들리십니까? " 라고 역시나 특유의 장난기 품은 설렘 스킬 시전하는 연하 전정국. 연하의 장난에 웃음 터지는 연상 박지민 11. 잘나온 부채사진과 자신의 실물을 비교하는 정국이에 정국이 실물이 더 낫다는걸 웃으며 돌려 말하는 부끄럼 많은 지민. 그에 비해 못나온 사진 마저 잘나왔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연하 정국. + 방금 전에 입장과 동시에 지민이 사진 못나왔다고 놀렸었던 전정국 이젠 잘나왔다고 칭찬하는 지민형 바보 꾹이 + 그런데 아무리봐도 못나온 지민이 사진과 지민이가 못나왔다고 하며 웃으니까 잘나왔다고 한게 민망한지 따라웃는 정국 ( 정국이 눈엔 지민이면 다 이뻐 ) + 지민이 사진 가지고 장난치는 연하 정국 12. " 밥먹다가 형이.. 아 형만 아미분들과 놀고있다는 소리를 들고 내가 지금 밥을 들고 뛰쳐온거에요 " ( 일단 지민이를 보러 왔다는 말은 하고싶음 지민이한테 표현하고 싶음 근데 또 방금 지민이가 다 안다는듯이 형 보러 왔냐고 물었던게 좀 걸림 지민이한테도 마음 들키긴 싫은데 티는 내고싶고 또 사람들이 보면 좀 그렇고 아 몰라 돌려서 말해야지 난 그냥 아미뷴들이랑 놀고 싶어서 온거야 하지만 지민이형 형은 알죠? 나 형 보러 왔는데..) 13. 정국이의 의도를 다~~~~~~ 알면서도 " 내가 처음이야? 내가 처음 아닐텐데~? " 라고 묻는 연상 지민. 맞음 지민이 보다 먼저한 멤버가 둘이나 더 있음. 슈가랑 석찌가 이미 먼저 한번씩 혼자서 방송함. 그땐 안온 전정국. 박지민은 그냥 전정국이 자길 보러 왔다는말을 듣고싶은거임. 그냥 티내 정국아. 나보러 왔잖아 정국아. 14. 그러자 이형봐라? 하는 표정으로 헛웃음 지으면서 지민이 돌아보는 정국.( 이때 우주 뽑고 싶을 정도로 설렘 ) 그러자 계속 " 응? " 이라고 묻는 지민( 나 보러 왔다고 말해 ) 그런 지민이에 내가 졌다는듯 웃으며 음식 먹는 정국 ( 할말 없는 전정국 )
헛웃음 지으며 지민이 쳐다보는 정국이 15. 그러자 또 말하는 지민 " 내가 처음 아닐꺼야 석진이 형이 먼저 했을거야 " ( 나 보러 온거잖아 정국아 ) 하지만 그런 지민이에 안넘어가는 개쎈 연하 전정국. 석찌와의 일화를 풀며 석진이형 한테는 재미 없어서 안간거라고 말하는 정국. 하지만 결국 그 말들은 결국 지민이형과 함께하는건 재밌다는걸 내포하는 말임. 그런 정국이가 귀여운 지민이는 함박웃음 16. 연상 지민이의 흑역사 출몰. 연상 지민이의 과거를 마구 놀리고 싶은 연하 정국. 정국이 과거사진 보여주며 웃음 + 놀림. 지민이도 웃음. 그들만의 세상 출몰. 행복해하는 둘 17. 과거 얘기 나옴. 예전에 정국이가 언급했던 일. 가수가 아닌 댄서로 갈까 진지하게 고민하던 때가 있었는데 멤버들이 " 우린 하나야 끝까지 함께 가자 " 라고 말하며 설득했었다는 일. 그런데 방송에서 보니 정국이는 그 고민을 지민이한테 가장 먼저 말한거 아니면 지민이 한테만 말한거인듯. 아마 저 말은 지민이가 한 말일 가능성이 큼. 큰 고민을 지민이에게 말했던 정국이. 그런 정국이를 말렸던 지민이. " 딱 봐도 얘가 제일 중요했는데 " 라고 말하는 지민. 정국이가 팀에서 제일 중요했다는 말을 하는 지민이. 18.
마지막 인사 하는 정국 지민 19. 엔딩으로 뽀뽀하는 정국
20. 민망함에 침 묻었다고 장난치는 지민 . 침이 아니라 흔적이라고 받아치는 정국. 행.쇼. 놀라운것은 저러고 콘서트에서도 터지고 집에 돌아온뒤 단둘이 치킨도 먹음 ( 트위터 ) 더군다나 잘거라고 영상 올려놓고 지민이 치킨 먹는다니까 안자고 같이 치킨 먹은 연하 정국. 그런 정국이에게 " 너 잔다고 하지 않았어? " ( 나랑 먹으려 안자고 온거지? 내가 좋아서 온거지? ) 하며 또 떠보는 연상 지민. 그들에겐 떠보기가 일상인가봐여 하요튼 국민 오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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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이요??